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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무분별 고소 여과장치 필요"

안세진 기자 | 기사입력 2023/07/27 [12:51]

"교단 무분별 고소 여과장치 필요"

안세진 기자 | 입력 : 2023/07/27 [12:51]

▲ 해원초등학교 고요한 교사가 27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어떻게 할 것인가' 세미나에서 발제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안세진 기자   © 동아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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