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기업교육 혁신, 법률·IT 융합 기반 글로벌 연사 섭외로 이끌것”박경진 둥울 대표, 글로벌 연사 섭외 플랫폼 ‘이상한강연’ 론칭
15년차 IT 경력 호주변호사 출신 기업 HRD 맞춤형 강사 라인업 B2B 교육 패러다임 청사진 제시
[동아경제신문=유경석 기자] “급변하는 인공지능(AI) 대전환기와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의 리더들과 임직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현장감과 해부학적 전문성을 갖춘 검증된 인사이트입니다. 15년간 축적한 IT 기술 전문성과 법률적 리스크 관리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기업 HRD 담당자에게는 최상의 프리미엄 강연 솔루션을, 국내 우수 연사들에게는 세계 무대로 나아가는 글로벌 사다리를 제공하겠습니다.”
박경진 주식회사 둥울 대표(호주변호사)는 24일 강사 섭외 및 글로벌 컨설팅 전문 B2B 플랫폼 ‘이상한강연(Odd Speakers)’의 공식 론칭을 발표하며 “기존의 단편적인 특강 연결 방식을 넘어 기업의 전략적 목표와 법률·IT 트렌드를 모두 아우르는 새로운 B2B 기업교육 패러다임을 열겠다”라면서 이같이 말하고, 글로벌 C-Suite 연사 초청과 국내 K-연사 해외 수출 지원을 골자로 한 중장기 비즈니스 혁신 청사진을 제시했다.
현재 국내외 기업 교육 및 HRD 시장은 생생한 글로벌 경영 전략 수립과 AI 기술 도입이라는 거시적 콘텍스트 속에서 기존 교육 커리큘럼의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구조적 격변기를 맞이하고 있다.
단순 이론 전달 위주의 강연은 급속도로 변화하는 경영 현장에 적용하기 어렵고,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해외 명사 섭외 과정에서는 과도한 비용과 법률·계약적 불확실성이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이에 따라 HRD 리더와 기업 경영진은 검증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현장 밀착형 지식을 전달하고 조직의 리더십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전문 섭외 플랫폼 도입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이러한 규제 고도화 및 기술 격변기에 박경진 대표가 선제적으로 제시한 방법론은 국내 최고 수준의 스타강사 라인업과 각계의 ‘숨은 고수’ 연사진을 정교하게 결합한 입체적 멀티 트랙 섭외 전략이다.
대중성을 갖춘 명사들은 물론, 국방·드론, 미술사, 공공 정책 등 전문 분야의 실력파 고수들을 발굴하고, 법률 전문가와 IT 전문가가 함께 무대에 오르는 독점 ‘합동강연 패키지’를 공급해 단독 강연 이상의 전략적 시너지를 창출하는 전략이다.
박경진 대표는 "AI 시대의 기업 생존 전략은 기술과 법률, 그리고 인문학적 통찰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뤄야 한다"라며 "강연 현장에서 직접 라이브로 홈페이지를 구축해 선물하는 실천적 접근처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정량적 지식 자산을 직접 주입하는 과정이야말로 이상한강연만의 강력한 전략적 무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기업 임원진 및 HRD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개되는 구체적인 플랫폼 실행 단계에서는 명확히 범주화된 글로벌 연사 네트워크와 계량화된 원스톱 프로세스 지표들이 이를 뒷받침한다.
영국 최초 여성 전투기 조종사인 ‘Dr. Jo Salter’, 올림픽 챔피언 ‘Derek Redmond’,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CDO ‘Asif Sadiq’ 등 글로벌 C-Suite 연사진의 독점적 섭외 채널을 확보했으며, 국내 연사의 해외 진출을 위해 365일 동안 1:1 밀착 코칭, 영어 스크립트 작성, 영상 편집, 글로벌 기업 타깃 홍보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지원 지표를 제시하여 대외적 신뢰도를 높였다.
이와 더불어 B2B 기업 고객 및 공공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무료 맞춤형 제안서를 발송하고 강의료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상설 정보 개방 프로세스를 가동한다.
이러한 투명한 거래 시스템은 섭외 유통 구조의 거품을 제거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기업 교육 시장 전반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박경진 대표는 “지속 가능한 지능형 지식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강사와 기업, 그리고 플랫폼 간의 정직한 연대가 필수적이다”라면서 “단순한 일회성 특강을 지양하고, 기업의 경영 리스크 관리와 인재 개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개방형 협력 플랫폼 모델을 안착시키겠다”고 조언했다.
주식회사 둥울은 이번 ‘이상한강연’의 공식 론칭과 프리미엄 연사 라인업 확정을 발판 삼아, 그간 IT 및 법률 컨설팅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 내공을 AI 기반 브랜딩 및 글로벌 IR 인프라와 유기적으로 결합해 나갈 방침이다.
산업계와 HRD 전문 학계에서는 이상한강연이 주도하는 이번 B2B 융합 강연 모델이 단순 교육 대행을 넘어 지식 서비스 산업 전반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중요한 저널리즘적 이정표가 될 것으로 주목하고 있다.
글로벌 무대를 향한 K-지식 콘텐츠 수출과 AI 기반 기업교육 리더들의 공감대가 확산한 만큼, 미래 세대와 기업 경영진을 위한 지속 가능한 인재 개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실천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박경진 대표는 “핵심 지식 자산의 가치를 증명하고 글로벌 퀀텀점프를 이뤄내는 연사 스케일업 프로세스 정립이 향후 과제”라며, “플랫폼을 믿고 함께해 준 강사진과 B2B 기업 고객들에게 정당한 성장의 결실을 돌려주기 위해, 선제적인 AI 기술 투자와 글로벌 하이테크 강연 시장 개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경석 기자(kangsan0691@naver.com) <저작권자 ⓒ 동아경제신문 & da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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