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건 손해사정 실무노하우로 보험분쟁 해결에 앞장섭니다”대형 보험사 출신 신용호 스마트손해사정법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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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용호 스마트손해사정법인 대표 |
[동아경제신문=최수빈 기자] “보험은 예상치 못한 사고에 대비하는 가장 간절한 약속이지만, 막상 사고가 발생하면 일반 소비자가 거대한 보험사의 복잡한 심사 체계와 맞서 정당한 권리를 찾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대형 보험사 현장에서 직접 쌓은 보상 실무 노하우와 10만 건이 넘는 심사 경험을 바탕으로, 계약자가 납부해 온 보험료가 정당한 보상으로 이어지도록 고객의 편에서 법률과 약관의 논리로 돌파하겠습니다.”
대형 보험회사 출신 손해사정사 신용호 스마트손해사정법인 대표(32. 사진)가 보상 심사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 중심의 전문 손해사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스마트손해사정법인은 전국단위로 사건 수임을 진행하며, 보상전문인력 20명 이상이 모인 전문 집단으로 하나의 사건에 여러 담당자 전담 밀착형 시스템을 구축해 현장조사, 손해사정서 작성 및 최종 지급까지 사건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고지의무, 자살건 사망보험금, 후유장해, 암·뇌·심혈관 진단비, 교통사고, 보험계약 분쟁 등을 주요 분야로 삼고 있으며, 의무기록을 분석해 보험약관과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보험금 지급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또한, 노무법인, 법무법인 협약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손해사정법인은 착수금이 전혀 없는 무료상담 서비스를 통한 합리적인 계약 → 사전조사 → 손해사정서 제출 → 현장조사 대응 → 최종 지급 결정으로 이어지는 5단계 보상 시스템을 통해 고객에게 사건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 ▲ 스마트손해사정법인 임직원 단체사진 |
신용호 대표는 “손해사정의 핵심은 단순히 서류만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의학적 · 법률적 근거를 바탕으로 보험금 지급의 정당성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보험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소비자들에게 보험회사에서 근무를 하며 보험회사 시스템의 이해와 노하우를 통해 고객이 정당한 권리를 제대로 행사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투명성을 갖춘 손해사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손해사정법인은 앞으로도 전국 단위의 의료 · 법률 자문 인프라를 확대하고, 보험금 · 산재 · 배상책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자 중심의 전문 보상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스마트손해사정법인은 각종 협회 및 단체 등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회원과 가족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험 컨설팅 및 보험 무료상담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동아경제신문과 에너지프로슈머를 발행하는 (주)국민청원진흥원은 지난 5일 스마트손해사정법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