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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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건설신기술協, ‘신기술 개발자 워크숍 및 송년의 밤’ 성료
    서울시 기술심사담당관 정현중 팀장(좌로부터 두 번째), 신기술협회 박종면 회장(좌로부터 다섯 번째) , 국토교통과학기술 진흥원 하민기 수석연구원(좌로부터 아홉 번째) 신기술 활성화 방안과 제도개선 박종면 회장, 회원과 소통하는 협회 만들겠다 한국건설신기술협회가 지난 24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에서 ‘2022 건설·교통신기술 개발자 워크숍 및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건설·교통신기술 활성화 방안 및 제도개선, 발주기관별 PQ 등을 안내하기 위한 자리로, 신기술 개발자 및 설계사, 시공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건설교통신기술 개발자 워크숍에서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하민기 수석연구원이 ‘건설신기술 활성화 방안 및 제도개선 사항’을 주제로 특정공법 심의시 신기술 가점부여 및 기술점수 배점 상향 등의 신기술 활성화 방안을 소개했다. 서울시 기술심사담당관 정현중 팀장은 ‘서울시, 건설신기술 활성화방안’으로 서울시 신기술조례와 방침, 현장점검 사례 등을 설명했다. 이날 협회는 ‘2023년 건설신기술 활용실적 및 신기술사용협약’ 매뉴얼을 배포하고 건설신기술 활용실적 신고방법, 발주기관별 PQ안내, 신기술사용협약자 등록절차 등 다양한 정보를 안내했다. 이어진 송년의 밤행사에서는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박종면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감사패전달, 경품추첨 등이 진행됐다. 박종면 회장은 인사말에서 “신기술 활성화의 원동력은 회원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다. 이번 개발자 워크숍을 시작으로 개발자와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소통의 협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년 11월 25일 동아경제 홍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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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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