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0(금)

뉴스
Home >  뉴스  >  건설/부동산

실시간뉴스

실시간 건설/부동산 기사

  • 해외건설, 연초 수주 훈풍…전망은 ‘안개속’
    지난달 수주 전년동기比 47%↑ 코로나·美 금리인상 등 불확실성 건설업계가 연초 잇따른 해외수주 소식을 쏟아내며 해외건설업계에 모처럼 훈풍이 불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 장기화와 미국의 금리인상 등 변수로 인해 올해 전망을 낙관만 하기에는 이르다는 분석이 나온다.  해외건설종합정보서비스에 의하면 지난달  국내 건설사의 해외 수주 규모는 34억7089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7% 증가했다. 같은기간 지역별 계약 공사 건수도 65건으로 전년대비 63% 급증했다. 주요 수주 사업으로는 롯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초대형 규모의 인도네시아 ‘라인(LINE) 프로젝트’ 수주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라인 프로젝트는 롯데케미칼이 자회사 롯데케미칼 타이탄과 합작해 인도네시아 찔레곤 지역 약 99만여㎡ 부지에 연간 에틸렌 100만 톤, 프로필렌 52만 톤, 폴리프로필렌(PP) 25만 톤, 부타디엔(BD) 14만 톤 등을 생산할 수 있는 초대형 석유화학단지 건설 사업이다. 총 사업비 규모는 39억 달러로 오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공은 롯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각각 공정을 나눠서 맡는다. 한편,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는 306억 달러로 전년보다 12.8% 감소했다. 다만, 4분기 수주가 몰리면서 2년 연속 300억 달러를 상회한 실적을 거뒀고, 이같은 흐름이 올 초에도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이 때문에 건설업계에서는 올해 해외 수주 여건이 지난해보다는 개선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고 있다. 특히 국제유가 상승세로 중동 국가의 발주여력이 확충될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작년 중동 건설 수주액 112억 달러의 56.5%인 63억 달러가 유가 회복세가 두드러진 4분기에 나오기도 했다. 이와 관련 업계 한 관계자는 “유가 회복은 중동 산유국 등 주요 발주처 상황이 좋아지고 있다는 뜻으로 플랜트나 기반 시설 투자 증대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국내 건설사 입장에서는 수주 가능성이 늘어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올해 해외건설수주 환경이 지난해보다는 나아지겠지만 완연한 회복세를 기대하기에는 이르다는 평가가 많다.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산과 새로운 변이바이러스 출현 가능성 등 각국의 재정여력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우려다. 또한 미국은 높은 물가수준에 긴축 속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되고, 이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충격 우려가 적지 않다.  또한 글로벌 인플레이션도 변수다. 해외 프로젝트는 비용 증가에 민감한데 인건비가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고, 최근 금리 인상 등과 맞물려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가 사업에 대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  이 때문에 국내 건설사들은 공격적인 해외수주 보다는 대체로 수익성 중심의 보수적·안정적 수주 활동 기조를 견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 건설업계 관계자는 “수주하더라도 공기 지연, 공사대금 미지급 등 위험 요인이 커 중동 현장에는 발을 잘 들이지 않으려는 분위기”라며 “오히려 위험성이 적은 국내 주택사업과 토목사업에 집중하며 현금창출능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2년 2월 23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뉴스
    • 건설/부동산
    2022-02-23
  • 아파트값 하락조짐에 하우스푸어 양산 ‘우려’
    벼락거지 탈피위해 무리한 주택구매 대선주자들 대규모 공급 공약 ‘부담’ 금리 인상기를 맞아 집값 하락 전망에 힘이 실리는 가운데 2030세대를 중심으로 한 하우스푸어 양산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연일 치솟던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값 오름세가 최근 들어 하락 전환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 아파트값은 4주째 내림세를 보이고 있고, 지난주에는 철옹성으로 인식되는 강남 3구 중 송파구가 전주대비 0.02 하락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 강북 지역 하락세는 더 뚜렷하다. 지난주 한강 이북 14개 구 중 용산구(0.00%)를 제외한 13곳에서 아파트값이 떨어졌다. 성북구(-0.05%)에서 낙폭이 가장 컸고 은평구(-0.04%)와 강북구(-0.02%), 노원구(-0.0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경인 지역의 경우에도 화성시(-0.11%)와 성남시 중원구(-0.09%), 인천 중구·동구(각 0.05%) 순으로 아파트값이 크게 하락했다. 경기 광주시(0.04%)와 파주시(0.03%), 안성시(0.02%) 등은 아직 상승세가 유지됐으나 수도권 전체의 시세하락 영향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문제는 앞으로다.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 단지는 전용면적 54㎡ 매물이 지난해 10월 7억원에 거래됐다. 그런데 같은 크기의 아파트가 지난달 5억 원에 매매되며 불과 석 달 만에 2억 원이나 낮은 가격에 거래가 이뤄졌다. 이 지역은 정부의 대출규제가 집중된 지역으로 강력한 대출 규제로 매수세가 증발했고, 가격을 낮춘 급매도 쏟아지는 양상이다. 업계에 의하면 무주택 2030세대는 최근 4년새 치솟은 집값으로 인한 ‘벼락거지’신세를 탈피하기 위해 ‘빚투(빚내어 투자)’,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투자)’에 나섰다. 그 결과 한국부동산원에 의하면 지난해 2030 세대(20대 이하 포함)의 전국 아파트 매입 비중은 평균 31%로 역대 최대치를 나타냈다. 특히 서울은 지난해 2030 세대의 아파트 매입 비중이 41.7%로 40%를 넘어섰다.  특히 노원구는 2020년 38.6%였던 2030 세대 매입 비중이 지난해 49.3%로 10%포인트(p) 이상 오르며 서울에서 상승폭이 가장 컸다. 그밖에 관악구도 2020년 37.7%였던 2030 세대 매입 비중이 지난해 47.3%로 10%p 가까이 높아졌다. 이어 동대문·구로구(각 46.9%), 서대문구(46.8%), 중랑구(46.5%), 영등포구(46%) 등지도 2030 세대의 매입 비중이 45%를 넘었다. 2020년 46%에 육박했던 2030 세대 매입 비중이 지난해 51.5%까지 치솟으며 과반을 차지했고, 성동구 역시 2020년 49.0%에서 지난해는 51.1%를 기록하며 절반을 넘었다. 이들 지역의 특징은 9억 원 이하 중소형 아파트가 많아 주택담보대출이 가능한 데다 전셋값 비중이 높아 갭투자가 용이하며, 재건축 추진에 대한 기대감이 남아있는 곳이다. 하지만, 이들의 대출을 낀 주택매매는 앞으로 이자·원금 상환의 부담으로 돌아올 전망이다. 주택가격마저 본격 하락세로 전환할 경우 집 가진 빈곤층, 즉 ‘하우스푸어’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선주자들은 수백만호 주택공약을 내걸고 있다. 만약 공약이 실현돼 주택 공급이 급격히 증가할 경우 집값하락을 가속화시킬 수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집값은 약세로 돌아섰는데 최근 대출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영끌·빚투족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당장 집값이 급락할 것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무리한 투자는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022년 2월 23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뉴스
    • 건설/부동산
    2022-02-23
  • 오피스텔, 규제·금리에 투자 열기 ‘시들’
    지난달 매매 건수·금액 급감 DSR규제 확대로 ‘찬바람’ 지난해 아파트 규제의 풍선효과로 과열 양상을 보였던 오피스텔 시장에 올들어 찬바람이 불고 있다. 정부가 DSR규제를 오피스텔까지 확대하고, 대출금리가 인상되면서 투자 열기가 시들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의하면 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지역 오피스텔 거래량은 올해 1월(미신고분 제외) 756건으로 전년 동월 1586건, 직전 달인 지난해 12월 1833건 대비 각각 52.3%, 58.8% 감소했다. 서울지역 오피스텔 총거래액은 올해 1월(미신고분 제외) 1661억3203만원으로 전년 동월 4402억1329만원, 직전 월 4593억8905만원 대비 각각 62.3%, 63.8% 줄었다. 오피스텔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비주택으로 분류돼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적용받지 않았다. 이에 매매가격의 70%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강화된 총부채원리금상비율(DSR) 규제를 적용받아 6월까지는 총 대출액 2억 원, 7월부터는 1억 원을 넘으면 대출 원리금이 연소득의 40%로 제한된다. 작년까지만 해도 현금이 부족해도 대출로 오피스텔에 투자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어려워진 것이다. 여기에 기준금리 인상으로 주택담보대출 이자율이 가파른 속도로 뛰면서 대출을 받아 오피스텔을 매매하는데 부담이 커졌다. 현재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3%대 중반에서 5%대 초반에 달한다. 작년 연말 대비 최소 1%포인트(p) 이상 오른 것이다. 이처럼 오피스텔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신축 오피스텔에 붙던 프리미엄 광풍도 주춤해지고 있다. 작년 11월 분양 당시 12만 명이 몰리며 경쟁률 1398대1을 기록했던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은 분양 직후 1억 원 넘는 웃돈이 붙었지만 지금은 웃돈이 3000만 원 정도로 떨어졌다. 수도권 일부 오피스텔은 분양가보다 낮은 가격에 나오는 속칭 ‘마이너스 피’ 매물도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서울의 한 공인중개사는 “전월세 수익이나 갭투자 목적으로 돈을 빌려 투자하는 사람들이 오피스텔 매수자의 다수다. 그런데 금리가 올라서 비용이 늘어나니 투자 수요가 자연히 줄어들고 있다”며 “일부 실거주 목적의 매수 문의도 있었는데 대출규제로 인해 이마저도 사라졌다”며 주변 오피스텔의 공실률도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에서 오피스텔 투자열기가 식으면서 수도권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지난달 수도권 지역 오피스텔 매매 건수는 총 1831건으로, 전월(3566건)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이같은 수도권 오피스텔 매매시장 침체에는 지난해 아파트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자 대체제로 꼽히는 주거형 오피스텔이 각광 받았던데 따른 기저효과도 한 몫하고 있다.  위례·광교·일산 등 주요 수도권 신도시에서는 실거래가가 직전 거래보다 수억원씩 하락한 거래도 나타나고 있다. 일례로 경기 수원시 광교힐스테이트레이크 84.8㎡는 지난해 7월 10억4500만원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지만, 지난달 18일에는 8억4000만원에 손바뀜되며 2억 원 넘게 값이 내렸다.  /2022년 2월 23일 동아경제 신은숙 기자
    • 뉴스
    • 건설/부동산
    2022-02-23
  • 노후 타워크레인 불법개조 현장 ‘버젓’
    최근 3년간 소형타워크레인 사고 71건 달해 소형 타워크레인 불법개조로 인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으나, 당국의 허술한 관리·감독으로 인해 사고 예방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타워크레인협동조합에 의하면 지난 2018년 9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3년간 건설공사현장 소형타워크레인 사고는 총 71건에 달한다. 사고 원인을 살펴보면 소형타워크레인에서 높낮이와 각도 조절 역할을 하는 ‘기복로프’ 파단이 19건으로 가장 많았다. 무게를 들어올리는 ‘양중로프’의 파단이 7건으로 뒤를 이었다. 로프와 와이어가 끊어지는 파단 사고 외에 제작결함 또는 등록말소 판정을 받은 타워크레인 사용은 5건, 지브 연결 부품인 ‘핀’이 빠지거나 ‘핀 홀’이 늘어나 발생한 사고는 4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작년 상반기 소형타워크레인에서는 총 11건의 사고가 발생했는데, 소형타워크레인 사고의 절반은 판매중지 및 시정조치 대상 장비 투입이나 등록말소 장비 사용, 설계·제작 결함 등을 원인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연식 허위등록 말소 조치에도 노후 타워크레인이 현장에 사용되고 있다는 지적도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1월 발표된 국토부 자료를 보면 2018년 11월부터 2019년 12월 사이 진행된 허위 등록 실태조사로 193대 소형타워크레인이 연식 허위 기재에 따라 등록말소 조치됐다. 2021년 2월에도 같은 문제로 120대가 등록 말소됐다. 작년 11월 자료에도 188대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등 허위기재가 비일비재하다.  이에 이미 말소된 소형크레인이 버젓이 현장을 누비며 발생한 사고만 2018년부터 3년간 33건에 달한다. 일례로 작년 5월 인천 인양자재 추락사고, 6월 서울 인양고리 추락사고 등 타워크레인에서 발생한 사고는 모두 등록말소 명령을 받았던 소형 타워크레인이 일으킨 사고로 파악된다.  업계는 민간에 위탁된 타워크레인 검사가 형식적으로 이뤄지다보니 구조변경검사에서 다시 적합판정을 받고 현장으로 되돌아오고 있다며 등록말소 기종 타워크레인의 퇴출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2022년 2월 23일 동아경제 이정아 기자
    • 뉴스
    • 건설/부동산
    2022-02-23
  • 강남3구, 매매자 절반이상 강남거주
    작년 11월 기준 구내 거주자 매입 비중 54.6% 달해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주민들의 거주 자치구 내 아파트 매매 거래가 전체 강남3구 주택 거래량의 절반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주민들간 거래가 이뤄지며 강남3구 집값을 떠받친 셈이다.  한국부동산원에 의하면 지난해 11월 기준 서울 강남3구 주민들의 거주 자치구 내 아파트 매매 거래는 총 272건에 달한다. 이는 이 지역 전체 거래건수(498건)의 54.6% 수준이다. 월별로는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로 서울의 ‘자치구 내 주민거래’ 평균인 37.8%보다 20%포인트(p) 가까이 높은 수치다. 전문가들은 강남3구가 ‘자치구 내 주민거래’ 건수에서 타지역 대비 월등한 비중을 나타내는 이유를 정부의 조세정책에서 찾는다. 강남 주민들이 다주택자 중과 부담을 피하기 위해 거주지 근처의 소위 ‘똘똘한 한 채’를 사들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지역 내에서 신축이나 더 넓은 평형 등 더 비싼 집으로 갈아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강남 지역민의 이러한 내부거래가 전국 아파트값 하락 시기에도 ‘그들만의 리그’를 형성, 강남불패를 유지하는 요인이라고 평가한다.  부동산 업계 한 관계자는 “이미 작년 10월부터 서울주택의 실거래가가 하락세로 돌아섰고, 11월엔 하락전환이 뚜렷해졌다. 그런데 강남권은 유독 더디게 둔화하고 있다”며 “집값 둔화나 보합, 하락 수순을 밟고 있는 서울의 다른 지역과는 다른 양상”이라고 전했다. ‘강남3구’만의 ‘지역민 거래’ 탓에 정부가 강남 집값 잡기를 통한 전국 부동산 매매심리 꺾기를 사실상 포기, 작년 하반기부터 강남권을 논외로 두는 주택정책을 펼쳤다는 주장도 있다. 실제로 작년 하반기 이후 정부가 공급확대와 유동성 관리에 집중하면서 이 지역 실거래의 하락전환을 일궈냈다는 평가다. 다만, 이러한 추세가 계속된다면 서울의 주택거래는 강남권과 비강남권간 주택매매 건수와 집값의 편차가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는 진단도 나온다.  /2022년 2월 23일 동아경제 김정덕 기자
    • 뉴스
    • 건설/부동산
    2022-02-23
  • 제3회 건설교통신기술 슬로건 공모전 개최
    건설교통신기술協, 내달 31일까지…4월 ‘건설신기술의 날’ 시상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박종면) 주최로 ‘제3회 건설교통신기술 슬로건 공모전’이 개최된다.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동 공모전은 “건설교통신기술의 정체성 확립과 발전 방향을 담은 슬로건”이라는 주제로 내달 31일까지가 공모기간이다. 2020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슬로건 공모전은 건설신기술뿐만 아니라 교통신기술도 포함하여 진행된다. 더욱더 새롭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학생부문을 추가, 건설·교통의 미래를 이끌어갈 미래의 주역인 건설 관련 학과 학생의 참여를 독려키로 했다. 공모전은 공공부문, 민간부문, 학생부문으로 나눠서 접수 및 시상되 예정이다. 주제적합성, 의미전달성, 확산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3점(각100만원), 최우수상 3점(각50만원), 우수상 3점(각30만원), 장려상 6점(각10만원)을 시상한다.  수상작은 오는 4월 28일 개최되는 ‘제20회 건설신기술의 날 기념식’에서 유공자포상, 국토교통위원장표창과 함께 시상될 예정이다. 공모전 수상작은 공문서 및 각종 인쇄물, 홍보물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www.kcna.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TEL: 02-516-2490)로 문의하면 된다.  /2022년 2월 21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뉴스
    • 건설/부동산
    2022-02-2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