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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별화된 기술력만이 으뜸 경쟁력 낳죠”
      (주)원컨덕터, 초고전압 핵심부품 개발로 고객사와 ‘Win-Win’ 올 창립 20주년, 초고압·중전기 부품의 세계일류기업 도약 ‘비전’ (주)원컨덕터(대표 지상현, 사진)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재도약의 포부를 밝혔다.  이 회사는 ‘기본에 충실한자가 결과를 지배한다’는 사훈처럼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설비·인력 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지상현 대표는 1987년 금형업계에 첫발을 디뎌 경험을 쌓고, 가공기계와 선반 1대로 지난 2000년 원컨덕터를 설립했다. 지 대표가 지난 2015년 현재의 시화MTV에 본사 사옥 및 공장(1000평)에 둥지를 꾸리기까지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기술개발만은 한시도 손을 놓지 않았다. (주)원컨덕터는 접속재, 도체, 금구류, 컨덕터 등 초고압 및 중전기 부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특히 ‘으뜸기술’을 기치로 순이익의 20%가량을 설비·기술·인력개발 등에 투자하고 있으며, 그 중 절반 이상을 R&D에 투자해 매년 3건의 새로운 기술을 개발, 생산함으로써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 회사에 마련된 제품전시관을 둘러보면 70~ 80% 이상이 특허기술로 제작된 제품일 정도다. 지 대표는 “남의 기술을 카피하거나, 고객이 주문한 제품만 생산하는 단순임가공업체는 경쟁력을 갖출 수 없다. 한 예로 우리 무역파트는 영국 아이코어 인터네셔널 그룹, 미국 발씰 엔지니어링사 등의 BAND, SPRING 등을 수입해 협력사에게 제공해 왔는데, 이를 우리의 가공기술(하우징, 플러그 등)을 더해 더 나은 컨덕터 완제품을 생산해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원컨덕터의 노력으로 개발된 지상고전압 커넥터 제품은 기존제품과 비교해 성능과 품질, 내구성 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세라믹에서 엔지니어링플라스틱 등 재질 바뀌어 가볍고 취급(조립)이 용이하며, 절연성능이 우수하면서도 복잡한 조립 공정이 단순화돼 고객사와 Win-Win이 가능케 한 등이다. (주)원컨덕터는 다품종 소량생산이라는 기업특성에 발맞춰 제품 특성에 따라 가공할 수 있는 제품별 가공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처음부터 불량 소재·자재를 배격하고 각 공정마다 작업자의 전수검사를 원칙으로 품질확보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10년 이상의 장기근속자들을 용접 등 전문성이 필요한 공정에 배치하고 있으며, 균일한 제품생산위해 단순한 용접은 직접 개발한 자동용접설비에서 자동화 생산하는 등 납기 준수와 생산 차별화에도 힘 쏟고 있다.  그러면서도 이 회사는 혼자보다는 ‘우리’라는 개념으로 협력업체와 수직이 아닌 수평적 관계를 형성,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상현 대표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초고압·중전기 부품의 브랜드/모듈화로 세계일류기업으로 도약을 제시했다. 짧게는 오는 2022년 매출액 200억, 영업이익 10% 달성이 목표”라면서 “앞으로 초고압 전기분야에 없어서는 안 될 작지만 강한 회사로 이끌어 나가려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0년 9월 17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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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청년 구직자, 中企 취업에 무게
    공기업·대기업 선호 VS 실제 취업은 中企 가능성 높아   청년 구직자들은 공기업과 대기업을 선호하고 있으나, 실제 취업 가능성이 높은 곳은 중소기업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최근 청년 구직자 700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취업 관련 청년층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청년 구직자들은 ‘공기업-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 순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기업이 55.0%로 1순위였으며, 대기업 51.4%, 중견기업 41.4%, 중소기업은 33.7% 등 순으로 중소기업 취업을 기피하고 있었다.   하지만 청년 구직자들은 취업 가능성이 큰 기업으로는 ‘중소기업-중견기업-공기업-대기업’ 순으로 꼽았다. 중소기업이 68.6%로 가장 높았으며, 중견기업 61.0%, 공기업 29.4%, 자영업 및 창업 20.6%, 대기업 17.6% 등 순이었다.   이에 대해 중기중앙회는 “청년 구직자들은 현실적으로는 중소기업 취업 가능성을 가장 크게 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소기업에 일할 기회가 있으면 받아들일 것인지’에 대해서는 청년 구직자의 38.6%가 그렇다고 답했다. 학력별로는 고등학교 재학·졸업자가 53%, 전문대 재학·졸업자가 41.8%, 대학 재학·졸업자 37.8% 순으로 동의해 고등학교 재학·졸업자가 중소기업 취업에 가장 적극적이었다.   청년 구직자는 또 중소기업 월급으로 취업 첫해 256만원을 희망했고, 최소 217만원은 받아야 한다고 응답했다.   취업하고 싶은 직종은 사무관리직이 43.9%로 가장 높았고, 연구개발직(21.6%), 생산직(7.4%), 영업직(4.1%) 등 순이었다. 취업하고 싶은 업종은 ‘업종 상관없다’는 비중이 31.9%로 가장 높았고, 이어 IT업(18.7%), 서비스업(15.4%), 제조업(13.0%), 판매·유통업(5.7%) 등 순으로 나타났다.   향후 1년내 취업시장에 대해서는 ‘어려워질 것’(40.9%), ‘현재와 비슷할 것’(56.9%)이라고 답해 취업난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2020년 9월 8일 동아경제 이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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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中企·소상공 경영위기에 전방위 ‘세제지원’
    납부면제 기준 4800만원으로 상향 中企 소득·법인세 감면 2년 연장   정부가 최근 국무회의에서 ‘2020 세법 개정안’을 확정한 가운데, 정부안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세제지원이 대폭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일몰 예정이던 중소기업에 대한 특별세액감면 적용기한이 2022년 12월 31일까지 2년 연장된다.   조세특례제한법 상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은 중소기업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소득세와 법인세의 5~30%를 세액감면해 주도록 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으로 117만개의 중소기업이 혜택을 받았으며, 감면 규모는 연간 2조원 정도다.   부가세법 개정으로 간이과세와 납부면제 적용범위도 확대된다. 개인사업자의 어려운 경영여견 등이 고려됐다는 것이 정부의 설명이다.   간이과세 기준금액은 연매출 4800만원에서 8000만원으로 상향됐다. 이로써 간이과세자는 23만명 늘었고, 1인당 평균 117만원의 세부담 경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됐다. 납부면제 기준금액도 연매출 3000만원에서 4800만원으로 상향됐다. 이로써 납부면제자는 34만명이 증가하고, 1인당 평균 59만원의 세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특법 개정으로 기업투자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통합투자세액공제도 신설된다. 통합투자세액공제는 모든 사업용 유형자산 투자(단, 토지·건물, 차량 등 제외)에 대해서 기본공제율 10%(신성장사업화시설 2%포인트 우대) 등을 지원한다.   소재·부품·장비 관련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촉진을 위해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등이 소부장 중소기업에 출자시 주식양도차익 등에 대해 비과세하는 특례제도를 신설된다.   이 외에도 소비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를 최대 300만원에서 330만원으로 30만원 인상한다.   그밖에 중소·중견기업 지급 구매대금의 0.1~0.2%를 세액공제해 주는 상생결제 지급금액에 대한 세액공제 적용기한도 2년 연장(2022년까지)된다.   투자촉진, 일자리 관련 세제지원 제도의 적용기한도 연장된다. 투자촉진과 관련해서는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등의 주식양도차익 등에 대한 비과세 특례제도가 신설된다. 그밖에 창업자 등에의 출자에 대한 과세특례, 벤처기업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 면제, 벤처투자조합 출자 등에 대한 소득공제 등이 이뤄진다.   일자리 관련해서는 경력단절 여성 고용 기업 등에 대한 세액공제, 근로소득을 증대시킨 기업에 대한 세액공제, 정규직 근로자로의 전환에 따른 세액공제 등이 담겨있다. 이번 정부의 세법개정안은 연내 국회를 통과를 거쳐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0년 9월 8일 동아경제 신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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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소재·부품·장비 中企 지원 정책 ‘봇물’
    신뢰성보험 이달 1일 출시 양산성능평가 사업도 추진   정부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 기술독립을 표방하면서 관련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정책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소부장 기업의 시장 진출을 돕는 ‘신뢰성보험’이 이달 1일 출시됐다고 밝혔다. 이 신뢰성보험은 수요기업이 구매한 소재·부품·장비 제품의 예상치 못한 결함에 따른 경제적 손실을 보상하는 상품이다.   신뢰성보험은 제조물 자체 피해를 보상하는 제조물 보증책임(PG), 리콜로 인한 광고·운수 비용과 관련된 제조물 회수책임(PR), 제조물 이외에 상해·재산 손해에 대한 제조물배상책임(PL)으로 구성돼 있다. 이외에 사고로 인한 조업 중단으로 손실을 볼 경우를 대비한 기업휴지 손해(BI) 보험도 있다. PG, PR, PL 보험은 보상 한도가 10억원까지이며 BI 보험은 별도로 산출하게 된다.   자본재공제조합은 내년 8월까지 진행되는 시범기간 중 신뢰성 인증, 양산 성능 평가를 받은 소부장 기업에 대해 PG, PR 보험료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도는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이다.   아울러, 산업부는 ‘2020년도 소재·부품·장비 양산성능평가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기관을 오는 22일까지 신청 받고 있다. 양산성능평가 사업은 기술개발이 완료됐으나 수요기업의 평가가 아직 이뤄지지 않은 소부장 품목을 수요기업의 실제 생산라인에서 평가하고 후속 성능검증·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지난해 추경 사업으로 시행됐던 ‘반도체·디스플레이 양산성능평가사업’을 확대 개편해 추진한 것으로, 지원분야도 자동차·전자전기·기계금속·기초화학 등 소부장 핵심전략 6대 분야로 확대됐다. 선정된 과제는 시제품 모듈화 비용 등 양산성능평가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반비용에 대해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한다. 또 추가적인 기술지원 등이 필요한 품목의 경우 후속 성능개선까지 지원한다.   이와 관련 산업부는 소부장 기업의 사업화 지원 사업 2단계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실시중에 있다고 밝혔다. 우선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은 소부장 핵심 품목의 연구 평가 장비를 2022년까지 갖추는 것이 골자다. 지난해 추경을 통해 66종의 장비를 구축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730억원을 투입해 135종의 장비를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신뢰성 활용 지원 사업은 기업에 바우처를 지급해 신뢰성 장비 등 인프라 구축 관련 기관에서 현금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의 경우 사업 수행 기관을 기존 30개에서 42개로 늘렸고 관련 예산은 200억원을 투입했다.   한편, 산업부는 소부장 기업의 사업화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부처 간 유기적 협업 체계도 갖춰 나가고 있다. 신뢰성 검증을 거친 핵심 전략 품목에 대해서는 특허청,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특허 바우처, 해외 진출 바우처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중기부 테크브릿지 사업에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산업부의 소부장 사업화 지원 사업과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정부·공공연구기관·민간기업으로 이뤄진 협력 플랫폼을 활성화해 소부장 기업이 기술 개발한 제품이 사업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년 9월 8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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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국내 최초 ‘지분형 신속투자상품’ 출시
    산은, 조건부지분인수계약(SAFE) 국내 실정 맞춰 도입   산업은행이 벤처투자시장의 트렌드 변화에 대응해 국내 최초로 ‘지분형 신속투자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시작한 조건부지분인수계약(SAFE)을 국내 실정에 맞게 도입한 것이다. 기업 가치를 정하기 어려운 창업 초기기업에 가치평가(밸류에이션) 과정 없이 우선 신속히 투자한 뒤 후속투자 유치 때 밸류에이션에 연동해 주식발행 가격이 결정되는 구조다.   주식가격 결정이 후속투자 가격에 따르므로 스타트업은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할 수 있다. 또 지분형으로 설계돼 스타트업의 자본확충과 재무건전성에도 기여할 수 있다.   지난달 시행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이 규정한 조건부지분인수계약 요건을 반영해 설계됐다는 것이 산은의 설명이다. 설립 7년 이내의 기술력 우수기업(TCB 기술평가등급 TI4 이상)이 대상이고, 투자 한도는 기업당 20억원이다.   앞서 산은은 지난 4월 코로나19 지원을 위한 ‘스타트업 위기극복 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국내 최초로 밸류에이션을 생략하는 ‘성장공유 전환사채’를 선제적으로 출시한 바 있다. 이 상품은 부채형 신속투자상품에 속한다.   산은 관계자는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신속 지원으로 범국가 프로젝트 ‘한국판 뉴딜’ 정책의 마중물을 담당하겠다”며 “축적된 선진금융기법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 벤처투자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산은은 중소·벤처기업 등에 모험자본을 공급하는 성장지원펀드를 6조1000억원 조성해 지난 7월말 기준 2조3000억원을 누적 투자 했다. 그리고 스타트업 위기극복 지원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난달까지 지난해 연간 실적의 2.6배 수준인 3268억원을 직접 투·융자 지원했다.    /2020년 9월 8일 동아경제 김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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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中企 일자리 호감도 낮아
    지난 조사 대비 대기업에 비해 호감도 격차 커져   중소기업에 대한 일자리 호감도가 대기업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6년 첫 조사이래 대기업과 호감도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으며, 가장 큰 차이를 나타내는 부분은 안정감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대국민 중소기업 일자리 호감도 조사’에 의하면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 호감도는 52.6점으로, 대기업 75.5점 대비 22.9점의 격차를 보였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큰 격차를 보인 항목은 안정성부분 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은 50.6점으로 대기업 82.5점에 비해 31.9점이나 낮았다. 특히 ‘중소기업이 운영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신용상태를 갖추고 있다’에 대한 동의 정도가 46점으로 낮게 나와 일자리 안정성 부분에서 비호감 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근로조건’ 측면에서도 대기업 73.7점, 중소기업 49.2점으로 24.5점의 높은 인식 격차를 보였다. 근로조건의 세부 항목 중 중소기업 복리후생에 대한 만족도를 묻는 설문에서 44.5점을 받아 낮게 나타났다.   중소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 요인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대·중소기업간 임금·복리후생 격차(43.4%), 불공정 하도급 관행에 대한 거부감(19.3%), 최저임금인상·주52시간 근무 등에 따른 중소기업 경영환경 악화(14.5%) 순이었다. 또한 세대가 젊을수록, 여성보다는 남성이, 학력이 높을수록 중소기업 일자리에 대한 호감도가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번 조사에서 국민들은 중소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과거에 비해 증가(52.6%)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요인으로는 정부의 대중소기업 지원정책 확대(30.2%), 중소기업의 자발적 역량 강화(27.2%), 국가 경제기여도 증가(24.0%) 순이었다.   중기중앙회 관계자는 “중소기업이 취업하고 싶은 일자리가 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자구노력과 일자리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중소기업 지원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전했다.    /2020년 9월 8일 동아경제 김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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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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