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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티텔레콤, 제주 특화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추진
    3종 이상 신규 서비스 제공 계획 기술력·사업경험·역량 ‘삼박자’ 아이티텔레콤(대표 최광주)이 제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주에 특화된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를 추진한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아이티텔레콤 컨소시엄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한 바 있다. 동 컨소시엄은 본 사업을 통해 제주공항인근 관광지 수요응답형 순환셔틀서비스, 중문관광단지 라스트마일(기존에 제공중인 자율주행서비스와 대중교통 연계) 등 서비스를 오는 10월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수요조사를 토대로 공항호텔간 캐리어배송서비스, 교통취약지역 버스노선 보완서비스, 서귀포 혁신도시 모빌리티서비스 중 1개이상을 선택하여 내년 하반기 중 도입해 추가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들 서비스는 제주도민과 제주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제주도 내 이동 수요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서비스를 전개, 렌터카 사고 및 교통약자 이동 등 제주도의 교통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동 컨소시엄은 대기업 못지않은 우수한 전문인력과 기술력을 보유한 아이티텔레콤, 라이드플럭스, 광명 D&C 등 업체와 현지 연구기관인 제주연구원, 그리고 카이스트 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 등으로 구성됐다. 이에 자율주행, C-ITS인프라, 수요분석, 제도 및 정책 업무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많은 수행경험을 보유, 완성도 높은 자율주행 서비스를 조속히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동 컨소시엄에 속한 80% 이상 자율주행 엔지니어가 제주 현지에서 연구개발 중에 있으며, 특히 장비 제작사인 아이티텔레콤이 직접 주관기관으로 참여함으로써 효율적인 C-ITS 인프라 신규 구축과 확장이 가능한 것도 강점으로 꼽힌다. 아이티텔레콤은 지난 2018년도부터 시작된 제주도 C-ITS실증사업에 C-ITS 노변기지국(스마트 RSU), C-ITS 차량단말기(OBU) 등을 공급·운영해 왔으며, 이번 사업으로 노변기지국 35개소, AI영상객체감지기 15개소, 신규신호제어기 20개소(교체)가 새로이 설치될 예정이다. 최광주 대표는 “C-ITS인프라는 기존 C-ITS시스템과 신규 C-ITS시스템을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으로 구축, 보다 안전한 운행이 가능하도록 할 것이며 엣지방식 RSU 적용으로 긴급상황이나 돌발상황에 즉각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티텔레콤은 자율주행차 및 C-ITS의 핵심 5G-V2X 솔루션을 보유한 유망강소기업이다. OEM사(자동차 완성차 업체)에 고품질의 V2X Solution 제공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OmniAir Certification 획득기업으로 풍부한 사업 경험을 갖추고 있다. C-ITS사업 부문에서는 제주·서울 등 C-ITS실증사업과 화성시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구축사업 등에 참여, C-ITS통합센터 구축, 장비 공급, 자율협력주행 테스트베드, 관련 서비스 등을 제공했으며, 인프라뿐 만 아니라 V2X계측장비시장에도 진출해 있다. /2022년 6월 23일 동아경제 신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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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공중전화부스, 애물단지 전락 매년 감소
    2020년 3만7000여 대 불과 휴대전화 이용·위생 등 우려 한 때 국민적 통신수단이었던 공중전화가 이용자 감소와 부실한 관리 속 도심의 애물단지가 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의하면 전국 공중전화 대수는 2000년 14만 6000여 대에서 2010년 9만여대, 지난해 3만7000여대로 줄고 있다.  이는 국내 휴대전화 보급률이 100%에 이르면서 공중전화 이용률이 바닥 수준으로 떨어진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2016년 이후로는 공중전화 70%가량의 월 매출이 1만 원 이하로 나타났다. 공중전화로 발생하는 손실보전금은 2018년 139억 원, 2019년 120억 원으로 매년 100억 원 이상의 손해가 발생한다. 공중전화 관리 업체인 KT링커스도 수익이 나지 않는 공중전화 관리에 투입되는 비용과 인력을 줄이고 있다. 다만, 공중전화는 법이 정하는 ‘보편적 역무’인 탓에 KT링커스가 사업 지속 여부를 결정할 수 없는 상황이다. 전기통신사업법에 의하면 보편적 역무란 모든 이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적절한 요금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기본적인 전기통신역무를 말한다. 이를 근거로 제공되는 서비스가 공중전화이며 동법에 의거해 공중전화로 발생하는 손실액은 KT, SKT, LG U+ 등 연매출 300억 원 이상의 통신사업자들이 분담토록 되어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는 “공중전화는 국민에게 제공돼야 할 보편적 서비스이므로 사용자가 적다고 해서 아예 없앨 수는 없다”며 “다만 이용률 급감이나 관리 부실 문제는 인지하고 있어 권역별로 적정대수를 정해 관공서, 산악지역 등 꼭 필요한 곳에 남기고 점진적으로 줄여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KT링커스는 정확한 손실액이나 공중전화 관리에 투입되는 비용·인력은 기업비밀이라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이나, 업계에서는 작년 전국 공중전화수가 3만4000여대로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관리되지 않는 공중전화는 담배꽁초, 일회용 종이컵 등 각종 쓰레기로 가득차 있기 마련이다. KT링커스가 월 1회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지만 청소 후 하루 이틀이면 다시 쓰레기가 모이기 시작한다. 결국 공중전화 부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고, 용도의 다양화가 도움이 될 수 있다.  KT링커스에 의하면 공중전화부스를 전기자동차 충전부스를 비롯해 은행 ATM기능과 결합한 멀티 공중전화부스, 위급한 상황에 몸을 숨길 수 있는 안심부스, 미세먼지 측정이 가능한 공기 질 측정부스, GIGA 와이파이 부스, 전기이륜차공유배터리 스테이션 등으로 탈바꿈해 활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폐기 예정인 공중전화부스를 재활용한 1인용 사무·놀이 공간 ‘아리부스’로 재탄생 시켜 카페, 사무실 등 다양한 곳에 배치하는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아라부스는 모바일 디바이스를 활용하기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설계돼 빠른 속도의 기가인터넷 망과 고속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업무뿐만 아니라 모바일 디바이스로 장시간 영화를 보거나 스트리밍 게임을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2022년 6월 23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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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알뜰폰, 이통사 자회사 규제 움직임
    작년 점유율 53.6% 달해 공정위·국세청 시장 왜곡 점검 이동통신3사의 알뜰폰 자회사들에 대한 규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최근 이들 자회사들에 대한 세무조사가 이뤄지고 있고, 공정거래위원회도 알뜰폰 산업을 겨냥해 선제적 시장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통3사의 알뜰폰 자회사들 사이에서는 규제 추진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다.  알뜰폰 업계에 의하면 SK텔링크, KT엠모바일·KT스카이라이프, LG헬로비전·미디어로그 등 이통3사 자회사 5곳의 알뜰폰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말 53.6%으로 절반을 넘겼다. 다만, 앞서 정부는 2014년 이통3사 자회사의 알뜰폰 시장 진입 조건으로 점유율을 시장의 50% 이내로 제한하는 것을 등록 조건으로 내걸은 바 있다. 그런데 등록 조건상 점유율 산정기준에 IoT 회선이 포함되면서 점유율 50%미만이 유지되고 있는 것이 문제다. 양정숙 무소속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IoT 회선 점유율은 41.5%(449만회선)다. 이에 사물인터넷(IoT) 회선을 제외한 휴대폰 회선 수치로 IoT 회선 포함 시 점유율은 31.5%로 떨어진다. 상황이 이렇자 국회를 중심으로 알뜰폰 자회사 점유율을 제한해 알뜰폰 시장으로 전이되는 이통사 영향력을 막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은 이통사의 알뜰폰 자회사 개수를 제한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양정숙 의원은 이통사 자회사의 합산 점유율을 제한하는 내용의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정부도 이통3사의 알뜰폰 자회사에 대해 불공정 행위가 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최근 LG유플러스의 종합유선방송 자회사 ‘LG헬로비전’은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았다. 국세청은 지난 이 회사의 2019년 LG유플러스로의 매각 과정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국세청은 지난해 LG유플러스의 알뜰폰 자회사 ‘미디어로그’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도 KT의 알뜰폰 자회사 ‘KT엠모바일’에 대한 세무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또한 공정위는 올해 알뜰폰, 자동차부품, 사물인터넷(IoT) 등 3개 산업의 경쟁 제한성과 관행 개선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국내 알뜰폰 시장에서 이통3사 자회사의 비중이 커진 만큼, 알뜰폰 도입 취지가 퇴색하거나 요금경쟁 유인이 왜곡되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겠다는 취지로 전해진다.  이와 관련 공정위 관계자는 “중소사업자를 통해 경쟁을 촉진하려는 알뜰폰 도입 취지가 제한될 우려가 있는지, 수직 계열화된 이동통신사와 알뜰폰 사업자 간에 요금경쟁 유인이 왜곡되고 있지 않은지 점검할 계획”이라며 “알뜰폰 사업자의 통신망 이용·요금 결정·유통 과정 등에서 불공정하거나 차별 요인이 있었는지, 이용 과정에서 소비자 불만 요인이 없었는지 분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2년 6월 23일 동아경제 신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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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통신3사 기지국 구축 저조
    28㎓ 5G기지국 설치율 11% 불과 이동통신사들의 28㎓ 5G 기지국 구축 의무이행률이 제재 기준(10%미만)을 겨우 넘긴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8㎓ 5G 기지국은 데이터 전송속도 등 진짜 5G 구현을 위한 필수요소로 꼽힌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양정숙 의원(무소속)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받은 28㎓ 기지국 구축현황과 관련 “통신 3사가 지난달 말까지 구축했어야 할 이 주파수 대역 기지국 수는 총 4만5000개지만 구축 수량으로 인정된 기지국 수는 5059개로 11.2%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과기정통부가 밝혔던 주파수 할당 취소 기준치(10%)를 간신히 넘긴 수치다. 특히 5059개의 인정 기지국 수 중 4578개는 이통사들이 공동으로 구축한 뒤 중복 계산법으로 인정 받은 수치다.  지난해 과기정통부가 지난해 말까지였던 기지국 설치 기한을 올해 4월말로 연장해 주었다. 그러면서 이통 3사가 28㎓ 지하철 공동 기지국 1500개를 구축하면 각 사마다 중복해 총 3차례씩 세어주는 방법으로 4500대로 인정해 주겠다는 방침을 이통사에 전달한 바 있다.  그 결과 이통3사가 실제로 설치한 기지국 수는 공동 구축 기지국(1526개)과 통신사 개별로 구축한 일반 기지국(3사 481개)을 합해 2007개에 불과했다. 실제 기지국 구축 대수는 인정 대수의 1/3에 불과한 것이다. 이통사별로는 LG유플러스가 일반기지국 342개와 공동기지국 500개 등 총 842국으로 가장 많이 설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각각 79개와 516개 등으로 총 595국을, KT는 각각 60개와 510개 등 총 570개국을 구축했다. 양 의원은 “과기정통부는 지하철 백홀 기지국 수를 이통 3사가 모두 공동구축한 것으로 인정했고, 기지국 구축 완료 기한 또한 지난 연말에서 올해 4월말까지 연장하면서까지 통신사 편의를 봐줬지만 결국 초라한 결과를 얻었다”며 그동안 안이했던 정부 대처를 지적했다. /2022년 6월 23일 동아경제 이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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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철도역사에 지능형 CCTV구축 추진
    오는 2024년까지 철도역사 내 5000대 설치 국토교통부가 올해부터 주요 철도역사 내에 방범용 인공지능(AI) CCTV 설치에 들어간다. 국토부는 연구용역을 토대로 오는 10월부터 철도범죄예방에 적합한 지능형 영상정보 분석시스템을 구축하고 2024년까지 AI CCTV 5000여 대를 경부·호남선 등 주요노선 철도역사에 설치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이번 AI CCTV 설치 용역에서 주요 역사에서 범죄 발생 시 CCTV가 이를 탐지해 철도경찰에게 즉각 통보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키로 했다. 주요 역사의 3D 실내지도에 AI CCTV 위치를 가상으로 설치하고 입체분석을 통해 CCTV 위치, 화각(촬영되는 각도), 영상판독이 가능한 거리 등을 최적화하여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그간 인력에 의해 장시간 소요되던 CCTV 분석을 AI 시스템이 대체할 경우 처리시간 개선을 통해 신속한 범죄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최근 5년간 철도에서 발생한 범죄는 총 1만837건으로 성범죄가 4017건(37%)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성범죄는 주로 카메라 등 이용 촬영과 공중밀집장소에서의 추행이 다수를 차지했다. 발생 시기별로는 연중 제일 더운 시기인 여름(6~8월)에 가장 많이 발생했고, 봄, 가을, 겨울 순으로 나타났다. 시간대는 주로 밤(20~24시) 시간대에 범죄가 집중적으로 발생(4070건, 약 38%)했고, 그 중 성범죄(1611건, 약 40%)가 가장 많았다. 이어 폭행(18%), 절도(10%) 순이다. 장소별로는 역구내 6942건(64%), 열차내 3895건(36%) 순으로 발생했고, 열차 종류별에서는 전동차(2269건, 58%)에서 범죄가 가장 많았으며 고속열차, 일반열차 순으로 나타났다. 국토부 관계자는 “철도역사에 AI CCTV가 구축되면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가 마련돼 철도이용객의 안전이 강화될 것”이라며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철도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범죄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우려되므로 범죄 피해를 입을 경우 철도경찰대로 신고를 하면 신속히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2년 6월 23일 동아경제 김정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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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생산자물가 5개월 연속 상승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5%이상 유력 지난달 생산자물가 지수가 5개월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며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생산자물가는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로 반영되므로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5%대 후반, 더 악화된 경우 6%를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2년 5월 생산자물가지수’에 의하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잠정)는 전월대비 0.5% 상승한 119.24로 집계됐다. 이는 관련 통계 편제 이후 역대 최고치다. 생산자물가지수는 국내에서 생산자가 시장에 출하하는 각종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수준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지수화한 것이다. 생산자 물가상승률은 지난 4월 1.6%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5월에는 LNG가격 하락의 영향을 받아 전월대비 상승률이 둔화하는 양상을 보였다. 다만, 상승세가 꺾인 것은 아니다.  생산자물가지수 중 농림수산품 지수는 135.25로 전월대비 1.5% 올랐다. 하위 항목인 농산물(-1.7%)과 수산물(-0.3%)이 하락했지만 축산물(+6.9%)이 크게 오른 탓이다. 공산품 지수는 전월보다 0.8% 상승한 124.95로 집계됐다.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석탄 및 석유제품(+5.9%), 화학제품(+0.7%) 등이 오른 결과로 풀이된다. 서비스 지수는 전월보다 0.4% 오른 112.16을 기록했다. 음식점 및 숙박서비스(+0.9%), 운송서비스(+1.0%) 등이 오른 영향을 받았다. 다만, LNG가격 하락으로 전력·가스·수도 및 폐기물 지수는 112.77로 전월 대비 1.1% 내렸다. 세부 품목으로 살펴보면 돼지고기(21.8%), 휘발유(9.8%), 경유(8.3%), 달걀(4.8%), 국제항공여객(3.3%), 햄버거·피자전문점(2.9%) 등의 가격이 올랐다. 한편,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9% 오른 126.62로 집계됐다.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생산자물가지수에 수입품까지 포함해 국내시장에 공급되는 상품과 서비스의 종합적인 가격수준을 측정해 지수화한 것이다. 총산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1.3% 상승한 122.38을 기록했다. 총산출물가지수는 국내 생산품의 전반적인 가격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국내 출하와 수출을 아우른 총산출을 기준으로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나타내는 지표다.  /2022년 6월 23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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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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