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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컨덕터, 135 중장기 계획 밝혀
    경기도 시흥시 장왕동 신공장 전경(원내는 지상현 대표). ESG경영으로 새로운 20년 도약 전직원 전문화…협력업체와 동반 상생 만 20세를 맞은 (주)원컨덕터(대표 지상현)가 내년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을 통한 사회적 기업 발돋움에 나선다. 지상현 대표는 “지난 20년간은 제가 앞장서 기술개발을 통해 먹거리를 창출, 성과를 누려 왔다. 그런데 앞으로는 이러한 방식으로는 회사가 성장해 나갈 수 없다. 그래서 내년에는 직무평가제를 본격 시행하고 이를 통해 직원들을 전문화해 안정화시키려 한다. 특히 직무평가제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ESG경영 중 지배구조 개선을 실천에 옮기는 수단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주)원컨덕터는 최근 친환경 사업 분야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신재생에너지원인 풍력발전기(1㎾급)를 개발, 특허까지 등록한 동사는 사회적기업과 연계해 전력이 닿지 않는 오지 등에 ESS시스템을 접목,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사는 전기차 커넥터 접속제의 수입, 공급에 그치지 않고 대학과 연계해 연구소기업을 설립, 커넥터 자체개발에도 나서고 있다. 앞서 동사는 LS전선과 협업해 배터리 관련 커넥터 개발 경험을 갖추고 있다. 그밖에도 이 회사는 그간 초고압전기분야의 차단기, 배전반 및 지중 접속에 중점 둔 제품개발에 주력해 왔다면, 최근에는 지상 송·배전에 관련된 부품 및 접속 설비를 한전과 개발, 공급한 바 있다. 이를 새로운 모델을 개발, 한전과 연계된 사회적 기업에 공급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지 대표는 사회적 책임경영을 넘어 협력업체와 동반 상생하기 위한 135 중장기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지상현 대표는 “내년부터는 ESG경영을 바탕으로 직무평가제와 직원들의 전문화 안착에 주력하고, 3(~5)년차에는 시흥시 장왕동에 구입해 놓은 대지 2000평(건평 1980평) 규모 신공장으로 본사를 이전해 몇몇 협력업체와 함께 시범운전 해보려 한다. 그리고 5년(~10년)차에는 1만평 규모 신규부지를 구입해 협동화단지를 구성, 협력업체와 함께 공동개발, 성장할 수 있는 삶의 터전을 일구려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원컨덕터는 회사에 적합한 스마트팩토리 시스템 고도화도 추진 중에 있다. MES (제조실행시스템)나 ERP(전사적자원관리)는 다품종 소량 생산하는 중소기업에 적합하지 않아 가공 공정을 줄이고, 사용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중간단계의 시스템을 개발해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2022년 1월 3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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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O초대석/(주)옥당산업
    2022-01-03
  • 히팅케이블(MI) 기술력 해외시장서 인정받아
    (주)한국엠아이씨의 MI히팅케이블 기반 스노우멜팅 시스템(원내는 김용태 대표).   (주)한국엠아이씨, 유리섬유절연 방식 제조기술로 NET인증 美 역수출로 기술력 입증…서울 등 지자체·민자도로 등 적용 겨울철 블랙아이스 예방을 위한 스노우멜팅시스템 도입이 보편화되고 있다. (주)한국엠아이씨(대표 김용태)는 스노우멜팅이란 용어조차 생소하던 시절, MI히팅케이블 제조기술을 국산화 개발한 원조기업으로 주목받는다. 김 대표는 “스노우멜팅이 보편화 되기전에는 열선을 기반으로 하는 바닥난방, 산업용 탱크·파이프에 적용되는 Heat Tracing System 등을 전문으로 해왔다. 그러다 최근 이 시장이 열리면서 스노우멜팅시스템 생산, 시공에만 일손이 부족할 지경”이라고 말했다. 김용태 대표는 고리 원전, 사우디 건설현장 등을 거쳐 히팅케이블(열선) 수입사에서 근무하며 전기·기계·자동제어 등 분야의 지식·경험을 두루 쌓은 전문가다. 지난 1996년 회사를 설립, 25년 외길을 걸으며 열선 제조기술을 포함한 다수의 특허기술 개발과 국책과제 수행 등 기술력으로 승부해 왔다. 특히 김 대표는 다년간의 연구를 통해 유리섬유절연 알루미늄 피복방식의 히팅케이블 제조기술로 지난 2008년 산업부 NET(신기술) 인증을 받았다. 이는 국내 최초의 MI히팅케이블 제조기술로 자체 개발한 기계설비를 통해 생산, 시공 하고 있다. 동사의 MI히팅케이블은 저항선(발열체)에 유리섬유(무기절연체)를 피복한 후 절연파괴를 막기위해 금속관에 삽입, 압축시켜 제조 후 HDPE로 외피를 입힌다. 이를 통해 250℃의 고온에서 견딜 수 있는 내열성과 전기적 안전성이 우수하다. 또한 기계적 강도가 높고 열화나 산화되지 않아 반영구적이며 물속에서 완벽 방수가 이뤄진다. 이에 동사의 MI히팅케이블은 원조 생산국인 미국으로 10여 년째 역수출 되고 있다. 또한 충남 당진 신공장의 열선을 500m이상(기존 200m) 제조할 수 있는 생산설비는 김 대표가 직접 개발·제작한 작품이다. 김용태 대표는 “히팅케이블의 절연체에 탄소섬유로 피복할 경우 외피가 약해 열선이 쉽게 끊어진다. 망사방식으로 피복해도 오히려 끊어진 부위에 과전류가 흘러 위험하고, 누전 부위를 찾기도 쉽지 않다”며 “반면, 우리 제품은 유리섬유 피복이라 용접시 내부 변형, 파손 우려가 없다. 그래서 단선·단락 발생시 하자 지점을 정확히 검출, 슬라브를 끼우고 용접하는 방식으로 부분수리가 가능해 유지보수가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주)한국엠아이씨가 최근 선보이고 있는 MI히팅케이블 기반의 스노우멜팅 시스템은 자율온도제어기능으로 전기료 부담을 더는 등 서울 강남 등 5개구를 비롯 민자고속도로, 톨게이트, 터널출입구, 교량, 육교 등 적용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1년 12월 22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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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O초대석/(주)옥당산업
    2021-12-22
  • 원컨덕터, 내달 창립 20년…제2의 도약 ‘출발점’
    원컨덕터 시흥 본사 전경(원내는 지상현 대표)   차별화된 기술·기업문화로 초일류 부품기업 도약 기술 차별화·대응력·상생 등 미래 20년 ‘비전’ 올해 만 20세를 맞은 (주)원컨덕터(대표 지상현)가 차별화된 기술과 기업문화로 초일류 부품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지상현 대표는 “내달 20일이면 회사 설립 만 20주년이다. 그간의 R&D와 설비 투자 등 노력으로 초고압 케이블 접속분야와 중저압 접속재·도체 분야에서 인정받는 회사가 됐다. 그런데 앞으로 회사가 도약해 나가려면 전사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며 새로운 도전 20년을 위해 첫째 ‘기술차별화’, 둘째 ‘대응력’, 셋째 ‘내가 아닌 우리’ 즉, 함께하는 희망의 삶터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 대표가 새로운 도전을 위한 첫 번째 조건으로 꼽는 기술차별화는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이 아닌, 남들이 할 수 없는 것을 해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상현 대표는 자사의 설계 및 가공 기술을 토대로 협력사와 협업, 연구개발에 나서 제품의 소모듈화에 주력하고 있다. (주)원컨덕터의 소모듈화 제품개발 사례를 보면 한국전력과 공동 기술개발로 국산화한 간접활선용 ‘전선 인장기’를 비롯, 절연렉크, 절연클램프(간접개발) 등 개발이 이뤄지는 등 송·배전에 관련된 부품 및 접속 설비의 협력개발이 대표적이다. 또한 현대일렉트릭 배전반 공정에 적용되는 소모듈화 제품도 개발해 현재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 동사는 소모듈화 제품 개발과 생산에 집중, 내년 매출 1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소모듈화 제품의 도금까지 일체화 된 공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동사는 영국 아이코어, 미국 발씰사 등의 BAND, SPRING 등의 수입·공급에 그치지 않고, 자사의 가공기술을 더한 커넥터 제품 기술 연구에도 매진하고 있다. 현재 협력사와 협업해 개발 중인 전기차 배터리용 커넥터가 대표적이다. 지상현 대표는 “기술 차별화 다음은 대응력이다. 고객의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고객의 제안에 부응하려면 직급에 관계없이 일에 대한 열정과 업무처리 성과에 대한 인센티브가 필요하다. 그래서 직무평가제 도입 등 수평적 기업문화 구축에 힘 쏟고 있다”고 말했다. 거듭 그는 “마지막으로 ‘함께 하는 회사’를 위해 장학제도 등 사내복지를 확대했고, 향후에도 복지확대를 통해 직원들이 자식도 입사시키고 싶은 장수 기업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2021년 12월 15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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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O초대석/(주)옥당산업
    2021-12-15
  • 소금에 ‘혼’을 불어넣는 ‘열우물’
    소금을 이용한 생명공학(BT) 분야에 진출하겠다는 이세용 대표. 친환경 잡초제거 소금…조달 혁신제품 ‘지정’ 공공기관 등 주고객 재구매율 90%…향후 생명공학 ‘진출’ 소금물을 이용한 현대판 김선달이 있다. 열우물(주) 이세용 대표가 그 주인공으로 동사는 ‘친환경 잡초제거 소금’을 개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회사의 효자 제품인 ‘친환경 잡초제거 소금’은 잔디는 살리고 잡초와 유해식물만 선별적 제거하는 친환경 잡초제거제다. 일체의 화학첨가물 없이 천연미네랄을 주·부성분으로 침전 및 숙성, 가공 등 수차례의 공정과 고난도의 염분처리기술로 액상 제조돼 인체에도 무해하다. 이세용 대표는 “KOLAS시험기관 시료 테스트에서 토양의 잔류염분 및 전기전도도(EC), 잔류중금속 등이 기준치 이하로 나왔다”며 “올해는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서천)에서도 소나무·관목·꽃 등이 심어진 토양에 시범 살포해 성능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앞서 ‘친환경 잡초제거 소금’은 2019년 조달청 혁신시제품 선정이후 수요기관 테스트에서 성공판정을 받아 작년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 이에 조달청 혁신제품 전용몰에 등재, 지자체·학교·공공기관·공기업 등에서 매출의 97%가 이뤄지고 있고, 신규거래처도 증가일로로 조달청 혁신(시)제품 전용몰 구매순위에서 10위권 내를 지속 유지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일부 수요처는 정량 미달과 살포방식 미흡으로 잡초가 제거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우리직원이 현장을 방문, 원료(잡초제거 소금)의 무상 제공과 살포방식 지도 등을 통해 고객의 불신을 불식, 성능을 입증해 주고 있다. 그 결과 재구매율은 80~90%에 달하며, 신규 구매수량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열우물(주)은 ‘친환경 잡초제거 소금’을 내년 우수조달제품을 신청할 예정으로 2년 후에는 생명공학(BT) 분야에 집중, 융합기술 개발을 통해 기능성 식품과 화장품, 의료 등 소금의 고부가가치화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산·학 협력관계인 부산대와 기초자료 연구, 임상실험을 통해 사람에게 유익한 제품을 개발, 출시할 예정이다. 이세용 대표는 “액상소금은 국내 생산되는 원자재로 자원이 풍부하고 친환경이라 부가가치 창출 효과도 크다”며 “기술 하나로도 수 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다. 액상소금의 BT융합기술 개발로 미래 먹거리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일조하려 한다”고 말했다.  /2021년 12월 13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인물 초대석
    • CEO초대석/(주)옥당산업
    2021-12-13
  • 필름형 누액감지센서 개발…화학물질 사고 예방 ‘첨병’
    현관입구의 특허 및 인증서 앞에 선 김동환 대표이사. (주)유민에쓰티, 경기도 평택에 새둥지 제2도약 ‘날갯짓’ 내년 사우디 현지공장 마련…중동지역 공략 (주)유민에쓰티(대표 김동환)가 최근 경기도 평택 진위면에 새둥지를 틀고 제2도약의 날갯짓에 나섰다. 이 회사는 세계최초 인쇄회로 기반 필름형 액체감지센서 개발 및 응용기술 개발로 화학물질 사고 예방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김동환 대표는 “지난 6월 본사·공장을 안양에서 평택으로 확장 이전했다. 대지 1300평(건평 800평) 규모로 우리가 제대로 된 장비를 갖춰 신제품을 개발하기에는 기존 공장과 연구시설이 협소했기 때문에 이전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주)유민에쓰티는 연구개발 인력이 전직원의 50%에 달한다. 매출의 10%이상을 R&D에 투자, 반도체·화학·자동제어·기계설계·인쇄전자·전기통신·SW 등 각 분야 전문가가 포진한 기업부설연구소에서 끊임없는 연구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이에 세계최초로 멀티 리크 알람모듈 시스템, 자기공명(유도)식 반영구적 센서 등 7~8세대 필름형 센서 기술을 개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김동환 대표는 “센서 기술의 핵심은 오작동을 어떻게 잡아내는가에 있다. 알람 발생시 진성과 가성을 판별하고, 그다음 노이즈를 해결하는 것이 센서의 생명”이라며 “기존 센서는 알람의 진성·가성이 판별이 안 돼 오작동을 멈추기 위해 시스템을 꺼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반면 우리 시스템은 오작동을 99%까지 잡아낸다”고 말했다. 거듭 그는 “현행 화관법은 방재시스템을 갖추도록 규정할 뿐 센서를 어떤 방식과 간격으로 설치할 지 등 세부항목이 없다. 그래서 보여주기식 설치와 관리가 이뤄지는 곳이 일부 있는데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삼성·LG 등과 같이 전문기업에 외주를 맡겨 투명한 설치·관리가 이뤄져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기술력에서 앞서나가는 (주)유민에쓰티지만 특허를 침해하는 짝퉁·모방 기술로 저성능 제품을 비싸게 팔며 시장을 혼탁하게 하는 일부 기업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기술 개발 의욕을 떨어트리는 이러한 짝퉁기업을 근절해야 업계 발전도 가능할 것이다. (주)유민에쓰티는 산업부 NEP(신제품) 인증과 첨단기술·제품 확인서, 산업기술 확인서 취득 등 기술력을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유일한 필름형 액체감지센서 기업이다. 또한 동사는 국제방폭·유럽 방폭 인증을 비롯한 140여 건의 특허 및 인증을 보유, 삼성·LG 그룹과 공기업·국방 분야 등에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품질과 성능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아울러, (주)유민에쓰티는 내년 사우디 얀부 시티에 공장을 신축, 사우디를 거점으로 중동 15개국의 화학물질 감지센서 시장을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2021년 12월 9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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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9
  • 고효율 항온항습기 개발로 탄소중립 일조
      (주)세일공조, 항온항습기 30여년 외길 ‘전문성’ 고효율·콤팩트·품질신뢰 ‘3박자’…신속한 A/S 지난 30여년 항온항습기 개발에 외길을 걸어온 기업이 있다. (주)세일공조(대표 유시훈, 사진)가 그 주인공이다. 동사는 고효율·고신뢰 항온항습기 개발로 에너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에 이바지하고 있어 주목된다. 유시훈 대표는 “최근 정부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정책적으로 고효율 항온항습기 사용을 권장하고, 노후기기를 고효율 항온항습기로 교체도록 하고 있다”며 “우리는 이러한 정책 요구에 부응해 전력소비를 최소화하는 제품 개발로 에너지공단 고효율인증을 받은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세일공조의 항온항습기는 열교환기의 효율 극대화, 고효율의 Sirocco Fan과 냉각코일 등 부품 사용, 완전자동 운전시스템, 직관적인 운전상태 확인 등 가장 효율적이며 최적화된 운영이 가능토록 설계됐다. 또한 콤팩트한 디자인과 다중 안전장치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그리고 고청정이 요구되는 전산실·데이터센터·병원·생산공장 등의 니즈에 맞춰 고효율 필터 적용 및 세척·교환주기 알림 기능도 내장하고 있다. 유 대표는 “전산실, 데이터센터, 제조공장 등에서 적정 온·습도 유지로 첨단 장비·설비를 보호하는 장비인 항온항습기는 신뢰도가 생명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철저한 품질 검수 후 제품을 출하하고 있다. 그리고 ICT기술을 접목한 사후관리 시스템과 신속한 A/S로 고객 신뢰를 쌓아왔다”고 말했다. (주)세일공조는 업계 기술력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해 연구개발 투자를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이에 국내 유일의 BLDC 인버터 컴프레서 통합 솔루션을 갖춰, 최적 부하 운전을 통한 에너지 효율 증대와 엔벨로프 제어를 통한 정밀제어를 통해 제품의 안전성을 높이고 수명을 증대시킨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주)세일공조는 항온항습기 및 공기조화기, 냉난방기 등 고효율 기술개발과 더불어 크린룸시스템을 설계부터 제작, 시공, 사후관리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에 관공서·교육기관 등 공공조달 분야와 KT, LGCNS, 삼성SDS 외 굴지기업들에 제품이 공급되고 있다. 한편, 동사는 고용노동부 지정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에도 일조하고 있다.  /2021년 11월 24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인물 초대석
    • CEO초대석/(주)옥당산업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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