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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문순 강원도지사,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로 강원도 위상 세계화
    인프라 구축완료·티켓 판매 호조…막바지 홍보로 올림픽 열기 고조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 막바지 준비에 한파도 잊은 채 국내외 밤낮없이 올림픽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는 현재까지 올림픽 준비를 차질 없이 잘 진행해 온 만큼 평창동계올림픽의 성황리 개최가 ‘명품 강원도’를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역설한다. 최문순 도지사는 “선수들의 기량을 펼칠 경기장은 모두 세계 최첨단 시설로 이미 완공 되었고, 선수들의 보금자리 역할을 할 선수촌도 지난달 15일 준공했다. 올림픽 관람객을 위한 고속도로와 철도 등 교통편의 시설도 지난달 22일 평창역 KTX 개통식으로 마무리 됐고, 경기장 진입도로 부분도 지난달 말 준공됐다”고 설명했다. 거듭 그는 “숙박과 관련한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1330콜센터를 통해 숙박 요금이 하향 조정되는 등 숙박 이용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 도지사는 일각에서 제기되는 평창 동계올림픽 티켓 판매 부진에 대해서는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단정했다. 올림픽 입장권 구매 홍보를 위해 지자체,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체결(70개 기관)하는 등 노력으로 지난달 20일경에는 목표치(107만매)의 60%가 판매됐고, 최근 입장권 판매가 가속도가 붙고 있다는 설명이다. 강원도는 만석 달성을 위해 막바지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올림픽 개막전 문화올림픽 개막축제 등 다양한 문화 페스티벌이 준비되고 있는데 지난달에는 G-50 전국문화예술인 페스티벌이, 이달 13일에는 G-30 춘천 레이저 불꽃축제가 소양강 스카이워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그밖에도 올림픽 개막(2월 9일)을 앞둔 다음달 3일에는 문화올림픽이 강릉원주대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되며, 3월 8일에는 강릉 페스티벌 파크에서 문화패럴림픽 개막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최문순 도지사는 “최근, 언론 등에서 올림픽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 평창올림픽 열기는 기존보다 많이 올라갔다고는 하지만 아직 부족한 것 같다. 특히 패럴림픽 입장권 판매율은 지난달 20일경까지 목표치인 22만매의 37%인 8만1000매만 판매되어 걱정”이라면서 “진정한 올림픽의 완성은 패럴림픽의 성공이고, 패럴림픽 성공여부는 선진국임을 보여 주는 중요한 지표다. 언론의 적극적인 홍보와 국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 도지사는 평창동계올림픽의 북한 참여 의사표시와 관련 북한의 출전을 위해 마지막까지 문을 열어 놓을 것이라며 북한의 전향적인 입장 변화를 끝까지 기다리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평창올림픽의 꿈인 평화올림픽이 평창에서 이뤄지기를 간절히 기대한다. 올림픽은 정치와 무관한 지구촌 축제다. IOC와 세계 각국에서도 북한의 참여를 위해 같이 노력하고 있는 만큼 북한이 참가 제안을 받아들여 남북 관계 개선에도 기여하길 바란다. 이는 경색된 한반도 정세를 녹여 줄 뿐 아니라 동북아, 더 나아가 전 세계에 평화를 전하는 큰 빛의 역할을 해 주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밝혔다.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와는 별도로 경기장 사후관리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다. 도는 지속가능한 대회유산 창출을 위해 경기장 등 대회시설 사후 활용은 문체부, 조직위 등과 함께 합리적인 방안 도출을 위해 강구중에 있다. 최문순 도지사는 “전문체육시설(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국가관리를 위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입법발의돼 국회에 계류돼 있다. 또한 관리주체가 이미 확정된 시설의 소유권 이전을 위한 ‘동계 올림픽특별법’ 개정도 추진되고 있다”며 “국회에서는 오는 2월 법 개정을 목표로 의원입법 발의 추진을 위한 논리 보완 등 우리 도와 지속 협의하여 추진 할 것으로 약속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거듭 “동계올림픽 특별법 개정을 통해 11개 시설은 관리할 주체에 소유권을 이전하여 경기장 시설, 주민체육시설, 복합레저시설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고, 아직 관리 주체를 정하지 못한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 등 4개 전문 체육시설은 국가에서 주도적으로 관리해야 마땅하기에 관리 방안을 정부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 도지사는 평창동계올림픽은 강원도의 위상을 세계화시키고 강원도민의 자긍심을 높이면서 문화·관광·경제 등 사회 각 분야의 발전을 이끌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강원도가 동계올림픽을 통하여 높아진 세계화된 위상과 도민들의 자신감·경제적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야 하며 빠르게 변해 가는 산업별 패러다임을 발전적으로 접목시키고 트렌드의 변화 없이 국내위주의 전통적인 아날로그 방식을 과감히 개선하여 소득을 향상시켜야 할 것이라고 역설한다. 최문순 도지사는 “그간 우리도의 대표 먹거리인 관광, 농업(어업), 산림분야에서는 생산, 가공, 유통, 판매의 방식을 혁신과 구조개선 없이 과거의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여 왔다. 하지만,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앞으로는 국제화, 고품질화, 스마트화, 브랜드화를 적용한 신 관광, 신 농업, 신 산림분야를 발전시켜 도민의 고소득 창출을 유도하고, 신산업분야에서는 4차산업 혁명을 이끌 탄소, 수소, 빅데이터, 헬스케어, E-모빌리티 산업 등 육성과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8년 1월 5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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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장초대석/김영록 전라남도지사
    2018-01-05
  • 서병수 부산광역시 시장, '부산 번영 100년을 위한 주춧돌 쌓을 터'
    새해 서민·청년 일자리 맞춤형 지원 확대 등 주력 부산광역시 서병수 시장은 민선6기의 최대성과로 2030년 글로벌 30위권 도시를 목표로 한 부산의 미래비전 마련을 꼽는다. 경제체질 개선을 위한 TNT2030 실행계획 수립, 2030 등록엑스포유치 추진, 서부산 글로벌 시티 및 북항 그랜드 플랜 수립 등 장기 비전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는 설명이다. 그는 특히 민선6기의 시정의 제1목표를 ‘일자리 창출’에 두고, 지역경제 체질 혁신과 창업지원 플랫폼 구축, 역대 최고 글로벌 기업유치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힘주어 말했다. 서병수 시장은 “현대글로벌서비스(주), 미국 MS사, SM상선, 더존비즈온 등 기업 100개사를 유치해 1만3439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조선·해운산업의 위기와 중국 사드배치 규제 등 대내외 악재에도 우리시는 사업체당 영업이익률이 오르고 청년 고용 및 상용근로자 비중 확대 등 고용률도 올랐다. 이는 개선된 경제체질과 회복탄력성을 증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거듭 “민선6기 남은 기간은 어떤 한가지 사업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6대 주요 정책 핵심브랜드(일자리, 서부산, 신공항, 다복동, 클린에너지, 해양) 중심으로 민선6기의 비전을 완성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서 시장은 내년 ‘청년디딤돌 플랜’, ‘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와 같은 청년과 서민들에 대한 맞춤형 지원정책을 보다 확대하여 일자리 정책 체감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또한 지역경제를 기술 중심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성장의 선순환체계를 실현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그밖에 ‘사상스마트시티’ 사업도 기반시설부터 착공에 들어 갈 수 있도록 하고, 위생사업소 현대화 및 부산구치소 이전 등도 예타 통과와 실시설계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내년 2월이면 국가사업화 여부가 결정될 ‘2030 부산등록엑스포’도 반드시 승인될 수 있도록 하여 부산 발전의 새로운 모멘텀으로 삼겠다는 각오다. 아울러, 서 시장은 클린에너지 중심도시 원년 선언 이후 실질적인 사업 추진의 첫해로서 신재생 에너지의 시민 참여와 보급·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해양수도로서의 첫 마스터 플랜인 ‘해양산업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해사법원과 한국해양진흥공사 부산 설립도 한층 구체화시켜 글로벌 해양수도로서의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서병수 시장은 재선 의지에 대한 본 기자의 질문에 “민선 6기는 단기간 성과에 급급하지 않고 10년, 50년 나아가 100년간의 부산 번영을 위해 튼튼한 주춧돌을 하나씩 하나씩 놓는 과정이었다”며 “만약 연임이 된다면 어떠한 시책을 특정해서 중점적으로 하겠다는 말씀 보다는 이러한 장기 과제들이 추진동력을 잃지 않도록 흔들림 없이 완수하여 부산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시티’로 만들어, 시정에 아낌없는 성원을 주신 시민여러분께 보답하고 싶다”고 조심스런 답변을 내놨다. 거듭 그는 “민선6기가 한결같이 힘을 쏟아온 ‘일자리 창출’에는 보다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 경제활력과 시민행복의 선순환체계를 보다 공고히 하고, 서부산 개발은 이제 시민들이 체감하고 그 변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병수 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부산시의 산업육성 방안으로는 신산업 육성, 지역산업 고도화 등을 제시했다.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부산을 만들어 간다는 것이다. 서 시장은 “가상·증강현실, AI,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유망 신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4차 산업혁명의 대표 지역산업으로 주력산업을 개편했다. 바이오메디컬, 클린에너지, 지능정보서비스, 지능형기계부품산업 등이다”라며 “제조업은 노후산단 중심으로 스마트공장을 보급하고, 기계부품·자동차·신발 등 주력 제조업은 산업간 융·복합을 통해 산업 고도화 전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거듭 그는 “서비스 R&D 도입 등을 통해 영화·영상, 게임, 콘텐츠, 관광·마이스 분야에서 서비스분야 신산업도 창출할 것이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융합기술센터 설립, 융합기술 개발 및 상용화 등 ICT기반 미래형 핵심기술을 선점하고, 산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해운산업 재건과 관련해서는 해운·항만물류기업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체계 구축을 진행 중이라고 소개하며,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과 더불어 내년 6월부터 선박확보, 유동성 제공, 물류망 확충 등 지원사업에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해운·항만기업의 체질개선과 해운선사의 본사 유치 등 부산항 물류네트워크를 확대해 해운선사에 매력적인 도시환경 조성에 주력할 것이라고도 했다. 서 시장은 “민선6기 남은 기간도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모든 정책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협치’의 정신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며 “우리 부산시 공무원 모두는 열린 자세로 늘 시민들과 함께 하겠다. 2018년 무술년에도 모두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란다”고 말을 마쳤다. /2017년 12월 21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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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장초대석/김영록 전라남도지사
    2017-12-21
  • 윤장현 광주광역시 시장, 미래 먹거리·사람중심 일자리 창출로 양극화 해소
    4차 산업혁명 대비 첨단기술·예술 융합한 문화콘텐츠 3각벨트 구축 광주광역시 윤장현 시장은 광주가 경제적 소외와 차별에서 벗어나 이제 광주의 시간이 도래했다고 강조한다. 그동안 왜곡·폄훼됐던 5·18 광주의 진실이 37년만에 밝혀지며 진실규명과 광주의 명예를 바로 세울 수 있는 대전환기를 맞고 있다는 것이다. 윤장현 시장은 “‘광주의 한’이 ‘광주의 꿈’으로 바뀌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보고 타 시도보다 미리 준비해 온 결과, 친환경차, 에너지, 문화콘텐츠융합 등 3대 밸리 기틀이 튼튼히 다져지며 지역산업 구조를 재편해 가고 있다”면서 “광주가 4차 산업시대에 대비해 선택했던 길이 틀리지 않고 옳았음을 새정부 국정과제 대거 반영과 국제사회 평가로 확인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거듭 그는 “광주형일자리는 제조업 위기와 사회 양극화를 극복할 새정부 일자리 정책으로 반영되며 정치민주화를 이뤘던 광주가 경제민주화도 앞장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윤 시장은 시 행정에 있어 사회적 약자부터 챙기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어르신, 청년 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명존중 사람중심의 시정철학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 일환으로 광주시는 민선6기 들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사회적 대화 기구를 만드는 등 사회적 대타협 기반을 조성하고 공공부문 노동취약계층을 우선으로 비정규직 문제해결, 생활임금제 도입 등 노동권익을 보호하고 사회 통합을 강화하는 활동을 해왔다. 시는 지난 6월, 광주의 22개 대표 기관·단체로 구성된 ‘더 나은 일자리위원회’ 에서 ‘광주형 일자리 실현을 위한 기초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에는 시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간에 사회공공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의 노·사·민·정이 광주형 일자리 성공으로 가는 길을 성큼성큼 열어가고 있다. 아울러, 윤 시장은 청년이 떠난 도시는 미래가 없다는 신념으로 민선 6기 들어 청년협의체 구성, 청년센터 개관, 청년조례 제정, 청년종합실태조사 등 정책을 추진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윤장현 시장은 “올해 광주청년정책의 대표 사업으로 청년드림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일을 경험한 사업장에서 직접 채용이 되는 사례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또한, 청년창업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는 I-Plex광주에 현재 12개팀이 입주하여 1년만에 일자리 30여개를 창출하는 등 쑥쑥 성장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는 우수 스타트업 육성 등 청년창업 양적, 질적 성장을 위한 사업도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친환경자동차와 에너지신산업 육성을 통해 미래 먹거리 마련에도 힘쏟고 있다. 지난 3월 중국 조이롱자동차와 투자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최근 세계적인 배터리 제조기업인 중국 초위그룹과도 전기차 부문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등 중국기업들의 투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새정부 국정과제로 채택된 미래형 전장부품산업 생산기반과 자율주행 커넥티드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 기반 조성사업을 통해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산업밸리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시는 에너지신산업 집중육성을 위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광주분원과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 등을 구축하고 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광주분원은 2018년 상반기부터 에너지저장 및 바이오에너지 등에 대한 기술개발 과 기업을 지원 할 예정이다. 전력변환장치, 차세대 전력시스템, HVDC 특성 및 성능시험 등 관련 기술을 연구하고, 기업을 지원하게 된다. 윤 시장은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 조선대 ESS 구축사업과 제로에너지빌딩 요소기술 패키지 융복합화 및 실증연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차세대 미래 먹거리 산업육성을 위해 레독스 흐름전지 시험인증센터와 제로에너지 커뮤니티 플랫폼 구축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장현 시장은 광주를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조만간에 새 정부의 국정철학이 반영된 새로운 정책이 나오면 시의 현안사업과 국정과제 연계 시책사업, 7대 문화권 조성사업 등이 반영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문화전당 활성화, 첨단실감콘텐츠 제작 클러스터 조성, 혁신도시 문화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첨단기술과 예술이 융합한 문화콘텐츠 3각벨트를 구축해 나가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핵심시설로서 국가 R&D 기관인 한국문화기술(CT) 연구원 설립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윤장현 시장은 “앞으로도 넉넉한 일자리와 먹거리, 그 안에 생명존중 사람중심의 가치를 담아 광주공동체 실현에 더욱 매진해 가겠다”며 “미래 5년 10년 후 우리 후손들이 넉넉하고 당당한 고향에서 행복하게 살아 갈 터전을 닦는데 시민들의 변함없는 응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17년 12월 7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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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장초대석/김영록 전라남도지사
    2017-12-07
  • 최명희 강릉시 시장, 평창 동계올림픽 세계속 명품도시 강릉 ‘도약’
    올림픽 파크, KTX 복선철도, 체류형 관광기반 조성 등 준비 착착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빙상 종목 경기가 진행되는 강릉도 막바지 준비에 분주해졌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경기장 등 시설 인프라는 문제없이 준비되었다고 평가하며 전반적인 손님맞이 준비에 시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최명희 시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성공이후 강릉에는 많은 변화가 이뤄지고 있다. 경기장 건설과 선수촌, 강릉역, 도시 미관정비사업 및 관련 진입도로 건설로 도시의 모습이 활기차게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강릉은 최근 아파트 건축 등 부동산 경기가 최고조에 이르렀다. 또한, 원주-강릉철도공사의 도심구간이 지하화 함으로써 새로운 도심공원 ‘강릉월화거리’가 탄생했다. 그리고 올림픽특구사업을 통하여 그동안 강릉시에 고급숙박시설이 대폭 확충됨으로써 고급수요의 관광객으로부터 젊은 알뜰관광객까지 다양한 숙박수요를 충당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됐다. 아울러, 강릉시민의 오랜 소망이던 KTX 고속열차의 개통은 자가용 중심의 ‘내국인 전용관광지’로부터 탈피, 철도를 이용한 외국인 및 젊은이 개별관광 활동을 촉발하는 중요한 계기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더해 2014년부터 시작된 ‘스마일강릉시민운동’은 올림픽 손님맞이 친절이 시민의식 키우고 있는 사례로 꼽힌다. 최 시장은 “시는 올림픽 붐 조성을 위한 홍보에 매진해 47개 출향 시민회와 도민회, 15개 국내 교류도시를 대상으로 시청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서 올림픽 홍보활동을 펼쳤다”면서 “이제 남은 과제는 경기장 주요동선이나 도심 일원에 산재한 노후 공동주택, 음식, 숙박, 교통 및 제설대책 등에 대한 환경 개선과 정비 사업으로 마무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거듭 그는 “현재 역점적으로 진행 중인 사업은 외국인 손님맞이다. 공항으로부터 강릉에 신속하고 편리하게 도착하기 위한 교통편 마련, 음식의 세계화를 위한 메뉴 개발, 식당과 숙박업소의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택시 음성인식 번역기기 제공, 시내버스승하차 다국어 안내방송 등으로 외국인 손님맞이의 가장 일선을 담당하시는 분들의 영어 등 소통체제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시는 올림픽기간에 강릉의 문화를 세계인들에게 보여주고 대회이후 강릉의 대표적 문화관광 상품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문화올림픽’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은 지역발전을 위한 계기라고 강조하는 최명희 시장은 강릉을 처음으로 세계에 선보이는 기회로, 살기좋은 도시, 아름다운 도시, 친절하고 상냥한 도시로써 ‘꼭 다시 가보고 싶은 도시’로 남길 바란다고 역설했다. 최 시장은 올림픽 유산을 경기장 시설을 중심으로 한 올림픽 파크, 원주~강릉 복선철도, 간선 도로망 등 주요 SOC시설, 올림픽 후 글로벌화 된 강릉시민의 의식, 대규모 숙박시설 등 민자유치를 통한 체류형 관광기반 조성 등 4가지로 꼽는다. 최명희 시장은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수렴, 보완해나감으로써 계속해서 발전해나가는 비전을 만들 것”이라며 “올림픽 준비뿐만이 아니라 올림픽 이후의 강릉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성공 올림픽”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아직 사후활용 방안이 정확히 정해지지 않은 강릉오발과 강릉하키센터는 강원도가 소유권자로 빙상경기장 고유의 용도로 활용하기 위해 국가가 관리할 수 있도록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추진, 종목별 협회·연맹 둥에서 운영 관리하는 방안 등 다각도로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중화권의 동계스포츠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인도와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도 최근 가파른 경제 성장세를 보이며 동계스포츠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에 국가가 주도적으로 빙상경기장 고유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향후 국내 동계스포츠 저변확대와 더 나아가 아시아의 동계스포츠 중심거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본다”고 역설했다. 거듭 그는 “우리시는 지속적인 협의를 통하여 가장 효율적인 사후활용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시장은 호사다마(好事多魔)의 고사성어를 인용해 ‘기회는 항상 위기와 함께 온다’며 기회란 올 때 잡아야지 지나고 나면 늦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는 앞으로 ‘멋과 자부심이 묻어나는 세계속의 강릉, 시민이 행복한 강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평창 동계올림픽은 강릉 발전을 위한 최대의 기회로 올림픽 성공과 올림픽 이후 강릉 도약을 위해 강릉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17년 11월 23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인물 초대석
    • 단체장초대석/김영록 전라남도지사
    2017-11-23
  • 이석우 남양주시 시장, ‘남양주 비전플랜 2020’로 미래형 자족도시 설계
    주거·여가·산업·상업 ‘자족기능’…양정역세권 복합 단지 개발 등 박차 민선4기, 5기, 6기의 3선 시장으로 무려 12년 동안 남양주시를 이끌며 전국 10위권 대도시로 발전시킨 이석우 시장. 그는 남양주시가 2020년 인구 100만명의 자족 명품도시로의 웅비를 꿈꾸고 있다. 이석우 시장은 “남양주시의 강점은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뛰어나고 자연환경도 아주 우수하다는 데 있다. 다만, 서울시 면적의 75%에 달하는 넓은 면적이면서도 그린벨트 등 규제가 지역개발을 막고 있고, 다핵화 구조로 형성된 도농복합형 도시라 생활권이 여러 개로 분산되어 있었다. 그래서 취임 초부터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하는 것이 최대 과제였다”고 말했다. 거듭 그는 “균형적인 도시 기반시설 확충과 환경조성에 우선 주력했다. 또한 시민 참여행정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소통의 장을 마련, 시민들과 신뢰를 높여가는 행정을 추진했다. 공감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시정에 대한 신뢰가 큰 동력이었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지난 12년 동안 시행한 많은 정책을 시행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남양주만의 특화된 복합적사회지원시스템 ‘희망케어센터’, 그리고 시민이면 누구나 문밖을 나서 10분 안에 체육, 문화, 학습 그리고 행정,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행복 텐미닛’, 제 속도의 생활미학 ‘슬로라이프’ 등이 대표적이다. 이에 더해 4차 산업혁명의 시대적 흐름을 선도하는 ‘남양주 4.0’을 시행했다. 특히 빅데이터를 실제 행정에 도입한 과학행정은 세계에서도 드문 혁신 사례로 꼽힌다. 이러한 혁신 행정은 난 9월 초 OECD로부터 ‘챔피언시장(The Champion Mayors)’ 42인 중 한명으로 당당히 선정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 시장은 지난 10월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된 제4차 OECD 세계챔피언 시장회의에서 남양주 시정경험을 소개하는 세션발표로 많은 갈채를 받기도 했다. 이 회의에는 세계 39개국의 챔피언시장단과 비즈니스, 국제기구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지난 7월 ‘남양주 비전플랜 2020’을 발표하고 미래형 자족도시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비전플랜 2020’은 시청 공무원들이 직접 실무적으로 만든 주거, 여가, 산업, 상업 등 ‘자족기능’을 갖춘 미래 남양주의 도시 모습이 온전히 녹아 든 실천계획이다. 이석우 시장은 “비전플랜은 경제, 도시, 복지·문화, 보육·교육, 안전·행정 등 5개 분야, 31개 실천전략과 113개의 핵심사업으로 이뤄져 있다. 이 플랜에 따라 신성장 산업 기틀 마련, 주거와 일자리, 경제활동이 함께 있는 다산신도시, 양정역세권 복합 단지 개발 등 여의도 면적 3.8배 규모의 5개 복합단지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거듭 그는 “그린스마트 밸리 등 도시첨단 산업단지의 조성을 통해 자족형 도시건설도 추진되고 있다. 전철 진접 4호선·별내 8호선, 별내~진접선 연결사업,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오남~수동간 국지도 98호선 개설 등 지능형 도로·교통망 사업도 예정대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덧붙여 소개했다. 이석우 시장은 남양주시가 2020년 인구 100만 도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능형 도시 전략 ‘남양주 4.0’으로 집약된다. 그는 “남양주시는 유네스코 세계 기념인물 정약용 선생의 고향답게 다산의 애민사상과 실사구시 정신을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게 계승하고 있다. 저는 토지이용을 제약하는 많은 규제로 인해 생활권이 분산된 다핵도시의 지역특성을 살린 ‘남양주 4.0’ 전략을 구상했다”고 말했다. ‘남양주 4.0’은 더 편리하고 안전한 ‘행복 텐미닛’ 도시 비전 달성을 위해 시민의 삶을 바꾸고, 똑똑한 도시를 만드는 두 가지 전략으로 설계됐다. 첫 번째 전략은, 다핵도시 지역특성으로 생활권이 분산되고 심화되는 지역 간 서비스 격차 해소를 위해 행정복지센터 중심의 행복 텐미닛 도시 인프라를 조성하여 시민의 삶을 바꾸는 것이다. 두 번째 전략은, 8개 생활권역으로 조성한 행복 텐미닛 도시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교통, 안전, 환경 등 도시의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하여 똑똑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이 시장은 “앞으로 수도권정비계획법에서 정한 권역별 특성에 맞게 첨단 기업과 의료·문화시설 등을 유치하여 질 높은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소비와 소득이 증가하여 지방재정이 확충되는 선순환 구조를 갖추고 첨단 지능형 도시를 만든다는 것이 제가 그리는 남양주시의 도시 비전”이라고 역설했다. 거듭 그는 “남양주시의 현재는 우리 시민과 함께 지난 10여년간 이어진 끈기와 노력의 산실이다. 기본과 원칙, 그리고 공감과 융합이라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남은 임기동안 공감과 맞춤형 시정을 펼치겠다.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지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이석우 시장은 남양주시를 세계 으뜸 복지도시, 보다 더 안전하고 편리한 남양주시, 특별시보다도 더 특별한 명품도시 남양주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2017년 11월 9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인물 초대석
    • 단체장초대석/김영록 전라남도지사
    2017-11-09
  • 김만수 부천시 시장, 기업혁신클러스터 조성으로 10만명 고용 창출 기대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첨단산업단지·친환경산업단지에 첨단기업 유치 부천시 김만수 시장은 지난3년 혁신을 통해 부천의 성장을 도모해왔다. 그는 지난해 7월 28년만에 구청을 폐지해 행정조직을 간소화했다. 시·구청·동 주민센터의 3단계에서 시·동 주민센터의 2단계로 줄인 것이다. 김 시장은 “행정 조직이 간소화돼 민원처리 시간이 줄고 행정서비스 만족도도 높아졌다. 구청 폐지로 발생된 여유공간은 공동육아나눔터, 도서관, 노인복지관, 100세 건강실 등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구청 유지운영비로 절감된 40억은 아기환영정책 ‘출산장려금’으로 쓰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 시장은 부천의 최대약점으로 꼽히던 공간적 제약을 타파하기 위해 공간혁신에 나섰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송내역·부천역 북부광장, 역곡역 남부광장 등 부천의 3대역 광장을 리모델링한 사업이다. 차량과 노후화된 시설, 노점상이 즐비했던 이곳이 문화커뮤니티 공간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송내역에는 전철과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이 원스톱으로 환승하는 환승센터를 건립하기도 했다. 아울러, 김만수 시장은 친환경 도시재생 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결과 지난 4월 심곡 시민의 강이 31년 만에 콘크리트를 걷어내고 맑은 물이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다시 태어났다. 더불어, 10년간 방치됐던 여월정수장이 여월농업공원으로, 가동이 중단된 삼정동 소각장이 융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용도 폐기된 도당배수지가 부천천문과학관으로 부활했다. 이는 그린애플어워즈 우수환경실천 부문 금상 수상에 이어 지난해 세계그린대사로 선정되는 등 부천을 세계적인 친환경도시로 인정받는 결과를 가져왔다.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서는 첨단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다. 김만수 시장은 판교테크노밸리 성공 사례에 주목, 판교에 버금가는 부천기업혁신클러스터를 조성키로 했다. 김만수 시장은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와 종합운동장 일원, 부천북부지역 일원에 기업집적화단지인 부천기업혁신클러스터(B·BIC-1·2·3)를 조성, 첨단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BIC-1은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내에 지식산업단지로 조성한다. 로봇·세라믹·패키징·의생명 등 연구개발(R&D)산업을 집적화하고 중소기업 지원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300개 기업을 유치하고 2만명의 고용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B·BIC-2의 경우 부천종합운동장 일원에 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한다. ICT기반 사물인터넷(IoT) 관련 산업과 LED조명 연구기관, 중견·강소기업 등 100개의 기업을 유치할 예정이다. B·BIC-3는 부천 북부지역에 친환경산업단지로 조성한다. 대기업, 다국적기업(한국지사), 특화산업 등 1천600개 신성장동력산업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상암DMC~마곡R&D지구와 연계되는 산업벨트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밖에도 인근 오정동군부대 이전에 따른 56만㎡ 부지에는 산업단지 배후 주거단지로 조성, 대단위 산업단지와 주거공간이 공존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직주일체형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김 시장은 “세 곳에 부천기업혁신클러스터(B?BIC-1·2·3)가 들어서면 그 경제효과는 어마어마할 것”이라며 “총 2000개의 기업 유치로 10만명의 고용창출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김만수 시장은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사업에도 매진하고 있다. 최근 소사지역에서 주거지형, 춘의동에서 공단형 도시재생 모델을 만들기 위한 시범사업에 착수했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개발 방향을 모색해 왔다. 김 시장은 “‘지역특성을 최대한 반영하여 지역주민이 결정 추진한다’는 것이 주거지역 도시재생사업의 대원칙”이라며 “주거와 직장, 문화와 여가가 한 구역 내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조성한다는 것이 우리시의 구상이다. 허브렉스 사업 등 도시재생사업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공모델을 부천에서 만들고 싶다” 말했다. 부천시는 지역발전과 원도심 균형발전을 저해해 왔던 오정동 군부대 이전도 진행하고 있다. 오정 군부대 이전에 따른 56만㎡ 부지를 북부지역 친환경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 등으로 개발한다. 대단위 산업단지와 주거공간이 공존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직주일체형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민간사업자 개발방식으로 추진되며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춘의동 일원에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인 부천허브렉스(Hubrex) 사업이 진행된다. 춘의 공업지역과 부천종합운동 역세권 종합개발을 접목해 공업·상업·주거·문화시설 등 자족생활 기반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R&D 종합센터, IoT 혁신센터, 문화특구 MESSE 거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400억원(국비 200억원)으로 오는 2021년 완공을 예정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새정부 정책에 발맞춘 부천형 도시재생 뉴딜정책을 추진한다. 선제적 대응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물을 활용한 도시재생,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도시재생, 역세권 개발을 통한 도시재생 등 부천형 도시재생 뉴딜정책을 발굴·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17년 10월 30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인물 초대석
    • 단체장초대석/김영록 전라남도지사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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