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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준 고양시장, 대규모 자족용지 확보…일자리 창출 발판
      내년 특례시 출범…시민 체감 특례사업 발굴 주력 환경·도시재생·평생교육 등 향후 시정 3대 키워드 고양시는 서울에 인접한 위성도시로 발전해 왔으나, 그린벨트·군사시설보호·수도권 정비계획법 등 3중 규제에 묶인 데다 이전 촉진지역으로 구분돼 기존 공장들도 파주나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며 베드타운 꼬리표가 붙을 정도로 일자리부족에 시달려 왔다. 이재준 시장은 “‘평화의 시작, 미래의 중심’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3년 정말 열심히 달려왔다. 시민들의 잃어버린 권리를 되찾고 고양시가 오랫동안 염원해왔던 숙원사업들을 마무리 짓거나 착공해내면서, 시민들에게 고양시의 미래를 보여줄 수 있었다”라며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가장 기본적인 고민은 역시 ‘먹고사는 문제’가 아닐까 한다. 우선 올해 착공하는 다양한 대형 일자리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시는 지난 5월 말 방송영상밸리 조성사업의 첫 삽을 뜬 것을 시작으로, 일산테크노밸리·킨텍스 3전시장·CJ라이브시티까지 총 4개의 대형 일자리사업들이 60만평 일산지역 자족용지에 올해 안에 대거 착공예정으로 있다. 이에 더해 창릉신도시 40만평 자족용지 까지 총 100만평의 일자리시설들이 들어설 자족용지를 갖게 돼 시민들이 일자리 문제에서만큼은 시름을 덜게 될 것으로 이 시장은 기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고양시는 20세기 개발 위주의 논리가 아닌 시민과 기업·도시와 자연·사람과 공간이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야 하고, 그 해결책을 위한 핵심키워드는 바로 ‘환경’과 ‘도시재생’, 그리고 ‘평생교육’이 될 것”이라며 “고양시를 과거를 지우고 성장과 미래만을 맹목적으로 그리는 개발주의적 도시가 아니라, 사람부터 자연환경, 교육과 콘텐츠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들이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내년 1월 특례시 출범과 관련 이 시장은 다양한 부분에서 중앙이나 광역의 통제를 덜 받는 자주적인 사업들이 확대되고, 여기서 파생되는 모든 부수 효과들 또한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수혜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재준 시장은 “ 내년 1월 특례시가 시행되면 기본적으로 행정·재정적 권한이 확대되기 때문에 세출예산이 늘고,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에 그만큼의 투자를 확대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며 “기초연금과 국민기초생활보장 등의 시민혜택이 확대되고 자치권한이 확대돼 각종 인허가 처리기간이 단축되면서, 시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들이 질적으로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고양시를 광역시급 도시와 어깨를 견줄 수 있는 도시로 만들고 그 안에 살고 있는 시민들 역시 그에 걸맞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주민 체감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특례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5월 장항습지가 내륙습지 중 국내 최초로 람사르습지에 등재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재준 시장은 “수도권 2500만 시민들이 하루 만에 다녀갈 수 있는 도심과 가장 가까운 수도권의 젖줄인 한강 하구에 위치해, 시민 접근성과 기후·환경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성숙한 인식 개선 등에 있어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원활한 시민이용과 효율적인 탐방객 관리를 위해 일부 관리권을 고양시로 이관하기 위한 노력을 해나가고, 조만간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보존과 시민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합리적인 종합관리방안을 모색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양시는 최근에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기공식 개최 등 문화예술의 도시로 변화하고 있다. 이 시장은 관련 시설을 집적해 생산부터 소비까지가 즉각 연결될 수 있는 방송영상 생태계 구축에 2023년 완공되는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가 바로 그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시장은 “우리는 이미 방송ㆍ영상, 웹툰, 출판, K팝 콘텐츠를 중심으로 ICT, 교육, 마이스 등과 융·복합 콘텐츠를 전 세계로 확산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고, 여기에 유능한 인재들이 모인 예술교육기관 한예종 이전까지 성사된다면 산학연계를 통한 상호발전과 시너지 효과는 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고양시는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유치, 내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개최 등 세계 태권도의 중심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 시장은 연맹에 필요한 건축비는 약 800억 정도 소요될 예정으로, 국·도비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내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개최와 관련해서는 우리 대한민국의 자존심 태권도가 세계에 우뚝 설 수 있도록, 109만 고양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모든 시정에 항상 사람을 중심에 두고, 모든 고양시민이 고양시에 사는 것을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그러한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남은 1년 임기동안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을 약속드린다”며 말을 맺었다. /2021년 7월 9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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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장초대석/김관영 전라북도지사
    2021-07-09
  • 백군기 용인시장, 친환경 생태도시 재탄생 밑그림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3만1000여개 일자리 창출 경강선 연장,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주력 용인시 백군기 시장은 3년전 취임이래 난개발 도시의 오명을 벗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자연과 공존하는 친환경 생태도시를 만들기 위한 밑그림을 그려오는데 전념해 왔다. 이에 난개발특위 출범과 그 활동을 담은 난개발백서를 시작으로 개발행위 경사도 기준 강화, 건축행정 4대 개선대책 등 지금까지 개발이라는 명분으로 이루어진 불공정·불합리한 관행을 바로 잡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렸다. 백군기 시장은 “시민들의 녹지 공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선 도심에도 충분한 녹지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장기간 방치되거나 단편화되어 있는 녹지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볼 수 없다. 그래서 유방동 녹색쉼터, 경안천 생태벨트, 마평동 종합운동장 부지의 평지형 도심공원 등 처인구의 모든 녹지를 포괄하는 ‘용인어울림(林)파크’ 를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거듭 그는 “오는 2022년까지 마평동 종합운동장, 경안천, 양지천 일대의 1단계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수도권에서 100만이 넘는 인구를 보유하면서도 기흥·수지와 같은 도심과 처인구처럼 자연 녹지가 함께 공존하는 비슷한 도시를 찾기는 힘들다. 생태도시로 유명한 세계 여러 도시를 참고해 우리 시 상황에 맞도록 변용해 친환경 생태도시로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용인시는 반도체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주력하고 있다. 특히 시는 세계 반도체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동시에 품고 있는 전 세계 유일한 도시가 됐다는 것이 백 시장의 설명이다. 백 시장은 “시의 100년 먹거리를 만드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3월 시가 최종 승인을 완료해 본격 출항했다. 2019년 3월 사업이 시작된 지 2년 만이다. 정부의 통 큰 결단, 정치권의 든든한 지원, 시민 여러분의 한결같은 지지가 모여 만든 결실이다. 그리고 지난 2월에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가 정부의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되는 기쁜 소식도 있었다”고 말했다. 거듭 그는 “관련 기업들도 하나둘 용인에 둥지를 틀고 있다. 2019년 11월 세계적 반도체 장비 기업인 램리서치 테크놀로지센터를 시작으로 국내외 굴지의 반도체 기업을 10개 이상 유치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 시는 반도체 기업들의 집적화를 위해 반도체 소부장 관련 중·소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처인구 이동읍에 ‘제2용인테크노밸리’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그리고 기흥구 GTX용인역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에도 R&D 기능을 강화한 첨단제조·지식 산업용지를 확보해 첨단산업을 비롯한 반도체 관련 기업을 대거 유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백 시장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으로 약 3만1000여 명에 달하는 직접 일자리 창출은 물론 513조원의 생산과 188조원의 부가가치를 유발할 것으로 분석된다”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모두 완공되면 용인은 수원, 화성, 이천, 평택, 안성으로 연결되는 세계적인 K-반도체 벨트의 중심지이자 우리나라 경제를 견인하는 핵심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용인시는 시 최초로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에 성공, 4개 특례시 중 최초로 도민체전 개최 타이틀을 갖게 됐다. 백 시장은 이와 관련 성원을 보내주신 110만 용인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강조했다. 백군기 시장은 “용인시는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산실 용인대와 경희대가 있으며, 용인축구센터에서 축구 꿈나무들을 계속 배출하는 등 명실상부한 ‘스포츠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재정위기로 2013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권을 반납한 경험이 있다. 이에 시는 체육 기반 시설 확보와 경기장 주변에 주차구역을 충분히 확보하고, 경전철과 버스 노선 임시 조정을 포함한 교통종합대책도 마련하는 등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 시장은 경기도종합체육대회가 단순히 일회성 대회로 그치지 않고 용인 발전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지금의 인프라에 만족하지 않고 시가 첨단산업과 문화, 관광 산업의 중심지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장기적인 관점에서 스포츠 인프라를 확충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특히 그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다방면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했다. 백 시장은 “지금까지 시가 거둔 성과는 모두 110만 시민들의 성원 덕분이다. 코로나 19가 아직 종식된 것은 아니지만 방역 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며 “덧붙이자면 최근 처인구민들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경강선 연장 수정안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광주, 안성시와 협력 모든 힘을 쏟고 있다.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거듭 그는 “일을 하다 보면 풍랑이 일어 흔들릴 수 있지만 이에 휩쓸리지 않고 불굴의 의지로 헤쳐나간다면 못 할 일이 없다. 용인시의 주인은 110만 용인시민이다. 시민의 삶을 보듬고 품격있는 명품도시를 완성할 수 있도록 남은 임기 동안 더욱 분주히 움직이겠다”고 말을 맺었다. /2021년 6월 24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인물 초대석
    • 단체장초대석/김관영 전라북도지사
    2021-06-24
  • 장덕천 부천시장, 4차산업 대응한 특화산업 육성
      부천형 시스템(SYSTEM) 일자리 체계 구축 스마트도시 구축·영상문화산업단지 등 조성 장덕천 부천시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빠르고 강한 경제 회복 및 민생 개선’에 전념하고 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 대응을 위한 부천형 ‘시스템(SYSTEM) 일자리 체계’를 구축, 운영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로 삼고 있다. 장덕천 시장은 “올해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하락한 고용률 회복과 급변하는 노동시장 대응을 위해 체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일자리 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며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 대응을 위해 부천형 ‘시스템 일자리 체계’를 구축하여 운영 중에 있다”고 소개했다. ‘부천형 시스템(SYSTEM) 일자리’란 ‘Smart’ 스마트도시 구축, ‘Youth’ 청년 일자리 확대, ‘Street’ 도시·골목재생, ‘Technology’ 특화산업 촉진, ‘Elder&weaker’ 취약계층 보호, ‘Market’ 소상공인 개선의 첫 글자를 딴 것이다. 시는 이들 6개 분야, 23개 핵심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 노동시장 대응을 위해 계층과 산업별 맞춤형 정책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시는 올해 스마트도시 챌린지 사업의 본격화를 추진하고 있다. 시에 의하면 부천시 시민들의 설문조사 결과, 개선을 원하는 시급한 서비스들이 환경, 교통, 사회, 안전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공유경제 플랫폼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을 통해 도시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교통, 환경, 안전분야 등 시민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도시문제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해결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아울러 시는 영상문화산업단지 조성도 사업에 탄력을 붙이고 있다. 사업시행자로 선정된 GS건설 컨소시엄은 약 4조1900억 원을 투입, 영상문화산업단지를 AR, VR 및 글로벌 IP를 활용한 뉴콘텐츠 생산 거점으로 조성, 기획부터 투자, 제작, 전시, 유통까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원-스톱 콘텐츠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장덕천 시장은 “본 사업을 통해 차세대 고부가가치 핵심산업으로 주목받는 콘텐츠 산업에 적극 투자하여 부천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신성장동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매각대금 중 일부를 원도심에 투자하여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천시는 빠르고 강한 경제 회복 및 민생 개선을 목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부서 1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 사업은 시뿐만 아니라 지역 유관기관에서 추진하는 7개 분야 69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서(기관)에서 총력 추진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부천시는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내수를 진작하기 위해 부천페이(2764억원)를 확대 발행하였으며,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3차에 걸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아울러 영세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은 올해 14억원(전년대비 2배 증액)을 출연하여 대출 보증을 지원하고 있으며, 17개 전통시장 대상 128억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주차환경개선사업 등 전통시장 현대화사업 등을 지원 중에 있다. 장덕천 시장은 “앞으로도 시는 각 분야·업종의 추가피해, 회복 정도 등을 수시로 점검, 추가적인 피해극복 지원방안을 적극 강구하는 등 경제 회복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정책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시는 2001년부터 금형산업을 시작으로 로봇·조명·패키징·세라믹산업의 R&D기관을 유치하고 5대 특화산업으로 지정해 관련 기업을 지원·육성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4차산업혁명 및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여 로봇·사물인터넷(IoT) 산업 등을 고부가가치 신성장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장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온라인 판로지원 강화 및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특화산업의 집중 육성을 통해 중소기업의 수익창출, 단계적 자립기반 마련, 고용창출 등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경제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천시에 의하면 5대 특화산업 관련 기업은 2019년 기준으로 총 1718개(금형 876개, 조명 320개, 로봇 97개, 패키징 365개, 세라믹 60개)에 달한다. 시는 시의 관련 조례에 의거 매년 30여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시제품제작, 시험·인증·측정, 컨설팅 등 기술개발과 전문인력 양성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관내 기업에는 30~50%의 할인 혜택을 주고 있다는 설명이다. 장덕천 시장은 “주민의 삶이 있는 현장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어려움을 살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주시고,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을 맺었다. /2021년 6월 10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인물 초대석
    • 단체장초대석/김관영 전라북도지사
    2021-06-10
  •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사람과 문화’가 함께 숨쉬는 도시 조성
      5+1 미래신산업 바탕 산업구조 대전환 완성 주력 교통 인프라 구축…지역 균형발전 도모 대구광역시 권영진 시장은 올해 철저한 방역을 전제로 일상회복과 경제회생의 대도약을 이끌고, 사람을 키우는 도시문화와 풍토를 만드는 기반을 구축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권 시장은 “체계적인 백신 접종과 촘촘한 시민 방역 뿐 아니라, 심리 방역에도 최선을 다해 빠른 일상 회복을 이끌겠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운 서민들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이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경제방역을 통한 민생 도약을 돕겠다”고 말했다. 거듭 그는 “더불어, 4차 산업혁명과 뉴노멀의 시대를 맞아 올해를 ‘사람을 키우는 인재도시 대구’의 원년으로 삼고, 제2 휴스타 프로젝트 추진, 산단별 맞춤형 인재육성 등 대구의 미래성장을 선도할 소프트웨어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대구시는 미래 성장 하드웨어적 기반을 바탕으로 5+1 미래 신산업과 서비스 산업의 혁신인재를 양성하여 대구형 뉴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 전환시대에 대비하여 소외계층을 위한 디지털 문해교육(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모든 교육의 토대가 되는 기본적인 능력을 기르기 위한 교육), 4차 산업 체험학습 등을 통해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등 포용적 학습공동체 도시로의 대전환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권영진 시장은 “앞으로 ‘인재도시 대구만들기’를 통해 지역대학과 기업, 그리고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공동체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에서 필요한 인재를 키워 성장시킬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데 시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거듭 그는 “꾸준히 이어온 5+1 미래신산업을 바탕으로 산업구조 대전환을 완성하고, 스마트 산단 대개조, 공간구조 대혁신을 통해 기업과 인재가 찾는 도시로 만드는 데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권 시장은 촘촘한 대구형 복지 안전망을 확충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 멈추지 않는 문화행사 대책을 마련하여 더 이상 감염병에 위축되지 않는 강건한 대구문화정신을 세우겠다는 의지도 표명했다.  이와 관련 대구시는 전국 최초 긴급돌봄서비스 지원단 운영, 최중증 장애인 24시간 지원과 더불어 복지 사각지대를 채우는 대구형 기초생활보장, 고위험군 아동에 대한 전수조사와 아동보호전담인력을 배치하는 등 선제적·능동적·맞춤형 복지를 강화해 온 바 있다. 또한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방자치와 분권 시대를 맞아 “달빛동맹,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 등 영호남을 아우르는 소통과 연대를 확장하고, 통합신공항 건설 등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최근 권 시장은 영호남 시장, 도지사들과 함께 달빛내륙철도를 국가철도계획에 반영해 달라는 공동 호소문을 발표했다. 달빛내륙철도는 노선을 경유하는 직·간접 영향권에 970만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어 효용성이 크다.  게다가 경부선, 중앙선, 호남선과 장기적으로 남부내륙선 등을 연계해 현재 남북 위주의 철도망에서 벗어나 영·호남 동서축 철도건설을 통해 기존 철도망과 순환 연계하는 국가철도 네트워크를 구축,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권영진 시장은 “달빛내륙철도는 영·호남 지역 주축으로 동남권, 대경권, 호남권을 연결하여 수도권 지향의 경제구조를 탈피할 수 있는 ’新남부경제권’ 활성화를 가져올 수 있다. 또한 대구, 광주, 울산, 부산까지 지역 산업 연계 구축을 통해 상호 보완적인 경제상생을 도모할 수 있다. 그 효과로 생산유발효과(7조2965억원), 고용유발효과(3만8676명), 부가가치유발효과(2조2834억원) 등이 자연 파생된다”고 강조했다. 거듭 그는 “전국 최하위 지역낙후도 순위인 합천(158위), 함양(152위), 순창(137위) 등 소외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적극적인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은 경제적 타당성을 따지기에 앞서 오랜 기간 양 지역의 지리적 고립으로 인한 사회·경제·정치적 갈등과 이질감을 해소하는 방안으로서 달빛내륙철도를 영호남 상생을 위한 대표공약으로 채택한 바 있다. 권영진 시장은 “동 사업이 동서교류를 촉진시켜 국가통합을 이루고 국가균형발전을 통해 지역간 대화합을 이룰 수 있는 매개체임을 확신한다”며 “정책적인 결단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라 사료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권 시장은 여·야가 담합하여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을 제외하고,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만을 강행 처리한 것은 “부산시장 보궐선거와 내년 대통령 선거까지 염두에 두고 영남권 갈라치기를 시도한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고 말했다. 거듭 그는 “대구·경북은 정치권과 여당의 정치적 꼼수에 휘말리지 않고 지역의 이익을 위해 끝까지 맞서 나가려 한다. 특별법 내용도 ‘가덕도신공항 특별법’과 동등한 지원과 혜택이 담기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년 5월 25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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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장초대석/김관영 전라북도지사
    2021-05-25
  • 광주시 신동헌 시장, 광주형 ‘그린뉴딜’로 신성장 동력 확보
      관광산업 조성 등 일자리 창출…맞춤형 일자리 제공 광주시 신동헌 시장은 지난 민선 7기 2년 반 동안 한 단계 도약을 목표로 성장의 기반을 닦기 위한 정책들을 펼쳐 왔다. 그는 3년차인 올해는 그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골고루 나눌 수 있는 결실의 해로 만들어야 할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신동헌 시장은 “시의 최대 현안은 교통문제로 중·장기적으로 성남~장호원 진출입 램프 설치, 광주 TG 교차로 개선, 신현리 우회도로 신설, 회덕~직동 순환도로망 구축을 통해 교통량을 획기적으로 분산할 계획이다. 그리고 경안동 제2공영 주차장, 엄미리 공영차고지, 경안·곤지암 근린공원 공영주차장 조성에도 박차를 가해 주거 밀집지 주차 문제와 교통체증을 동시에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에 의하면 최근 지방도 338호선 이배재 터널이 전면 개통됐으며 서울 송파를 시작으로 광주 퇴촌·남종을 통과해 양평 양서를 종점으로 하는 ‘서울∼광주∼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이 고속도로는 광주·하남·양평의 교통 개선은 물론 수도권 광역교통망을 보완해 교통 혼잡을 개선하는 중요한 도로가 될 것이라는 것이 신 시장의 설명이다. 그는 “수서~광주 복선전철사업 조기 추진과 최근 열린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위례∼삼동선이 반영됐다. 이와 함께 경강선 삼동∼안성 연장사업은 추가 검토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향후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다만, 철도망 구축계획에 GTX노선이 반영되지 않은 점을 아쉬운 점으로 꼽고, 인근 시·군과 힘을 합쳐 GTX 도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철도중심 광역교통 체계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광주시 철도시대를 열 것이라는 의지도 밝혔다. 아울러, 마을버스 100% 공영제, 천원택시 운영, 광역버스 준공영제 확대 추진을 통해 대중교통체계 개선과 교통약자 배려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도 했다.  올해는 광주시 승격 20주년으로 신동헌 시장은 광주의 미래발전을 위한 신성장동력 발굴·육성에도 힘 쏟고 있다. 그 핵심사업으로 관광산업 육성이 꼽힌다.  신 시장은 “관광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역사성과 자연환경, 교통 접근성 등 3가지 요소가 결합되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시는 천년고도의 남한산성이 위치해 있고, 조선백자의 고장이기도 하다. 또한, 천진암은 대한민국 천주교의 발상지이며 팔당호에 자리한 허브섬은 대한민국 최고의 아름다운 섬이다”며 “시는 이 같은 천혜의 자원을 활용한 페어로드 조성 사업과 남한산성~천진암 역사문화 관광벨트를 비롯한 길 조성 프로젝트를 신성장 동력으로 승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시는 도시·공간·생활 인프라 녹색 전환,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 그리고 녹색산업혁신 생태계 구축을 핵심 3대 과제로 선정하고 도시재생뉴딜, 신재생에너지 확산 기반사업, 상수도 스마트 관망관리 사업 등 총 9개 사업에 민자 포함, 총 1100여억원을 투입해 광주형 그린뉴딜을 완성하고 신성장 동력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신동헌 시장은 올해 시정 방향을 코로나19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확장적 재정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과감한 재정투입과 적극적인 신속집행으로 빠르고 강한 경제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있다. 신 시장은 “지역화폐 규모를 전년대비 246억원 증가한 868억원으로 확대 발행하고 월 구매한도를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했다. 또한 인센티브 10% 제공기간도 연중 추진하는 등 자금유통 활성화와 소비심리 회복을 통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이 살아날 수 있도록 윤활유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거듭 그는 “특히 일자리 창출은 가장 큰 민생현안이면서 경제회복의 출발점이다. 희망구구단,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겠다. 아울러 일자리센터 운영과 다양한 사회적기업 창업 지원을 통해 계층별 맞춤형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라며 “그리고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를 확대 추진해 청년 취업역량 강화에 적극 힘쓰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 이외에도 시는 중기부 공모에 선정된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을 통해 가구제조업을 지역특화산업으로 집중육성하고 중소기업 R&D 지원사업과 국내외 판로개척, 특례보증 확대 등 전방위적 지원을 통해 기업 자생력 확보를 뒷받침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스마트공장 보급사업, 공영산업단지 조성과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건립, 로컬푸드 복합센터, 서하리직판장 및 농협 숍 인 숍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기여한다는 복안이다.  신동헌 시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멈춰버린 한 해였다. 올해는 코로나19 극복 원년의 해가 될 수 있도록 방역 및 예방활동에 시민들께서 지금까지처럼 적극 협조해 주신다면 우리가 처한 난관을 슬기롭게 이겨내리라 확신한다”라며 “앞으로도 1400여 공직자와 함께 시민중심 행복도시, 보다 더 나은 광주시로 발전적인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을 맺었다.  /2021년 5월 11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인물 초대석
    • 단체장초대석/김관영 전라북도지사
    2021-05-11
  •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 강호축 본격 개발·충청권 메가시티 추진 역점
      메기시티 근간 사업 ‘광역철도망’…청주 도심 통과해야 오는 2027년 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 도전 충청북도지사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내수경기 침체 지속과 미국 바이든 대통령 체제 따른 글로벌 정세 변화 속 충북 미래에 대한 적극적 투자를 주문하고 나섰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대내외적으로 많은 변화와 도전이 예상된다”며 “코로나19 조기 극복, 바이드노믹스 맞춤형 충북경제 실현, 4%충북경제 달성을 통한 일등경제 충북 실현 등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더 큰 희망으로 나가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충청북도는 내부적으로도 여러 이슈가 존재했다. 2년연속 10조원대 투자유치,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 유치에 성공했다. 또한 충북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지정, 오송 제3생명과학·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화장품산단 투자선도지구 지정 등 충북미래 100년을 앞당길 대규모 사업 유치에 성공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올해는 서민경제 회복과 함께 사회적 약자 배려에 전력을 다하고, 6대신성장산업에 4차 산업혁명 기술 접목해 포스트코로나시대를 선도하겠다. 아울러, 문화·체육·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도의 균형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려 한다”며 “그밖에도 2050 탄소중립 실현 대응 및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충북 실현과 청년과 여성이 행복한 충북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역설했다. 특히 이 지사는 올해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강호축 본격 개발과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메가시티) 본격 추진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 지사는 “정부의 행복도시, 혁신도시 등 다양한 국가균형발전 정책에도 불구하고,수도권 집중화로 심각한 국토 불균형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작년 11월 충청권이 이러한 수도권 일극화에 대응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메가시티를 추진키로 충청권의 4개 시·도가 합의했다”라며 “ 충청이 하나의 생활권·경제권 형성하고 분야별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이 골자”라고 소개했다. 현재 충청권 4개 시·도는 광역생활경제권 전략수립을 위해 공동 연구용역 추진 중에 있으며,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의 기본 필수사업인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을 위하여 4개 시도와 공조하여 적극추진 중에 있다. 아울러, 청주공항과 KTX오송역을 향후 신행정수도의 관문으로 강화하고, 바이오 등 충북의 6대 신성장 산업을 충청권 글로벌 경쟁력 핵심 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시종 지사는 “충청권 광역철도망은 대전~세종~청주간 인적·물적 교류 기여해 하나의 생활권을 형성시키는 행정수도·메가시티 완성의 최고 효율적 수단이다. 작년 12월 충청권 메가시티 1호 사업으로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에 합의, 정부에 공동건의했는데, 합의된 광역철도망(일반철도 포함)은 총연장 163.7㎞, 총사업비 5조6362억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거듭 그는 “1920년 청주도심을 통과하던 충북선 철도를 국가가 1968년, 1980년 2회에 걸쳐 외곽으로 이전하면서 청주 시민들에게서 철도를 빼앗는 결과가 나타났다. 광역철도망은 도심과 도심을 연결해야지, 기존 충북선을 이용한다며 청주도심을 패싱하면 이는 대전·세종 시민의 공항전용 철도로 전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역철도망은 시민과 시민을 연결해야지, 시민과 특정시설(청주공항)의 연결은 광역철도 개념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그는 충청권이 하나의 생활권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청주도심 관통 광역철도망 구축을 제4차 국가광역철도망 계획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시종 지사는 “청주도심 통과로 청주시민 접근성 향상 및 도심상권 부활이 기대되며, 도시의 교통난 해소뿐만 아니라 KTX오송역·청주공항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라며 “청주도심 통과시 충청권 및 수도권 시민 편의성과 타당성·경제성이 대폭 증대하고, 철도망 구축으로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감소 등 획기적 환경 개선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권 4개 시도는 2027년 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에도 협력하고 있다. 유니버시아드는 올림픽과 더불어 2대 국제스포츠종합경기대회로, 충청권은 그간 세계 종합스포츠 개최가 전무한 상황이다. 이 지사는 “내년 상반기 FISU의 현지실사를 거쳐 하반기 ‘2027년 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가 실현되면 매머드급 경기 유치를 통해 충청권의 자존심 회복 및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스포츠 인프라 확충 계기 마련할 수 있고, 충청권 경제 재도약의 마중물(경제적 파급효과 2조7289억원, 취업유발효과 1만499명 추정)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앞으로 코로나19를 조기에 종식시켜 소중한 일상을 되찾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을 실현하여 성장의 이익을 164만 도민 모두가 공유하여, 도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역설했다.  /2021년 4월 21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인물 초대석
    • 단체장초대석/김관영 전라북도지사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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