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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일자리 창출
      지난해 코로나19 위기 속 충남 혁신도시 지정 등 성과 환경기술산업·R&D·문화체육 등 3개 기능군 집중유치 충청남도는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어려움 속에서도 이를 잘 극복하면서 많은 성과를 창출했다. 충남 혁신도시 지정,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쇄, 정부예산 최대 확보,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세종시 출범 당시 우리는 연기군을 통째로, 공주시 2개의 면을 포함해 437.6㎢의 면적과 인구 9만6000여 명, 약 2조원에 가까운 국민총생산(GRDP)이 감소하는 불이익을 감수했지만 15년간 혁신도시 지정에서 배제되어왔다”며 “이러한 험난한 과정을 이겨내고 ‘충남 혁신도시 지정’이라는 큰 성과의 원천은 100만인 서명 등 항상 힘을 모아주신 도민들이다.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충남도는 혁신도시 지정이 지난해 말 마무리됨에 따라 도의 발전계획과 여건에 부합한 산업군을 유치해 기관과 충남의 동반 성장의 기회를 만들고자 하고 있다. 도는 유치와 관련, 환경기술산업 기능군, R&D 기능군, 문화체육 기능군 등 크게 3개군으로 나눠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환경기술산업 기능군은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공공기관이 있으며, R&D 기능군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을 염두에 두고 있다. 문화·체육 기능군은 대한체육회,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학중앙연구원 등을 포함해 관련 기관들을 중점 유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에는 전국 석탄 화력발전소 60기 중 50%인 30기가 위치해 있고, 서산 화학단지, 당진 철강단지 등 대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위치해 있다. 이로 인해 국내 미세먼지 배출량의 15.9%가 충남에서 배출됐다. 양 도지사는 “도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선도적으로 대처해 왔으며,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실천으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국제기구 언더2연합 및탈석탄 동맹 가입 등을 통해 국가 간 연대를 통한 강력한 미세먼지 저감 대책과 신기후체제에 선도적으로 대응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도의 실적을 인정되어 양승조 충남지사는 지난해 12월 21일, 언더2연합의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공동의장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또한 도는 지난해 7조1481억원보다 6584억원 증가한 7조8065억 원의 역대 최대 정부예산 확보에 성공했다. 작년 연초부터 대상 사업을 미리 선정해 지휘부 역할 분담, 지역 국회의원 등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한 것이 빛을 발할 것이다.  그밖에도 국내기업 752개사, 3조2247억원, 고용 창출 1만3148명 및 외국인 투자 기업 13개사, 5억7400여만달러 투자유치, 고용 창출 1510여명의 달성 등 투자유치에서도 성과를 보였다.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충남도는 전국 최초 지방자치단체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는 것이 양 도지사의 설명이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올해는 민선7기 실질적 마지막 해로 민선 7기 계획했던 사업들의 성과를 창출하고 미진한 부분을 보완·발전시켜 미래사회에 대비할 시기”라며 “올해는 첫째로 민선7기 도정 4대 핵심과제인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 더불어 잘사는 충남, 기업하기 좋은 충남 실현을 위한 시책들을 차질없이 추진, 성과를 창출하고 심화·발전해 나가려 한다”고 말했다. 거듭 그는 “둘째로는 지역발전을 촉진할 도정현안 가시화, 그리고 셋째로 지속가능한 충남발전을 위한 미래준비를 3대 목표로 설정, 도정역량을 결집해 나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도가 올해 중점을 두어 추진할 과제들을 살펴보면 먼저, KBS 충남방송국 건립 구체화다. 충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재난주관방송사인 KBS가 없는 지역으로 방송국 설립으로 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해 나가고자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서해선 복선전철 서울 직결이다. 오는 2022년 개통 예정인 서해선 복선을 환승 없이 서울로 직결할 수 있도록 서해선을 경부고속철도와 연결하여, 서울~홍성 구간을 45분 정도로 단축해 도민 편의를 도모하고, 충남혁신도시인 내포신도시를 환황해권 중심지로 조성하여 국가균형발전을 촉진해 나가고자 한다는 설명이다. 그밖에 태안 이원면 내리(만대항) ~ 서산 대산읍 독곶리(황금산) 간(국도38호) 해상교량 건설, 가로림만 해양 정원 조성사업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와 부남호 역간척 사업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 선정,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제품 기술개발사업 예타 통과 등도 중점 추진사항으로 들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천안 아산 KTX 역세권 R&D집적지구에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충남지식산업센터 건립, 제조기술융합센터 테스트베드도 차질 없이 구축할 것”이라면서 “이 모든 것은 코로나19 조기 극복이 이뤄져야 한다. 앞으로도 도내 소상공인을 비롯한 경제 취약계층의 상황을 주시하면서, 코로나19 위기를 버티고,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 각 시·군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년 4월 9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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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장초대석/김관영 전라북도지사
    2021-04-09
  • 정하영 김포시장, 민간 일자리 창출과 코로나 극복에 총력
      김포형 뉴딜추진으로 2025년 5만개 일자리 창출 스마트에코 경제·평생교육·평화관광도시 조성 추진 김포시는 ‘시민행복·김포의 좋은 일자리를 두 배로’를 비전으로 하고 있다. 이에 올해 코로나19 극복과 2만여개의 일자리창출, 65% 고용율 등을 목표로 ‘스마트에코(ECO) 경제도시’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하영 시장은 “‘스마트에코 경제도시’는 도시의 경제적 여건에 대응해 가치 있는 경쟁력을 발굴하고 스마트한 기술로 지속가능한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이를 위해 거물대리 일원에 약 5백만㎡ 규모의 대곶지구를 도시재생 스마트환경 순환시범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지난해 타당성조사 용역에 들어갔으며 ‘2035 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해 올해 경기도에 승인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거듭 그는 “또한 김포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건립사업도 지난해 6월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40억원을 이미 확보했다. 올해 상반기 중 시공사를 선정해 공사에 들어가고 2022년도 하반기에 준공 예정”이라며 “혁신센터 건립으로 지역특성화산업 육성과 경기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체계적인 통합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시는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해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고 기업동반 경영자금, 중소기업 기술지원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백신 접종이 순조롭지만 코로나19 상황은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민간부문에서 매력적인 일자리를 발굴하고 지속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정 시장은 “코로나19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스마트 김포’로의 경제 대전환을 위해 비대면, 디지털경제 가속화에 대비한 인재육성과 경영혁신 지원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 그리고 영세사업장 사회보험료 지원, 산업현장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중소기업 원격근무 지원, 산단 내 교통편익 증진, 근로자 휴식 있는 주말 만들기 등을 지원해 워라밸이 보장되는 일터를 조성해 나가려 한다”고 말했다.   거듭 그는 “우리 시는 취업·창업 생태계 플랫폼 구축, 공공배달앱과 스마트 상가 지원을 통한 소상공인 기술혁신, 5대 대표산업 육성, 바이오헬스 업종 유치, 청년기업 인증 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겠다. 또한 기존의 계층별 맞춤 직업훈련과 취업지원사업도 온·오프라인으로 내실화 해 사회구조 변화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고 비대면 채용문화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덧붙였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일자리 유관기관 등 지역 고용거버넌스와 협업해 우수한 인재가 우리지역에서 고용될 수 있도록 정부시책이나 지역균형 뉴딜 사업과 연계한 지역적합 일자리 발굴에 매진해 ‘젊은 도시, 스마트 김포’를 만들어 나간다는 복안이다. 김포시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여러 가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소상공인 지원책 마련을 위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포센터’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부천센터와 별도로 김포 관내에 센터가 설치 될 경우 소상공인들은 저금리 정책자금, 성장·재기 지원은 물론 전통시장 육성 및 활성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김포페이 할인율 10% 확대를 오는 12월까지 연장, 소상공인의 실질적 매출 증대, 지역 내 소비증가와 지역경제 선순환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공공배달앱 등 지역경제의 체질개선과 4차 산업 대응을 위한 체계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김포시는 한국판 뉴딜과 4대 핵심시정 과제를 연계해 2025년까지 1조1000억원(시비 4000억원 포함)을 투자, 약 5만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김포형 뉴딜을 추진한다. 김포형 뉴딜은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휴먼 뉴딜’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11개 핵심과제 17개 실행과제, 92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정하영 시장은 “김포형 뉴딜은 ‘스마트ECO 경제도시’, ‘평생교육도시’, ‘대한민국 대표 평화관광도시’, ‘경쟁력 있는 한강신도시 완성’ 등 올해 4대 시정과제와 접목시켜 가시적 성과를 내려고 한다”며 “또한 젊은 도시인 김포 특성에 맞춰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 분야를 추가해 육아와 돌봄 지원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포시는 올해부터는 김포혁신교육지구 시즌Ⅲ(2021년~2025년)를 추진한다. 2019년부터 시작한 김포혁신교육지구 시즌Ⅱ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즌 Ⅲ에서는 총 12개 세부사업이 추진되어 공교육의 한계를 극복, 지역의 교육자원과 협력하고 공유하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정 시장은 “시는 빠른 도시 확장에 맞춰 문화, 복지, 경제 등 각 분야 인프라 구축과 지속성장을 위한 기반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는 민선7기 주요 사업들이 가시적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시정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 3월 23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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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장초대석/김관영 전라북도지사
    2021-03-23
  • 윤화섭 안산시장, 코로나 극복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실현
      안심·생동·소통 등 3대 가치 바탕으로 6대 분야 추진 안산형 뉴딜 핵심 수소시범도시 사업 올해 ‘본궤도’ 안산시 윤화섭 시장이 올해도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실현을 위해 시민과의 약속을 이어간다. 윤 시장은 올해 주요정책 사업을 ‘안심(安心)’, ‘생동(生動)’, ‘소통(疏通)’ 등 3대 가치를 바탕으로 한 6대 분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는 “6대 분야는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생명·안전, 즐거움과 설렘의 문화·체육·관광, 자연과 함께 숨 쉬는 친환경 청정(안산형 그린뉴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혁신·경제, 다양성이 공존하는 참여·소통, 공간과 마음을 잇는 사통팔달 교통 도시를 위한 목표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거듭 그는 “민선7기 안산시의 올해 중점 시정운영방향은 ‘모두의 삶이 빛나는 생생도시 안산’이라는 비전으로 함축된다”며 “코로나19로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넘어, 백신 접종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해 미래로 나아가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에서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실현을 위한 가장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에 의하면 ‘안산형 그린뉴딜’의 핵심이 될 수소시범도시 사업이 올해부터 본궤도에 오른다. 다방면으로 추진되는 동 사업은 우선 하루 1.5톤 규모의 수소를 생산하는 시설 조성부터 이송·활용까지 전 분야에 거쳐 진행되며, 수소복합 모빌리티 인프라도 추진한다. 아울러, 안산시 1호 수소충전소가 올 3월 들어서 하루 최소 250㎏의 수소를 공급하며, 수소연료전지차 100대 보급사업도 추진한다. 그밖에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로 지정된 대부도를 중심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1기가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며, 안산 스마트허브 내 기업에 태양광에너지 발전시설 보급도 확대한다. 시화호 수변도로에는 태양광 그늘막도 설치되는 등 시는 안산형 그린뉴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안산시는 4차 산업혁명의 거점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안산 스마트허브 내 혁신데이터센터,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스마트 그린산단으로 탈바꿈한다는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은 “제조혁신 창업타운과 드론, 미래형자동차 등 미래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강소연구개발특구·캠퍼스 혁신파크에는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 시설을 비롯한 연구기업 입주가 가속화 되며, 공공기술을 활용한 기술은 안산 스마트허브로의 이전이 더욱 활기가 띌 전망”이라며 “그리고 올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시민의 추억과 안산시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거듭 그는 “안산시 경제의 핵심인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이어가는 한편,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중소기업의 해외영업 지원 및 지역기업 우대 정책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 여기에 스마트제조혁신센터, 혁신데이터센터 구축 등을 통해 안산시가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의 거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의 지속발전을 위한 미래세대를 위한 대책마련에도 소홀함이 없다. 경기지역 최고 수준의 출산장려정책을 추진하며 ‘아이 낳고 살기 좋은 안산’을 실현하고 있는 것이다. 윤 시장은 “임신부를 배려한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부터, 출생축하금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도입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전국 최초로 임산부와 신생아에게 생활안전보험까지 지원하는 ‘품안愛 안심보험’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 시는 지난해 3450 출생 가구에 2억9400만원의 출생축하용품을 지원했고, 3498명 출생아에게 68억4700만원 출생축하금을 지급했다”고 말했다. 거듭 그는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는 현재까지 5800건 이상 운행했다. 안산을 넘어 대한민국을 이끌 미래세대에 ‘올인’하고 있는 셈이다. 여기에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이 직접 부담하는 등록금의 절반을 지원하는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도 올해 2년 차를 맞아 지원대상도 2단계로 확대하게 됐다”라며 계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년 안산은 수도권 서남부 교통요충지로, 교통연계상권, 복합문화공간, 일류주거공간이 함께하는 초지역세권 개발 사업을 시작한다. 사동 89블록에는 첨단형 스마트시티가 조성되고, 장상신도시와 신길신도시 조성 사업이 스타트해 젊은이에게는 내 집 마련의 꿈을, 기성세대에게는 품격 있는 주거지를 제공할 것이라는 것이 윤 시장의 설명이다. 윤화섭 시장은 “이제 우리는 안산의 길을 여는 개척시대를 지나, 재도약 시대의 출발점에 서 있다. 반월공단을 건설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와 그린뉴딜로, 4차 산업을 선도하는 경제·문화·복지·안전의 도시, 모두의 삶이 빛나는 안산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안산은 경기도의 한 도시가 아닌,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급부상할 것이다. 신축년 소띠 해에 우리는 더욱 더 끈끈하게 손잡고, 우직하게 걸어나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2021년 3월 9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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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장초대석/김관영 전라북도지사
    2021-03-09
  • 김상돈 의왕시장, 시민 모두가 행복한 자족도시 구현 ‘올인’
      지역경제 회복·일자리 창출·사회안전망 구축 주력 청년취업·자립을 위한 ‘의왕청년발전소’ 개설 김상돈 의왕시장은 시정철학의 최우선 가치를 ‘공정’과 ‘투명’에 두고 시정을 이끌어 왔다. 이에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시민 편익증진을 위한 공약사업 6개분야 55건의 과제를 선정하여, 현재 35건의 과제를 마무리하고 20건을 추진중(공약 추진율 87.9%)에 있는 등 시정 전반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결과, 3년 연속 종합 2등급으로 최고수준의 청렴도를 달성하였고, 대한민국 소통어워즈 2개부문 대상, 지방자치 행정대상, 지방자치경쟁력지수 경영성과 전국 3위,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 안전분야 전국 1위, 지속가능 교통도시종합평가 대상에 선정되며 시민들의 행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 시장은 “이 모든 성과는 16만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다시 한 번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한 해에도 또 다른 도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자족도시로 나아가는 기반을 탄탄히 하기 위해 2021년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6개 분야 주요 사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좋은 일자리가 넘쳐나는 활기찬 경제도시,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삶이 따뜻한 복지도시 △혁신교육을 선도하는 교육으뜸도시 △도시 인프라가 잘 갖춰진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시민 모두가 즐겁고 건강한 문화도시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행정 도시 등이다. 시는 이러한 새로운 2021년의 비전 아래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김 시장은 “올해 예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환’이라는 전략과제 아래 ‘빠르고 강한 지역경제 회복’, ‘사회안전망 구축’, ‘코로나19 극복과 재난·재해로부터 시민안전 보호’에 역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지역경제 생태계 회복 토대 위에 국가 지역발전 전략인 한국형 뉴딜사업 이행에 대응하는 등 확장 재정을 단행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준비 중에 있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전담조직인 아동친화팀을 신설,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사업’에 따라 아동학대 전담공무원도 배치했다. 또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과 아동권리 향상을 위해‘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통해 앞으로 추진할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을 수립 중에 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들도 추진된다. 우선 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을 증액, 더 많은 소상공인이 특례보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매년 약 50여 개의 매장에 대해 인테리어·간판·위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화폐(의왕사랑상품권) 발행액을 160억원으로 확대하는 한편, 할인율을 올해에도 상시 10%를 유지하고 구매한도를 월 45만원으로 상향조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지원정책 설명회 개최, SNS 활용교육, 계원대학교와 연계를 통한 상인대학 등의 사업을 확대 진행하는 등 코로나19 속에서도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서는 청년들의 취업과 자립을 위해 마련한 ‘의왕청년발전소’에서 토크콘서트, 취·창업 관련 특강 및 프로그램을 마련 중에 있다. 그리고 구직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과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맞춤형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상담 프로그램 ‘희망 JOB GO! 새일 JOB GO!’등의 다양한 교육활동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의왕시의 핵심 추진사업인 의왕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은 작년 10월에 1단계가 마무리되었고, 2022년에 최종 준공 예정으로 현재까지 3천 5백여 세대가 입주해 있다. 김상돈 시장은 “지원시설 Ⅱ블럭이 최근 공급가격의 2배가 넘는 높은 가격으로 매각됨에 따라 그간 사업비 부족으로 지지부진하였던 사업구역 주변 기반시설 확충에 충분한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며 “가장 먼저 백운호수 공원조성 보상에 착수하여 토지가 확보 되는대로 착공할 예정이다. 그리고 청계IC 개선공사 설계용역을 추진하여 수원방향 램프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지구를 고려하여 대중교통을 보강하고 건천방지를 위한 물순환 장치를 가동하는 등 주민 수요에 부응하는 행정을 추진, ‘사람중심 첨단자족도시’, ‘지속가능 안전환경도시’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 시장은 “올해의 신년화두는 ‘한 마음을 가지면 큰 의미의 대화합을 이룬다’라는 뜻의 보합대화(保合大和)로 정했다. 이는 새로운 의왕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한마음으로 힘을 합쳐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금년에도 더욱 겸손하고 신뢰받는 행정으로 시민 모두의 삶이 더욱 풍요롭고 행복해지는 의왕시를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년 2월 19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인물 초대석
    • 단체장초대석/김관영 전라북도지사
    2021-02-19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올 신산업 육성·경북형 뉴딜에 도정 방점
      통합신공항 연계한 경북 발전 기틀 마련 자영업·소상공·中企 지원 강화로 코로나 위기극복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민선7기 취임이래 ‘변해야 산다’, ‘공직은 청렴이 기본’을 모토로 도민을 위해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밤 12시가 돼야 집으로 돌아가는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 이처럼 적극적인 리더십으로 공직사회를 이끈 결과 도는 우수정책분야 1위 선정과 청렴도 분문 역대최고인 2등급을 달성, 17개 시·도 중 가장 청렴한 기관에 선정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국에서 가장 넓은 경북의 현안을 챙기기 위해 한 달에 1만㎞를 달리고 있으나 노력한 만큼 성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아 아쉬움도 적지 않다. 인구 유출이 심각해 특히 지난해 3만명이 넘는 청년이 출향하는 등 지난 10년간 약 18만명의 청년이 경북을 떠났다. 청년 일자리를 대거 창출해야 하는데, 여의치 않아 송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거듭 그는 “더구나 지난해는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멈추는 어려움을 겪었다. 다만, 경북의 선제적인 대응은 국내외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 등 어려운 현실 속 희망도 엿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도는 지난 한 해 상시로 비상체제를 가동, 도내 564곳 복지시설의 예방적 코호트 격리, 경북형 마스크 제작 보급과 같은 방역정책으로 코로나와 싸웠다. 코로나19로 힘겨운 상황에서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사업을 확정지어 국제공항과 국제항만(포항 신항만)이라는 투-포트를 보유, 세계적인 도시로 거듭나게 됐다. 또한 울릉공항 착공과 영천경마공원의 지역개발사업 승인으로 관광레저산업 발전에도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 이외에도 1조원 규모의 ‘산단대개조 사업’,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 등이 국가공모에 선정됐고,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구미의 ‘강소연구 개발특구’, 안동을 중심으로 한 ‘대마(헴프)산업화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산업구조 고도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 국비 9조7162억원을 확보,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고 SOC 확충을 추진할 수 있게 된 것도 성과다. 이철우 도지사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위기에 직면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이들의 ‘기’살리기에 집중하겠다. 또한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을 강화하고 치료시설을 늘려 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듭 그는 “통합신공항의 경우 용역과 국내외 전문가 참여 포럼 등을 다각적으로 전개해 공항과 연계한 경북 발전의 큰 틀을 마련해 나가겠다. 행정통합도 시·도민의 뜻을 잘 새겨듣고 의회와의 소통도 강화해 일방이 아닌 함께하는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이차전지, 신약, 백신 등 신산업 육성을 서두르고, 식량안보를 위해 스마트팜 조성과 식용곤충 스마트생산 시스템 구축에도 힘을 쏟는다는 방침이다. 이외에 경북형 뉴딜도 본격 추진, 경북의 우수한 디지털 인프라를 활용하여 5G·AI 등의 디지털 산업 시장을 선점하고, 다양한 분야에 AI와 빅데이터 접목을 강화하여 언택트 산업을 적극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 이 도지사는 “대구·경북이 분리된 지 40년이 지났다. 그간 수도권 블랙홀에 빠져 인구유출과 지역산업은 경쟁력을 잃어 경제도 계속 뒷걸음질을 치고 있다. 특히 생활권과 행정구역의 불일치에 따른 행정의 효율성 저하와 예산 낭비도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 거듭 그는 “대구지하철만 놓고 봐도 동일생활권인 경북 경산시 연장이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수도권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대구·경북을 통합해 인구 510만명의 동일 경제·생활권을 가진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취수원 이전이나 지하철 연장과 같은 광역교통망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철우 도지사는 기업과 국책사업 유치를 위해 소모적인 경쟁을 할 필요도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대구는 서비스, 금융, 의료, 교육, 문화 중심으로 발전시키고, 경북은 제조업, 문화관광, 바이오·에너지산업 중심으로 역할분담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대구·경북 통합은 기업을 끌어들이고 문화관광산업을 발전시켜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이고 강조했다. 이 도지사는 “행정통합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공감대 형성이다. 통합의 장단점을 알려 시·도민의 동의를 이끌어내겠다”라며 “우리뿐 아니라 부산·경남, 광주·전남도 통합에 나서고 있다. 중앙정부 차원에서 광역단체 통합에 관한 지원법을 만들면 한결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중앙정부와 국회의 지지와 지원을 이끌어내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도지사는 새해를 맞아 코로나19가 완전히 물러가 멈췄던 일상을 다시 찾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대한민국은 위기 속에 강한 나라다. 경북은 위기 때마다 독립운동, 국채보상운동, 새마을 운동 등 앞장서서 위기 극복을 이끌어 왔다”며 “코로나19의 전대미문의 위기도 절제와 희생의 경북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무엇보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비롯한 골목상권이 살아나고 서민경제가 활력을 되찾아서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도가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년 2월 2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인물 초대석
    • 단체장초대석/김관영 전라북도지사
    2021-02-02
  • 최문순 강원도지사, 도민 안전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
      재난·경제 극복 +4차산업혁명 촉진…내년 도정핵심 목표 강원 뉴딜 사업 확정…5대 분야 55개 사업 추진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새해 위기를 기회로 바꿔나가는 내실 있는 도정 성과 창출을 통해 새로운 강원 도약의 전기 마련하는 한 해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한다. 최문순 지사는 “‘방역·경제’대책을 병행 추진하여 도민 안전과 지역경제 조기 회복에 주력하고, 도 경제·산업구조 전반의 온라인 디지털화, 4차 산업혁명으로의 전환 등을 통한 지역산업 체질 개선과 일자리 확대, 평화경제 기반 구축에 도정의 역량 집중하겠다”라며 “주요 SOC, 공약사항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으로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5대 분야 19개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기후변화 대응 및 재난·재해 관리시스템 강화, 4차 산업혁명 촉진 및 지역산업 체질 개선, 저출산·고령화 대응 기반 강화, 지속가능한 강원형 일자리 확대, 지역과 동반 성장하는 평화경제 실현 등이 그 것이다. 최 지사는 “지난해 10월 강원 뉴딜 사업을 확정하고 5대 분야 55개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동 사업은 도의 경제체제를 청정·첨단·온라인 중심의 산업구조로 전환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오는 2025년까지 총 4조640억원을 투자해 일자리 14만개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도는 새로운 에너지 산업으로 액화수소·수열에너지·전기차 사업을 중점 추진중에 있다. 초소형 전기차가 횡성에서 양산을 시작했고, 지난 7월에는 ‘액화수소 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도 이뤄냈다.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도 지난해 본궤도에 올랐다. 또한 도 경제구조의 온라인-디지털 경제 전환 가속화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플랫폼도 본격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공공배달앱 ‘일단시켜’를 런칭, 속초·정선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도내 각 시군, 가맹점으로 운영 확대를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도민 통합플랫폼을 통해 차세대 신원인증 기반 행정과 금융·복지·커머스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일자리 통합 플랫폼인 MyJob 플랫폼을 통해 AI 기반 일자리매칭 및 비대면 일자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문순 지사는 “강원 뉴딜사업이 도 경제·사회 구조의 대대적인 변화를 통한 지역 성장과 산업 발전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도는 ‘제철은 포항’, ‘조선은 거제’, ‘액화수소는 강원’이라고 할 만큼 신산업분야인 액화수소 산업에 선도적으로 역량을 집중해 왔다. 그 결과 정부의 주요 공모사업 대다수 선정(정부의 수소산업 3대 핵심사업 공모과제 선정은 울산과 강원도가 유일)됨에 따라 역점 추진동력을 확보 할 수 있었다. 또한 국내최초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강원도의 수소산업 기반 마련의 틀이 확립되었다는 것이 최 지사의 설명이다. 그는 “액화수소는 기존 기체수소산업과 비교하여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수소의 생산과 저장, 운반 그리고 모빌리티 등 수소생태계 전주기에 있어 향후 중추적인 역할 뿐 아니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이 예상된다”며 “이에 도는 단계별 추진전략(로드맵)을 수립하여 체계적인 세부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등 액화수소 산업을 특화산업으로 집중육성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강원도 그린뉴딜(액화수소산업) 추진 전략에 따라 오는 2026년 3조8000억원의 연매출과 2800명의 고용창출, 70개사 기업유치 등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춘천과 원주가 디지털 헬스케어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것과 관련 첨단의료기기분야의 핵심규제들을 선제적으로 풀어, 도내 관련 기업들이 디지털 헬스케어의 선도기업으로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현재 6건의 규제특례로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에 대한 비대면 원격의료 및 첨단 의료기기 활용과 관련한 실증을 추진 중이며, 이명질환 및 만성콩팥질환 스마트 비대면 의료서비스 등의 신규실증 모델을 복지부, 중기부와 추가로 협의 중에 있다. 이외에도 도에서는 미래 먹거리를 해결하기 위해 이모빌리티 산업을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추진중에 있다. 최 지사는 “이모빌리티 기반의 ‘강원 상생형 일자리’사업은 초소형 전기화물차를 생산하기 위하여 중소기업 중심 수평적 협업모델로 지난해 10월 상생모델의 혁신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정부 제2호로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으로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라며 “도는 상생형 일자리 사업(초소형 전기차 생산)을 마중물로 이모빌리티 산업생태계 조성을 완료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산불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집중호우 등 연이은 재난·재해에 코로나19까지 매우 힘든 시기를 보냈다. 비상한 시기, 어느 때도 겪어 보지 못한 어려움을 겪어 내신 도민 여러분들에게 머리 숙여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말했다.   거듭 그는 “도민과 함께라면 코로나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어려운 현안과제도 잘 해결해나갈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신축년 새해 코로나 19가 물러가고 평안하고 평화로운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2020년 12월 31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인물 초대석
    • 단체장초대석/김관영 전라북도지사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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