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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순겸 화백, 18번째 개인전
    기억너머 그리움-서귀포유채 ∥ 85㎝×85㎝ ∥ Acrylic & Oil on Canvas, 2018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 시흥시 Cafe 연갤러리에서 개최    김순겸 화백이 오는 9월 28일(월)부터 9월 12일(월)까지 경기도 시흥시 ‘Cafe 연갤러리’ 에서 18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김 화백은 대상 재현적 사실주의 경향에 속하는 작가로서 사물과 이미지 사이의 관계를 연구하는데 10년 이상을 천착해오고 있다.   그는 초기에는 과거, 현재, 미래를 소통하는 통로로서 창문을 테마로 한 연작을 통해 정물화풍의 배치방식을 보여주었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경향을 찾아볼 수 없다. 거대한 하나의 사물이 캔버스 표면 전체를 덮으면서 배치되어 있고, 사물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재료의 물성과 그 표면에 반영하는 빛의 효과를 포착하는데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특히 화면 중앙에 배치된 놋그릇과 놋그릇에 담긴 유채꽃 등은 초현실적인 환영적 이미지로 존재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미적 감흥을 선사한다.    /2020년 9월 25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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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권의철 화백, 2020 제3회 서울 서남권 미술展 전시
    Traces of time-2009 ∥ 91×91㎝ ∥ Mixed media on canvas, 2020   오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구로구 갤러리 ‘구루지’에서 개최   단색화의 작가 권의철(權義鐵) 화백이 오는 9월 1일(화)부터 9월 10일(목)까지 서울 구로구 갤러리 ‘구루지’ 에서 개최되는 ‘2020 서울 서남권 미술전’에 출품 참여한다.   한국 단색화의 맥을 잇고 있는 권의철 화백은 히스토리(history) 연작을 통해 캔버스에 마치 암각화와 같이 새겨진 문양과 독특한 패턴의 조형 언어를 창조하여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펼쳐왔다. 그의 캔버스 위에 쌓아올린 중첩과 반복은 총체적인 하나의 역사로 남기 이전에 작가의 예술적 고뇌와 노동이 담긴 흔적이기도 하다.   권 화백은 최근 시간의 흔적(traces of time)연작을 통해 한국화의 기법인 필묵과 평면적인 구도, 그리고 정신성을 기존의 전통적인 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현대적으로 계승하려는 노력으로 차별화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0년 8월 31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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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장태묵 초대展 - 木印千江
      2020. 8. 26(수) ▶ 2020. 9. 8(화) Opening 2020. 8. 26(수) pm 5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34-1 | T.02-736-6347   http://insaartplaza-gallery.com/xe/ https://blog.naver.com/artplaza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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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1
  • 맨드라미 화가 김숙 초대전
      작품명: cockscomb-red ∥ 116.8×91㎝ ∥ oil on canvas, 2020 오는 8월 5일~22일 장은선 갤러리에서 개최   맨드라미의 화가로 널리 알려진 김숙 화백의 개인 초대전이 오는 8월 5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구의 장은선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김 숙 화백은 10여년 이상 자신의 삶을 맨드라미에 투영시켜 작가와 대상의 동질성을 표현해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   김숙 화백의 맨드라미 작품을 보면 평면에서 입체적인 이미지를 도입, 유화물감을 마치 부조 작업을 하듯 두껍게 붓질을 반복함으로써 색감(색의 중첩)과 두터운 질감을 통해 입체적인 맨드라미의 형태미와 더불어 화려한 색감과 형상의 강렬함을 표현하면서도 섬세하고 부드러운 붓 터치로 아름다움을 극대화한다. 맨드라미 등 대상을 부각시키기 위해 배경 화면을 색면추상으로 처리해 보다 다채롭고 풍부한 시각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것도 그의 작품에서만 볼수 있는 특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김 화백은 뜨거운 태양 아래 붉게 솟아난 맨드라미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는 8월의 이미지와도 겹쳐 관람의 즐거움과 감동이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숙 화백은 KAMA, 한국미술협회, 서울아카데미회 회원으로 27회의 개인전과 그룹전 및 초대전에 200여회 참여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수상 등 다수 공모전에서 수차례 수상했으며 대구의료원, 외교통상부, 숭실대학교 등 기관에 작품이 소장되어있다.   /2020년 7월 22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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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전시안내]주명덕-섞여진 이름들展
    [전시안내] 주명덕-섞여진 이름들展 *장소 : 한미사진미술관 *기간 : 2020.6.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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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서순례 제12회 개인전, 꿈꾸는 정원에서 거닐다
    목포역미술관(2층)   2020. 6. 1(월) ▶ 2020. 6. 30(화)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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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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