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30(목)

문화·레저
Home >  문화·레저  >  전시·공연안내

실시간뉴스

실시간 전시·공연안내 기사

  • K-SKAF 2019 오는 24일 개막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오는 4월 24일 개최   K-SUPER-KOREA ART FAIR(대회장 김종수 한국미술협회부이사장. 이하 K-SKAF)가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5,6전시장에서 K-SKAF 2019를 개최한다.   K-SKAF는 작가와 미술 애호가들의 장벽을 헐고 대중화된 만남의 정례화를 위해 미술전문가들과 언론인과 기업체 중심으로 지난 2017년 출범했다. 현 시장의 구조적 불합리를 개선하고 대중과 함께 공유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기 위해 작가뿐만 아니라 미술전문가, 언론인, 기업인, 연예인화가 등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목적으로 한다.   K-SKAF는 올해 제2회 째로 현대미술K-SKAF조직위원회가 스포츠월드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현대미술K-SKAF운영위원회가 주관해 개최되며, (사)한국미술협회, (사)한국예술인총연합회 外 본지 등 다수의 언론, 기업이 후원하고 있다.    K-SKAF 2019는 ‘대중과 호흡하는 아트페어’라는 주제 하에 ‘현대미술 그 벽을 넘고 거닐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다. 오는 4월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1부 전시가 이어지며, 2부는 4월 30일 개막식을 갖고 5월 4일까지 각각 34개 부스 형태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작품의 합리적 가격 책정으로 미술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기성작가, 신인작가, 연예인화가 등이 함께 참여해 흥미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이미 업무협약을 하고 경매, 행사 등에서 발생한 수익은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    현대미술K-SKAF 김종수 대회장은 “이번 행사 참가자를 중심으로 향후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 기념행사를 기획하고, 미얀마, 파키스탄 등 제3세계와의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국, 일본, 유럽 등의 미술단체, 아트페어와 협력하여 K-Culture를 전파해 나간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2019년 3월 26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문화·레저
    • 전시·공연안내
    2019-03-26
  • [전시안내] 이민종 초대개인전
      오는 12월 1~17일 금보성아트센터…‘산점투시’ 돋보여 서양화가 이민종 화백의 초대개인전이 오는 12월 1~17일 서울 종로구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민종 화백은 ‘그림 같은 풍경(picturesque)’보다는 자연의 관찰과 경험을 통해 생동감 있고 다양한 감정이 반영된 자연의 세계를 새롭게 이해하고 부감법을 기초로 더욱 넓은 세상을 제시하는 풍경화가다. 동양화의 심원법(深遠法)을 차용함으로써 형식을 표현하고, 동양정신의 내면적 세계관과 맞물린 자연에 대한 존재론적 입장으로 새로운 조형세계를 창조해낸다. 이 화백의 작품에 사용된 상하좌우로 자유롭게 이동하는 ‘산점투시(散點透視)’는 일체적이고 무한한 세계의 공간성에 대한 작가의 외침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 화백은 품에 변화무쌍한 대지의 분위기와 생명의 기운을 재현하는 자연주의적인 빛과 색채를 반영한다. 이민종 화백이 이번에 선보이는 ‘산’작품을 보면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텅 빔과 고요’라는 여백의 시간을 그려냈다. 겨울은 가능성의 세계이고 봄은 생동하는 계절이기에 선택되었으나 계절 속 자연은 침묵으로 생명의 흔적을 드러내고 있을 뿐이다. 동양 사상의 핵심은 현실 속에서 주변과 자기 마음을 조용하고 화평하게 하는 데 있다. 이민종 화백은 이러한 자연에서 발견한 감성적인 이미지를 재창조함으로써 독특한 감동을 전달한다. /2018년 11월 27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문화·레저
    • 전시·공연안내
    2018-11-2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