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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안내] 내가 먼저 바뀌는 역발상
    이은구의 세상 바꾸기 시리즈 이 책은 '청개구리식 역발상'이 새로운 경영의 힘이라는 것을 역설해 온 벤처기업인 이은구 대표의 13번째 칼럼집이다. 일반 기업인들과는 사뭇 다른 경영방식을 실천하고 있는 그가 전하는 사회적 메세지는 물론 경영자로서의 고뇌와 애환, 종업원에 대한 애정과 연민, 국가와 민족, 지역사회의 발전에 대한 깊은 관심 등이 절절히 녹아 있다. 영세기업의 숱한 제약을 극복하고 현재, 국내 최대의 조경시설업체로 우뚝 솟은 (주)신이랜드는 놀이시설, 휴식시설로 발명특허 1건, 실용신안특허 11건, 디자인등록 150건, 상표등록 7건 등 관련특허만도 170개를 보유하고 있는 알짜 벤처기업으로 성장했다. 놀이시설 안전인증 최다 합격품을 출시한 이들 시설물은 청남대, 엑스포, KBS, MBC 등의 주요 기관과 전국 각지의 300여 아파트 단지에 설치되어 있다. (주)신이랜드의 대표이사로서, 사단법인 한국놀이시설 생산자협회 회장, 민주평통고양협의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시민신문사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는 언제나 도전하는 삶을 살고 있다. 가난에 도전했고 배움에 도전했으며, 노가다판에 도전했고, 중소기업의 운명에 도전했다. 처음 멋모르고 뛰어든 막노동 현장은 암담했지만, 그는 결코 좌절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숱한 도전에서 승리했다. 그의 꿈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2014년 9월 23일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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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3
  • [신간안내]5년 앞을 내다보는 역발상
    "매일매일 달라져라. 그렇다면 성공할 것이다" 이책은 지적재산권 169개를 확보한 상식을 때려 엎는 역발상의 주인공, 이은구 (주)신이랜드 대표의 11번째 칼럼집이다. 삶의 시련과 아픔을 통해 요동치는 세상을 뒤집어보고 잘못되어지는 현상을 가차 없이 지적하는 그가 제시하는 성공 기법과 이 사회에 제안하는 역발상의 내용들을 면밀히 들여다 본다. 기업인으로서의 저자가 실천해온 역발상 경영은 하나같이 일반적인 기업인들의 관행과는 사뭇 다른 것들이다. 영세기업의 숱한 제약을 극복하고 현재, 국내 최대의 조경시설 업체로 우뚝 솟은 (주)신이랜드는 놀이시설, 휴식시설로 발명특허1건, 실용신안특허 11건, 디자인등록 150건, 상표등록 7건 등 관련특허만도 169개를 보유하고 있는 알짜 벤처기업이다. 이 대표는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제조업과 소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들과 임직원들, 규제만을 일삼는 공직자들, 그리고 사회 각 분야의 젊은 초심자들이 유익한 기회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한다. 이은구 지음/ 모색 / 값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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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04
  • [신간안내]5년 앞을 내다보는 역발상
    "매일매일 달라져라. 그렇다면 성공할 것이다" 이책은 지적재산권 169개를 확보한 상식을 때려 엎는 역발상의 주인공, 이은구 (주)신이랜드 대표의 11번째 칼럼집이다. 삶의 시련과 아픔을 통해 요동치는 세상을 뒤집어보고 잘못되어지는 현상을 가차 없이 지적하는 그가 제시하는 성공 기법과 이 사회에 제안하는 역발상의 내용들을 면밀히 들여다 본다. 기업인으로서의 저자가 실천해온 역발상 경영은 하나같이 일반적인 기업인들의 관행과는 사뭇 다른 것들이다. 영세기업의 숱한 제약을 극복하고 현재, 국내 최대의 조경시설 업체로 우뚝 솟은 (주)신이랜드는 놀이시설, 휴식시설로 발명특허1건, 실용신안특허 11건, 디자인등록 150건, 상표등록 7건 등 관련특허만도 169개를 보유하고 있는 알짜 벤처기업이다. 이 대표는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제조업과 소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들과 임직원들, 규제만을 일삼는 공직자들, 그리고 사회 각 분야의 젊은 초심자들이 유익한 기회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한다. 이은구 지음/ 모색 / 값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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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04
  • [신간안내]나는 매일 진화한다
    진화를 꿈꾸는 청춘에게 주는 도전의 메시지 미국 CBS의 리얼리티 쇼 ‘서바이버’의 한인 우승자 권율의 에세이다. 동양계 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서바이버’에서 우승한 저자가 삶의 지혜를 전한다. 자신의 삶이 단조로운 하나의 스토리가 아닌 다양한 스토리로 채워지기를 희망한 저자는 다재다능한 인재가 되기 위해 변호사, 경영 컨설턴트, 의회 보좌관 등 다양한 직군에서 일하며 삶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자 했다고 한다. 청소년기에 정서적 불안에서 비롯된 빈뇨증과 폐쇄공포증 등으로 사회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저자는 매일 스스로의 두려움으로부터 피하지 않고 대면하며 자신을 향상시키는 과정을 진행했고 각고의 노력으로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상태에 도달했다고 말한다. 저자는 무슨 일이든 처음엔 다 두렵게 느껴지게 마련이지만 변화와 두려움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이에 대처하는 자신만의 규칙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것이 어떤 일에든 잘 대처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내성을 길러주며, 그 내성이 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첫 번째 진화라는 깨달음을 전해준다. 뜨거운 열정으로 다양한 관심사를 추구하며 삶의 의미와 보람을 찾고자 노력한 저자의 이야기는 꿈꾸고 있는 것이 있다면, 또 무엇인가를 이루고 싶다는 목적과 목표가 있다면 현실에 안주하거나 정체하지 말고 발전과 진화를 꿈꿔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2012년 6월 29일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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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02
  • [작가 초대석]이석희 작가, 마음으로 세상을 엿본다
    일상에서 삶의 행복을 통찰… ‘삶도 사랑도 물들어 가는 것’ 5집 출간 이석희 시인이 오랜 공백을 깨고 다섯 번째 시집 을 출간했다. 2004년 월간 한맥문학에 ‘오늘만큼은’, ‘네가 너에게’ 등의 시를 소개하며 등단한 이석희 시인은 , , , 등의 시집에서 자연과 인간, 일상에서 느끼는 순수한 감성을 언어로 풀어내며 독자들의 공감을 얻어왔다. 특히 는 별다른 홍보 없이 작가의 일상을 詩에 담아 서점과 인터넷 포털에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며 서점가를 강타했었다. 최근 출간한 에서는 150여편의 시로 계절마다 마주하는 자연 속에서 인간의 삶을 차분하게 돌아보게 한다. 자연 속에서, 인간관계 속에서, 일상생활 속에서 느껴지는 감수성을 그녀만의 감성적인 언어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글을 쓴다는 것은 마음을 그리는 일”이며 “나를 돌아다보는 일”이라 말하는 시인에게서 삶에 대한 치열한 통찰과 긴 공백기간 동안에도 무뎌지지 않은 감수성을 확인할 수 있다. “비가 오면 젖어들고 / 바람이 불면 흔들리면서/ 그렇게 내가 산인 줄 알았고 / 내가 나무인 줄 알았다” - 삶도 사랑도 물들어가는 것 中(본문 p.18) 자연과의 동화를 통해 시인이 얻고자 하는 것은 ‘영혼에게 맑은 물꼬를 터주는’ 것이다. 이를 통해 ‘피폐해진 감수성’을 되찾고 감성에 충실한 삶을 통해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면 그로 만족한 행복한 삶이 된다. “내가 글을 쓴다는 것은 나를 돌아다보는 일이지 / 가끔은 혼돈의 세계에서 갈등하는 / 내 영혼에게 맑은 물꼬를 터주는 일이고 / 한없이 좁아진 내 마음의 때를 벗겨내어 / 빠른 피돌기를 도와주는 것이며” -작가의 말 中 이석희 시인의 이러한 작품 세계에 대해 전 한양여자대학 문예창작과 교수 겸 시인인 김지향 씨는 “넘치지 않고 요란스럽지 않은 적절한 정서와 인간적인 따뜻한 품성을 감지하게 된다”라며 “작품 전편에서 조용하고 아늑하고 평화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 이석희 시인의 매력이다”고 평한 바 있다. 섬유디자인, 설치미술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석희 시인은 솔방울, 장갑, 한지, 패브릭 등 우리 주변의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여 주변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그것들을 표현해 내는데 뛰어나다. 지난 2007년에는 남편(윤종현)이 운영하는 (주)지엠인터내셔날 사옥에서 솔방울을 소재로 30여 점을 전시해 갤러리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솔방울을 통해 자연과 대화 하며 사색을 즐겨온 이석희 씨는 외부적으로는 사계절 옷을 갈아입는 일상을 표현하면서 작품 내면에서는 인생과 삶을 그릇에 담아내며 새로운 작품세계를 구현해냈다. 바쁜 일상에 쫓기며 잃어버린 감성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석희 시인의 신간 은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2012년 2월 15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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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15
  • [창간13주년 창간사]김진호 본지 회장, 창간 13주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하겠습니다
    동아경제신문이 어느덧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세월은 유수와 같다더니 벌써 13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흘러버린 것을 보니 참으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지난 1998년 11월 동아경제신문으로 창간해 오늘에 이르기까지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데 많은 분들이 기대와 성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동아경제신문은 이러한 기대와 성원을 밑거름 삼아, 고품격 경제 전문지를 모토로 임직원 모두가 올곧은 경제정론지를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반을 아우르며 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해서라면 언제, 어디든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보다 구체적이고 상세한 밀착취재를 통해 온갖 의혹과 낭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또한 동아경제신문은 국가경제발전이라는 대명제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전 세계 경기침체 속에서 우리 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데 힘을 쏟았습니다. 이를 위해 기업을 경영하는 CEO를 비롯한 수많은 경제 전문가들과 인터뷰를 가졌고, 이들의 칼럼을 통해 우리 경제의 해법을 찾고자 노력했습니다. 우리 경제의 밑거름이라 할 수 있는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서도 많은 지면을 할애했습니다. 강소기업 및 산학연클러스터에 대한 보도와 자치단체장의 정책비전을 제시했고, 이를 통해 기업 간 균형발전을 도모했습니다. 지금 와 돌이켜보니 동아경제신문이 걸어온 지난 13년의 흔적이 그리 나쁘지 않았다고 나름 자부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다시 한 번 독자제현께 다짐을 드리고자 합니다. 동아경제신문은 고인 물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며 언제나 새로운 모습만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창간 13주년을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10년, 20년을 넘어 100년, 200년을 이어가는 정론직필의 경제 전문지로 거듭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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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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