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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이도, 올 ‘카이도 코리아 여자오픈’ 개최
    7월 29∼31일 첫 정규투어…수준 높은 골프대회 지향 (주)카이도골프코리아(대표 배우균, 이하 카이도골프)가 올해 처음으로 정규투어인 ‘카이도 코리아 여자오픈’을 개최한다. 그간 대한민국 골프계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카이도골프는 지난 2014년부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2부 투어인 드림투어를 공동 개최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KPGA 코리안투어 최종전인 카이도골프 LIS 투어챔피언십 메인스폰서로 나서기도 했다. 카이도골프는 선수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아 LPGA 골프여왕 박세리, 재미교포 아이린 조, 태국의 신예 아리야·모리야 주타누가른 자매 등 후원과 KPAG 한상호, 중국 투어 최재성, 정영석 등을 후원하고 있다. 배우균 대표는 “골프산업의 신(新)역사를 개척하는 카이도골프의 기업 가치와 자부심으로 올해 첫 정규투어를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한국 여자골프의 양질의 성장을 위해 수준 높은 대회로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카이도골프는 대한민국 상위 1% 명품 수제클럽을 지향하는 브랜드다. ‘상품이 아닌 가치를 파는’ 카이도골프는 최근 세계 경제의 위기와 골프업계의 치열한 생존 경쟁속에서도 일본 카이도재팬 및 중국 상표권 인수, 중국 알리바바 입점, 일본 도쿄 외투법인 설립 등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변모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설명: KLPGA는 지난 19일 지난해 보다 4개가 늘어난 2016 시즌 경기일정을 발표했다. /2016년 2월 23일 동아경제 김상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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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23
  • [신제품] 씨에스라이프, 겐지 야마모토 카톡 골프백 '인기'
    명품 수제 골프백 전문제조기업 씨에스라이프(대표 박창섭)가 최근 겐지야마모토 카톡 골프백·블랙켓츠 케디백 신제품을 출시했다. 씨에스라이프의 ‘겐지야마모토 캐리어 신형 카톡 골프백세트(KYM-CA07)’ 신제품은 핑크, 와인, 퍼플 등 여성스런 컬러와 플라워 패턴의 개성있는 디자인을 강조했다. 소재로는 내구성과 기능성이 뛰어난 인조피혁과 카톡, 친환경 소재인 습식에나멜해 방수기능이 뛰어나 우천시에도 골프용품을 완벽하게 보호한다. 또한 넉넉하고 실용적인 포켓수납공간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디자인과 5칸으로 구성된 내부 칸막이로 클럽의 엉킴과 충돌을 방지했고, 바퀴를 단 캐리어 형으로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여성 골퍼들을 배려했다. 그리고 ‘블랙캣츠 케리어 신형 케디백(BCK-202)’은 다양한 포켓으로 실용성을 극대화시킨 제품으로 인조피혁과 트월을 소재로 사용했다. 간편한 이동을 위해 바퀴를 단 캐리어 형으로 제작됐다. 박창섭 대표는 “골프백은 운반수단일 뿐 아니라 동반자들에게 자신을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골퍼의 얼굴이나 다름없다. 꼭 값나가는 제품이 아니더라도 천편일률에서 벗어나 중우하면서도 세련된 골프백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우리는 실용성을 강조하면서도 감각적인 색상과 디자인을 통해 골퍼의 품격을 높이고, 국산소재를 사용해 수제 제작해 내구성과 품질을 보장한다. 그리고 외산제품에 비해 A/S도 편하다”고 말했다. 십수년간 명품 수제 골프백 제조의 외길을 걸어온 씨에스라이프의 겐지야마모토 골프백 신제품을 선택하면 부담없는 가격에 필드위에서 자유로움과 품격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5년 4월 2일 동아경제 김상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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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2
  • 카이도, 류현진재단 자선골프대회 후원
    10일 더스타휴CC ‘티샷’…수익금 유소년 등 야구 발전 기금 류현진재단의 자선 골프대회에 카이도 골프가 후원 동참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에서 맹활약중인 투수 류현진은 비시즌 기간을 이용해 지난 10일 경기 양평의 더스타휴CC에서 ‘NH농협은행과 함께 하는 2014류현진재단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선골프대회에서 생긴 수익금은 유소년 야구, 골프 유망주들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할 예정으로 카이도 골프도 후원사로 참여해 이 회사의 골프용품을 내놓았다. 특히 스타코스 9번홀을 롱기스트 홀로 지정, 이벤트를 실시해 카이도골프 유틸리티를 증정하는 행사를 가졌다. ‘고반발 드라이버’로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카이도 골프는 박세리 후원계약 및 국내외 유망골프 선수 지원 등 최근 사회적 책임(CRS)를 넘어 사회적 기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번 자선골프 대회는 당일 저녁 9시에 MBC스포츠플러스를 통해 녹화 중계됐다. /2014년 11월 11일 동아경제 신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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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1
  • 카이도골프, 태국 모리야 선수 후원 조인식
    사진설명: (주)카이도골프코리아 배우균 대표가 지난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에서 개최된 모리야 선수 후원 조인식에서 모리야 선수에게 후원증서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모리야, 카이도 드라이버 ‘SRP 3’사용후 호성적 거둬 ‘고반발 드라이버’로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주)카이도골프코리아(대표 배우균, 이하 카이도골프)가 지난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에서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태국 모리야 주타누가른 선수와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주)카이도골프코리아는 지난해 박세리 선수와 공식 스폰서쉽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외 유명·유망선수 공식 후원을 통해 국내 ‘브랜딩’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조인식은 모리야 선수를 비롯, 카이도 골프와 최근 후원 계약을 맺은 2015 LPGA 유망주 한승민 선수, 그리고 배우균 카이도 대표를 비롯한 카이도 관계자들과 카이도 골프 VIP 고객, 프레스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후원 계약으로 모리야 선수는 향후 LPGA 투어에서 카이도 골프용품 및 선수지원 서비스를 받게 된다. 모리야 선수는 지난 2008년 14세 나이로 브리티시 주니어오픈에서 우승하는 등 동생 아리야와 함께 천재골퍼 자매로 유망주로 등극했다. 모리야 선수는 작년 카이도 골프와 계약할 당시에는 LPGA 100위권 밖의 하위권 선수였으나, 카이도 골프와 계약 후 카이도 골프의 드라이버 SRP 3를 사용하면서 2014년 에비앙 오픈 10위, 요코하마 오픈 5위를 거두는 등 호실적을 내고 있다. 모리야 선수의 현재 LPGA 랭킹 40위를 마크하고 있다. 카이도 골프 클럽을 사용하는 선수들의 승전보는 계속되고 있다. 이달 16일에는 KLPGA 2014 무안CC-카이도골프 드림투어 18차전 2부투어에서 카이도 골프 양채린 선수가 우승했다. 카이도골프 관계자는 최근 후원 선수들의 활약에 “카이도 골프 클럽을 사용이 승리를 부르는 것 같다”면서 “2015년 카이도 골프가 새롭게 도약 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4년 10월 16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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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7
  • (주)카이도골프코리아 배우균 대표, 카이도 고반발 장타드라이버 '굿샷'
    사운드·비거리·방향성·구질 등 역동적 성능으로 자신감 이끌어내 공격적 마케팅을 통한 국내 프리미엄 골프 시장 공략으로 다크호스로 떠오른 기업이 있다. (주)카이도골프코리아(대표 배우균, 사진. 이하 카이도골프)가 주인공. 최근 카이도 골프는 드라이버·우드·유틸리티·아이언·퍼터·캐디백에 이르기까지 토털 골프제품을 국내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키이도골프의 주력제품인 고반발 드라이버 ‘B-HONORS GOLD’ 모델은 반발계수 0.860이상을 실현, 평균 30m이상의 비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드라이버 헤드는 얇은 페이스 두께에 페이스 안쪽에 첨단 티타늄 판(CPS700)을 장착해 기존 티타늄보다 내구성과 반발력을 극대화시켰다. 아마추어 골퍼들이 꿈의 비거리를 충분히 기대해도 좋을 정도다. 배우균 대표는 “유명 명품제품에 비해 외형적인 디자인은 아직 개선돼야 할 부분이 있다. 하지만, 클럽 자체의 사운드, 비거리, 방향성, 구질 등의 성능은 월등하다. 더구나 샤프트가 고밀도 카본섬유(2단 킥 플로우)를 구성되어 미스 샷에도 일관성 있는 비거리와 방향성 확보로 페어웨이 안착률을 향상시켰다. 특히 우리 제품을 한 번 사용해보신 분들은 이탈하지 않을 정도로 제품에 대해 호평한다”고 말했다. 배 대표는 30세 젊은 나이에 골프유통업에 입문, 오랫동안 유통시장 최전방에서 납품·영업 등을 두루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이후 일본 수제 명품제조업체 ‘카이도’와 손잡고 2010년 (주)카이도골프코리아를 설립했다. 그는 “후발주자가 1등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시장 파이, 소비자인식, 제품 회전율, 시장진입 용이성 등을 분석해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카이도골프는 브랜드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브랜딩’에 지금까지 100억 정도 투자했다. 지난해 박세리 선수와 공식 스폰서쉽 계약을 체결하고, 유명 남자 프로골퍼와도 계약을 추진하려는 것도 ‘브랜딩’의 일환이다. 이처럼 카이도골프는 내수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해외수출도 서두르고 있다. 배 대표는 “내수의 평균 수명은 13년으로 우리기업이 국내에만 머물러서는 힘들다. 전체 매출규모로 보면 국내 매출은 최대 100억~150억이 한계고 나머지는 해외 수출을 통해 성장해야 한다”며 “내년 일본 카이도를 인수, 중국·일본·태국 등에 진출 발판을 마련하려 하다. 그리고 최근 ING사와 업무협력도 추진하는 등 5년후에는 수출비중을 60~70%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거듭 “후발업체로써 브랜드를 알리고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것은 쉽지 않다. 단기간에 카이도가 업계에서 명성을 얻고 안정적인 운영을 하게 된 원동력은 제품의 우수성에 있다. 제품에 대한 신뢰 덕분에 마니아층이 다수 생겼다”며 “앞으로 탄탄한 골프 종합 메이커로 성장해 기업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카이도 골프는 클럽의 고퀄리티와 하이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CSR(사회적책임경영)과 CRM(고객관계관리)에 중점을 둔 경영전략을 펼치고 있다. 매년 매출의 1%를 적립해 유니세프에 기부하는 것과 환경이 열악한 골프선수 후원 등이 CSR이라면, CRM에는 판매보다 완벽한 A/S를 추구하고 있다. 배 대표는 “소비자들이 구매활동 시 단순히 1등 브랜드만 바라보기보다는 그 기업이 어떤 기업가 정신으로 제품성능개발에 매진하는지, A/S는 완벽한지 이런 점을 살펴보았으면 한다. 그리고 기업이 어떤 가치를 추구하며 사회적 공헌활동을 펼치는지 감안해 구매한다면 올바른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들이 세계적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배우균 대표가 고반발 드라이버 'B-HONORS GOLD' 모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4년 9월 5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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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05
  • [원포인트 레슨]어드레스의 정석
    어깨-머리 기울기 평행 안되면 ‘逆피봇’ 골퍼들의 어드레스 자세는 각양각색이다. 물론 스윙에 정석은 있지만 왕도는 없다. 그러나 이런 여러 가지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정석으로 통하는 몇 가지는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제각각 다른 스윙 자세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신체 구조상 문제점을 일으키는 부분은 비슷하기 때문이다. 어드레스에서 따져봐야 할 부분은 양 어깨와 머리의 기울기다. 어드레스 자세를 취하면 자연스레 오른쪽 어깨가 아래쪽으로 기운다(사진①). 일반적인 그립에서는 오른손이 왼손 밑을 잡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때 머리가 어깨 기울기와 달리 반대편으로 기울고 있는 모습(사진②)을 자주 볼 수 있다. 이는 허리를 꼿꼿하게 펴고 머리를 고정해야 한다는 생각에 자신도 모르게 머리가 반대편으로 기우는 현상이다. 어드레스에서 어깨 기울기와 머리의 기울기가 평행을 이루지 못하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 이런 자세에서는 효과적인 스윙 동작을 만들기가 어렵다. 몸의 회전축과 목의 회전축이 다르기 때문에 회전 자체가 부자연스러울 뿐만 아니라 사진③과 같이 상체의 오른쪽이 들어올려지면서 역피봇(몸의 중심축이 잘못된 방향으로 기울어짐) 현상이 생기기도 한다. 또 부자연스러운 회전 동작은 머리는 물론 상체의 과도한 움직임을 유발하기 때문에 스윙의 정확성도 크게 떨어질 우려가 크다. 잘못된 어드레스 동작을 고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자신의 자세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다. ‘프리샷 루틴’이라고 불리는 스윙 준비 과정을 거치면서 상체와 하체의 위치와 자세를 점검하는 게 좋다. 또 평소 거울 등을 통해 자신의 올바른 어드레스 자세를 확인하고 느낌을 익혀두는 것도 효과적이다. 이렇게 스스로 자신의 스윙 준비 과정을 확인하는 버릇을 갖게 되면 스윙에 대한 자신감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스윙 정확성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2012년 6월 29일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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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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