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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신기술協, ‘건설신기술 정책포럼’ 성료
    건설교통신기술협회 박종면 회장(사진 左4)이 포럼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15일 페럼타워 페럼홀서 개최…제도개선 방안 모색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주최로 ‘건설신기술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건설신기술 정책포럼이 개최됐다. 지난 7월 15일(금) 오후 2시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개최된 이번 정책포럼은 건설산업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기술개발을 선도할 수 있는 건설신기술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건설정책 전문가 및 관계자를 모시고 개선방안 도출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하민기 수석연구원이 ‘건설신기술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이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맡았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서울대학교 이복남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환표 연구위원,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최석인 실장, 한국토지주택공사 박동선 본부장,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박종면 회장, e-대한경제 김태형 부장, 국토교통부 이성훈 기술정책과장,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문주원 산업진흥본부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패널로 참석한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박종면 회장은 “민간 건설현장에서는 오로지 가격만을 기준으로 공법을 선정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안전하고 우수한 구조물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턴키 등 기술제안형 입찰공사에서 신기술에 대한 가점을 부여하여 신기술 활용을 유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토교통부 김영국 기술안전정책관은 “정부는 이번 포럼의 장을 토대로 건설신기술 제도개선뿐 아니라 관련 정책을 마련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거듭 그는 “오늘 이 자리가 건설신기술 발전을 위해 지혜와 의지를 모으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2022년 7월 18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보도자료
    2022-07-18
  • 전건협, 2022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 성료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원안대로 의결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가 오늘(22일) 오전 11시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에서 2022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총회에는 2021회계연도 주요사업실적을 보고받고, 2021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노석순 회장 직무대행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 유가·금리인상 등 국제적 환경과 자재가격 급등, 노조문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회원들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2년 6월 22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보도자료
    2022-06-22
  • (사)한반도미래발전협회 창립 기념식 개최
    오는 13일 오전 10시 공군호텔 2층 사파이어홀서 열려 사단법인 한반도미래발전협회(회장 송수근)이 오는 5월 13일(금) 오전 10시 30분 서울대방동 공군호텔 2층 사파이어홀에서 창립 기념식 행사를 개최한다. 한반도미래발전협회는 국방대 안보과정 졸업생의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융합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받아 설립됐다. 앞으로 안보과정 선후배 졸업생들과 특별회원들의 협력으로 국가 미래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13일 창립 기념식에서는 협회 창립을 공식으로 선포하고 설립 경과보고, 협회/사업계획 소개 및 협회 설립에 공헌한 임원들과 협회 최초 특별회원에게 공로패·임명장 수여 등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국방대 안보과정 졸업생들과 지인들의 창립 축하 영상 메시지를 상영한다. 송수근 협회장은 “사단법인 한반도미래발전협회는 향후 추진하는 남북통일 사업 협력과 외국과의 국제협력 증진 및 불우한 청소년들과 장애인에게 교육과 봉사의 기회 장도 마련할 것”이라며 “올해를 협회 창립의 원년으로 삼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새 역사를 창조하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힘차게 출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방대 안보 과정은 매년 약 2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또한, 매년 20여 명의 외국군 장교들이 1년간 교육받고 귀국 후 해당 국가에서 핵심적 업무를 수행하며, 우리나라와 국가 간 협력관계를 증진 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1955년 개교 이래 군인·공무원·일반인 등 1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이들은 사회 각 분야에서 역할을 하고 있다. 협회는 서울에 위치하며 향후 전국 지역별로 지부를 설치하여 조직적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구체화하여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22년 5월 12일 동아경제 신은숙 기자
    • 보도자료
    2022-05-12
  • 건설교통신기술협회, 제3회 슬로건 공모전 개최
    지난 28일 개최된 건설신기술의 날 기념식에서 박종면 회장(사진 중앙)이 시상후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 달여 기간 총 1078점 접수…각 부문별 총 15점 선정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박종면)는 ‘제3회 건설교통신기술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 최종 우수작 15점(대상 3점, 최우수상3점, 우수상 3점, 장려상 6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건설교통신기술 슬로건 공모전은 건설교통신기술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건설교통신기술의 핵심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개최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협회는 참신한 발상과 톡톡 튀는 생각을 가진 다양한 슬로건을 수렴하기 위해 학생부문을 추가로 신설했으며, ‘건설교통신기술의 정체성 확립과 발전 방향을 담은 슬로건’이라는 주제로 지난 2월 14일(월)부터 3월 31일(목)까지 진행되었다.  총 1078점이 접수되어 최종 수상작으로 부문별 대상과 최우수상 총 6점이 선정됐다. 공공부문 대상은 ‘사람과 가치를 품는 건설교통, 미래로 같이 가는 신기술’(김현미), 민간부문 대상은 ‘건설은 세상을 세우고 신기술은 내일을 바꿉니다.’(마은락) 학생부문 대상은 ‘건설신기술로 한계를 깨다, 상상이 눈앞에 펼쳐지는 한국 건설!’(장유빈) 이 선정됐다.  시상은 지난 28일 개최된 ‘제20회 건설신기술의 날 기념식’에서 이뤄졌으며, 향후 각종 홍보물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계획이다.  점차 건설교통신기술의 역할 및 가치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가운데 이번 슬로건 공모전은 국민들이 기대하는 건설교통신기술의 새로운 이면을 발견하고, 새 가치에 대한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박종면 회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규 과제를 발굴하여 건설교통신기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 4월 29일 금요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보도자료
    2022-04-29
  • ‘ITS Korea-고용부’ 산업전환 훈련센터 체결
      공동훈련센터, ITS Korea 등 14개소…기업 산업전환 및 근로자 직무전환 지원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이하 ITS Korea, 회장 김진숙)가 금일(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과 2022년도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신규기관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저탄소·디지털 전환 등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기업의 사업재편과 재직근로자의 직무전환을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 플랫폼이다. 이번에 고용노동부로 부터 신규로 지정된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기관은 ITS Korea를 비롯 현대자동차 등 자동차 분야 7개소, 에너지분야 4개소, 조선 분야 3개소 등 총 14개소다. ITS Korea는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사업을 통하여 기존 기업들을 대상으로 C-ITS·자율주행인프라 산업으로의 선제적 사업구조 개편과 재직근로자들의 효율적인 노동전환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ITS Korea는 기업의 산업전환 진행단계 진단을 통한 산업전환 중장기 훈련로드맵 수립과 산업전환 수요에 부합하는 직무전환 훈련, 사업 및 직무전환에 따른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산업구조 변화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고, 민관이 함께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면 도약할 수 있는 기회라며 본 사업의 성공을 위해 공동훈련센터의 운영 자율성 확대 및 전폭적인 지지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ITS Korea 김창연 상근부회장(사진 중앙)은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인력, 노하우를 활용하여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저탄소, 친환경 산업으로의 전환을 유도함으로써 기업이 경제·사회적 변화에 자연스럽게 편승하고 다양한 사회문제에 자연스럽게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년 4월 27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보도자료
    2022-04-27
  • 전건협, 철·콘 현장 정상화 긴급 간담회 개최
    오는 25일 15시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에서 열려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오는 25일(금) 15시에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에서 종합건설사와 철근·콘크리트 전문건설업계 간 긴급 상생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주요 골조(철근·콘크리트) 하도급 현장에서 확산되고 있는 원·하수급인 간 하도급대금 증액 갈등을 진정시키기 위함이라는 설명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에 의하면 지난해부터 이어진 자재가격 및 인건비 급등으로 인해 공사비 부족 직격탄을 맞고 있는 철·콘 하수급 전문건설업체들이 개별적 생존 노력의 한계에 봉착했다. 이에 철·콘 전문건설업체들은 최악의 경우 현장 셧다운 등 단체행동까지 불사하겠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전국의 철·콘 전문건설업계는 5대 권역별 연합회 명의로 건설 자재비 및 인건비 급등에 따른 공사대금 증액을 원도급사에 요구하는 협조 요청 공문을 상위 100대 종합건설업체에 일제히 발송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동 공문에는 오는 3월 1일까지 원도급사의 증액 확약이 없으면 단체행동에 나서겠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자칫 전국의 골조 현장이 올스톱 되는 경우, 해당 원·하수급인의 피해를 넘어, 건설업계 전반의 문제로 번질 수 있는 등 엄중한 상황으로 판단, 대화의 장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관계자는 “현장이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어서 긴급히 해당 종합건설업체 외주담당 부서장을 초청했다”며 “간담회를 통해 철·콘 현장 원·하수급인 간 서로의 입장을 나누고 상호 협의를 통한 상생을 도모하는 자리이니만큼 종합건설업계의 많은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년 2월 23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 보도자료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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