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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주)신이랜드 이은구 대표, 잡초와 중소기업
      봄부터 여름 내내 잡초와의 전쟁을 벌인 농부들은 허리가 구부러져 있다. 잡초는 재배하는 화초나 작물 보다 월등한 번식력을 갖고 있다. 하나의 작물을 잘 자라게 하기 위해 농부들은 10번 이상 잡초 제거에 나서는 일이 일과다. 그만큼 잡초의 자생력은 대단하다. 작물을 개량하여 잡초를 이길 수 있도록 한다면 그 사람이 노벨상을 탈 사람이다. 농업진흥청과 산림청 등 정부산하기관에서 지속적으로 종자개량 사업을 벌리고 있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음은 모든 국민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스스로 잡초를 제압하고 자라는 작물은 많지 않다. 농약을 살포하고 김매기를 하는 농부의 땀방울 덕분에 잘 자라서 열매룰 맺고 일생을 마치게 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노력으로 잡초와 대등하거나 잡초를 능가하는 자생력을 갖춘 작물과 화초가 나오도록 하였으면 좋겠다. 필자는 당뇨에 좋다는 돼지감자 종자를 구입하여 밭에 심고 귀한 작물 대접을 하면서 가꿨다. 그러나 돼지감자의 성장력은 작물을 능가하고 잡초를 제압하는 자생력을 갖고 있어 지금은 돼지감자 제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실정이다. 잡초보다 강한 돼지감자를 필자는 작물취급하여 작물3호로 규정하기도 하였다.    작물 1호는 고사리다. 10여년 전 산에 주로 서식하는 고사리를 밭에 심을 때 농부들은 비웃었다. 산에 가면 얼마든지 채취할 수 있는 잡초를 왜 밭에 심느냐는 생각에서 였다. 그러나 지금은 입산금지정책 때문에 야산에 가서 고사리를 채취하는 것은 불법이다. 그러니 필자의 12여년 전 선택은 앞을 내다보는 판단이었고 잡초를 작물로 보는 역발상적 조치였음이 입증되었다.    잡초 2호는 달맞이꽃(야견화)이다. 뉴질랜드 여행갈 때 주변에서 달맞이 기름을 사오라는 말을 하였다. 달맞이기름은 혈액순환에 효과가 있고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노화방지에 효과가 탁월한 기름으로 식물성 기름중 가장 고가로 거래되는 기름이다. 필자의 500여평의 밭에는 이미 달맞이꽃으로 가득차있다. 잡초를 작물로 재배하는 시도는 계속될 것이다. 잡초는 자생력이 강하여 흙이 있는 곳이면 어느 곳에서든 돌보지 않아도 잘 자란다. 최근엔 더 강한 잡초들이 등장하여 흙이 없는 곳에서도 자란다. 소기업도 잡초와 같은 자생력을 갖춘다면 세상 무서울 것이 없을 것이다. 잡초 속에는 건강에 좋은 효능을 가진 식물이 대부분이다.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이다. 코로나 이후 소기업과 자영업이 몰락하고 있다. 이들도 잡초와 같은 존재이다.  중소기업을 살리려면 각종 규제는 혁파하는 일부터 시작하여야 한다. 규제 하나 만들면 시행령은 수십 개가 따라 붙는다. 시행령이 곧 중소기업과 자영업을 죽이는 독약이다. 공직자들은 밥그릇 챙기고 자기 자리 유지하기 위해 규제의 칼을 휘두르는데 그 칼끝에 죽어가는 자영업과 소기업을 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부모이거나 이웃이다. 규제만 풀어도 잡초와 같은 중소기업과 자영업이 살아 날 수 있다. 회생지원금을 수 십 만원씩 줘봐도 기업은 살아날 수 없다. 자생력을 키우도록 도와주면 빚내어 기업 살리려는 노력 하지 않아도 살아날 수 있다. /2022년 4월 21일 동아경제
    • 칼럼·시론
    2022-04-21
  • [칼럼](주)신이랜드 이은구 대표, 소하천(실개천) 준설 지속되어야
      비가 내리면 자연발생적으로 생기는 실개천으로 흘러들고 실개천이 모여 소하천이 되고 소하천이 모이면 강이 된다. 실개천과 소하천에 물이 마르지 않으면 가뭄에도 주변농토에 물공급을 할 수 있어 안정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다. 전 국토에 실핏줄처럼 얽혀있는 실개천과 소하천에 물고기가 사라진지 꽤 오래됐다. 물도 흐르지 않는 곳이 대부분이다. 잡초가 무성할 뿐 그곳엔 각종 쓰레기가 쌓여 악취마저 진동하고 있는 곳도 허다하다. 개천에 토사가 쌓여 천정천이 된 곳도 많다. 폭우가 쏟아지면 흙탕물이 순식간에 넘쳐 논, 밭은 물론 도로를 덮어 버린다. 지방자치 단체가 농한기를 활용하여 개천준설을 요구하는 칼럼을 주기적으로 쓰고 있다. 실개천과 소하천은 자치단체에서 관리하고 있다. 자치단체마다 개천을 준설하고 활용방안을 세워야 한다. 개천을 준설하여 물이 흐르면 물고기들이 다시 자라게 될 것이고 폭우가 쏟아져도 홍수걱정 없어진다. 개천의 무한한 자원을 활용하는 방안이 나와야 한다. 이명박 정권시에 한 4대강 사업을 지금도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여러번 폭우에도 4대강 주변은 비교적 안전했다. 청계천 하나 복원한 위력이 대통령 후보의 핵심지지효과가 되기도 했다. 전국의 강과 소하천 그리고 실개천을 원상태로 복원하면 한국의 기적이 또 하나 생기는 것이다. 지자체가 눈을 떠야 가능한 사업이지만 전 국민이 관심을 갖고 실개천 되살리기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실개천 살리기 운동은 제2의 새마을 운동이 되고 우리 경제의 원동력이 되어 한국은 또한번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수백만 관광객이 전국 방방곡곡을 찾는 날이 올 것이다. 우리는 아직 관광에 눈을 뜨지 못하고 있다. 고궁이나 위락시설만을 관광 자원으로 생각하고 있다. 소하천과 실개천 그리고 산을 잘 활용하면 교통, 관광, 양식, 놀이장등 다양한 분야로 경제적 효과가 나타 날수 있다. 대마도에는 바닷물이 시내중심까지 들어오도록 하여 밀물 때는 물고기까지 같이 올라와 장관을 이루고 개천 양측 면 석축엔 조선통신사행차도를 전시하여 한국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실개천 경제가 성공한다면 주민의 안전과 소득증대는 물론 관광 수입 또한 폭발적으로 증가 할 수 있는데 그 가치를 모르고 방치하고 있는 것이다. 비만 오면 늘 걱정하는 개천의 범람도 옛날이야기가 되는 때가 빨리 오기를 기대해 본다. 소하천 준설은 건설현장 비수기에 하는 것이 좋다. 세워놓은 장비도 활용하고 농촌인력을 사용하여 농한기에 농가수익을 올릴 수 있어 좋다. 준설은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효과가 있을 것이다. /2022년 4월 12일 동아경제
    • 칼럼·시론
    2022-04-12
  • [칼럼](주)신이랜드 이은구 대표, 위안부 문제 해결하는 큰 정부 되기를...
      2차대전 중 한국, 중국, 동남아 등에 진출했던 일본군의 성욕구 해소를 위해 공식적으로 설치했던 위안소에 강제로 끌려갔던 위안부 문제도 성욕구를 발산할 수 없는 군부대내에서 발생한 현상이다. 공식적으로 위안소를 설치하고 줄을 서서 공개적으로 욕구해소를 하게 한 행위는 일본당국의 큰 실수였으며 개들이나 저지를 수 있는 만행이었다. 역대 정권은 국민감정을 고려하여 위안부 문제를 풀지 못하고 한세기를 보내고 있다. 새로운 정부 출범을 앞두고 양국 정상간의 통화와 당사국 대사와도 접촉하며 이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는 것은 희망적이다. 얼마 남지 않은 위안부를 위로하고 노후나마 별 어려움 없이 지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조직된 정대협과 그 후신 정의연은 30여 년간 할머니들에게 큰 위안이 되는 것으로 모든 국민이 알고 있었다. 성금을 내어 돕도록 하는 온 정이 계속 답지했으나 위안부 할머니들의 복지 보다는 사용처가 불분명하다는 비난의 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몇 명이 모인 친목회도 회장, 부회장, 총무, 감사 등으로 역할을 분담하여 작은 지출도 투명하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일본군의 만행을 규탄하고 일본에게 진실된 사죄를 요구하는 대단히 중요한 단체가 불투명한 회계처리로 질타 받는 사태는 대단히 불행한 일이다.  이 단체를 투명하지 못하게 이끌어온 인사들을 모두 몰아내고 해당단체도 해체해야 한다. 국가가 나서서 당파를 초월하여 냉정하게 시시비비를 가려 다시는 비리가 없도록 하여야 한다. 자칫 정파의 이익이나 안위를 위해 적당히 덮어 나간다면 더 큰 불행이 오고 일본과의 외교에서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 이 문제를 잘 못 처리하면 국내 문제 보다도 외교문제가 될 수 있다. 이럴 때 역발상이 필요하다. 일본의 침략을 막지 못하고 나라를 통째로 내준 국가의 잘못으로 발생한 중대사건을 일개 시민단체에 맡겨두고 있는 것은 아주 큰 잘못이다. 당사국인 일본에게 위안부 문제를 흔쾌히 처리할 수 있는 아량은 없다고 본다. 우리 정부가 통큰 역발상 정책을 편다면 오랫동안 일본에 눌려 살던 우리의 한을 우리가 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모두 세상을 떠나고 10여명 밖에 남지 않은 위안부 문제를 우리 정부가 직접 나서서 정리하고 우리 국가가 배상도 하여 그들을 위로하고 한⦁일간의 국민감정을 제거한 후 일본에 구상권을 청구하는 등 정부간에 조용히 처리하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일본의 지도자들이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 역발상 정책이 될 것이다. 적대관계가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상호협력으로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도 놓치고 있다. 새로 들어서는 정부가 이 문제를 깨끗이 털고 나간다면 큰일을 한 정부로 기억될 것이다. /2022년 4월 4일 동아경제
    • 칼럼·시론
    2022-04-04
  • [칼럼](주)신이랜드 이은구 대표, 규제 혁파는 정권 초기에만 가능하다
      모든 중소기업이 빚더미에 깔려 압사 직전이다. 코로나 장기화로 자영업과 중소기업 살리겠다고 돈 퍼주어 모두 빚쟁이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중소기업 살리겠다는 새 정권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 자금 지원으로 중소기업 살리겠다는 발상만은 버려야 한다. 자금 지원은 은행에 맡기고 정부는 정권 초기에 규제 모두 철폐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집중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중소기업은 개똥참외와 같아서 그대로 놔두면 살 놈 살고 죽을 놈 죽도록 놔둬야 한다. 천신만고 끝에 살아남는 놈들이 빛을 발하게 된다. 하루에도 수많은 기업이 생성되고 퇴출되는 것이 중소기업뿐 아니라 모든 분야가 같다. 관료들은 이 같은 원리를 전혀 모르고 책상에 있는 법규집만 들여다보고 있다. 그들에게 주어진 도깨비방망이(규제집)는 공직자의 최고의 무기이고 철밥통도 방망이 잘 놀려야 유지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기업을 옥죄어 볼까만 골똘히 생각하고 있어서는 중소기업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니 중소기업이 맘 놓고 일 할 수 있게 각종 규제를 풀어주어야 한다.  큰 틀속에서 가장 자유롭게 사업할수 있도록 자질구레한 법령들을 모두 없애 버리거나, 무시하고 기업자 입장에서 업무를 처리하면 된다. 기회는 정권초기 뿐이다. 대기오염, 안전사고, 탈세등 꼭 규제하고 감시해야 할 품목을 머릿속에 외우고 실천하도록 하며 기업인도 꼭 지켜야 할 일은 반드시 지켜야 살아남는 다는 의식이 있어야 한다. 불법과 편법으로 해결하려는 생각이 오랜 관행이지만 이대로는 안 된다. 통큰 개선 운동이 관료들에게도 사업자 당사자들에게도 필요하다. /2022년 3월 29일 동아경제
    • 칼럼·시론
    2022-03-29
  • [칼럼](주)신이랜드 이은구 대표, 설명서는 사용자의 시력을 고려해야
      봄이 되면서 각종 잡초들이 작물보다 먼저 자라나고 있다. 따라서 농약(제초제, 살충제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회사를 경영하는 필자는 직원들에게 크게 더 크게를 강조하고 다닌다. 글씨 포인트 크게 글꼴은 교과서체나 고딕으로 내용은 짧고 단순하게를 강조하지만 젊은이들은 깨알같이 써서 늘 지적을 받는다. 젊은이들의 시력은 각자 다르지만 2.0에서 1.2가 보통이다. 그러나 나이가 많은 상사들의 시력은 1이하~0.6이 보통이다. 필자의 시력도 젊었을 때 2.0이던 것이 점점 약해져서 현재 0.8이다. 시력이 떨어진 노인들에게 깨알 같은 글씨는 장식품에 불과하다. 약국에서 약을 사면 설명서가 붙어있지만 읽을 수가 없으니 약사가 써준 핵심글에만 의존해야 한다. 농사 짓는데 농약은 필수품이다. 농약의 설명서도 깨알 같아 사용법을 알 수 없으니 농약사 주인의 말 한마디를 따를 뿐 사용설명서는 무용지물이다. 그러다보니 농약의 농도가 자꾸만 높아져 사용자가 중독에 걸릴 수 있고 독한 약재 때문에 작물도 죽을 수가 있다. 점점 독해지는 농약에 대한 내성이 생겨 적정량을 살포하면 효과가 없게 된다. 처음부터 약의 독성과 부작용 등을 잘 알고 적정량을 살포하려면 사용자가 정확히 알아야 하는데 깨알글씨를 읽을 수 없으니 적당히 알아서 배합하게 되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이다. 각종 설명서는 주사용자의 연령층에 맞게 글씨 포인트를 조절해야 한다. 지면이 커지고 늘어나는 문제가 있다면 핵심 사항만이라도 큰 글씨로 표기해주면 오남용으로 인한 각종 부작용을 막을 수 있고 병해충이나 잡초의 내성도 생기지 않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감독기관이 앞장서서 시정하도록 하면 모르고 남용하여 발생하는 사고도 예방하고 적정량 사용으로 해충과 잡초를 효과적으로 제거 할 수 있어 좋을 것이다.  /2022년 3월 25일 동아경제 
    • 칼럼·시론
    2022-03-25
  • [칼럼](주)신이랜드 이은구 대표, 임도를 확장하여 산불 조기진화
      우리나라 국토의 70%는 산이다. 한 때는 산 대부분이 민둥산으로 이용가치가 전혀 없는 쓸모없는 땅으로 비가 올때마다 토사가 밀려내려와 강을 메꾸고 논을 덮쳐 폐허로 만들때가 많았다. 일제시대엔 입산금지정책으로 산에 들어갈 수 없었다. 해방 후 혼란기에 큰 참나무는 숯으로 일반목재는 땔감용으로 남벌하여 민둥산이 되었다. 박정희 대통령때 식목행사를 대대적으로 벌렸지만 어린 묘목이 자라기도 전에 벌채하여 땔감으로 썼고 큰 소나무는 송충이 피해가 심각하여 학생들은 수업을 단축하고 송충이 잡기에 동원되기도 했다. 산이 푸른 옷을 입기 시작한 것은 한참 후의 일이다. 식목효과도 있었지만 가장 큰 효과는 난방수단의 변화였다.  나무와 낙엽에 의존하던 난방이 연탄으로 바뀌면서 나무가 자라기 시작했고 연탄에서 유류난방으로 바뀌었다. 지금은 유류보다 전기난방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자연스럽게 산에 들어갈 이유가 없어진 것이 녹화를 앞당긴 진짜 이유이다. 산림은 점점 우거지고 낙엽이 쌓여 출입이 불가능할 정도다. 최근 일부 앞을 내다보는 산주들이 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수종 개량(편백나무)에 나서고 있어 희망적이지만 수종교체를 빌미로 곳곳에서 남벌이 눈에 띤다. 아름드리나무가 자란다면 맑은 공기를 맘껏 마시며 아름다운 경치도 감상하고 덤으로 수입에 의존하는 목재를 자급자족 할 수 있어 좋다.    산은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되는 귀중한 자산이고 삶의 터전이다. 그러나 산을 잘 이용하는 정책은 아직 없다. 등산객의 전유물처럼 느껴질 뿐이다. 앞으로는 임도를 개설하여 노약자나 장애인도 산에 오를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임도를 넓히고 포장하여 산 정상까지 차량이 올라갈 수 있도록 하여 산불 발생 즉시 소방차가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임도를 확장하여 울진, 동해, 강릉, 산불 같은 큰 불도 조기 진화하여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및 산림을 보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국민 모두는 물론 세계인도 같이 누릴 수 있는 때가 빨리 오도록 해야 한다. 다만 많은 차량이 내뿜는 매연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하루 입산할 수 있는 차량수를 조절하고 통행료도 징수하여 자연환경을 훼손 없이 보존하도록 운영과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 /2022년 3월 14일 동아경제
    • 칼럼·시론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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