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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순 作- "찬란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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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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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 장안순 화백은 한국적 정서와 미감이 깃든 화폭에 묵향과 채색의 조화라는 현대적 조형기법을 통해 한국화의 글로벌화를 지향하는 한국화가다. 그는 ‘시중유화 화중유시(詩中有畵 畵中有詩)’의 작품세계를 지향하며 그림에 시적 분위기와 스토리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의 작품 ‘찬란한 아침’을 보면 한지위에 수묵과 더불어 아크릴로 노랑과 빨강의 두가지 색을 운필해 일출하는 태양과 순천만 갈대가 조화를 이뤄 기운생동(氣韻生動)하는 생명력과 조화의 섭리를 함께 담아내고 있다.


장 화백은 오는 11월~12월 두 달간 전주 산속등대 미술관에서 초대전을 가질 예정이다.


◇주요 경력=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한국화과 및 동 대학원졸업 △개인전 52여회 △초대 및 그룹전 500여회 △제34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종합대상, 2017년 대만아트페스티벌 종합대상, 2019년 제63회 전라남도 문화상 수상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外 각종공모전 60여회 심사위원 역임 ·現 (사)한국미술협회 이사, (사)한국화진흥회 호남 지회장

 

/2020년 12월 31일 동아경제 

장안순 작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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