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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 중소·중견기업 RE100 대응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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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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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한국공학대-SEP협동조합 RE100 대응‧실현 앞장

지난 29일 경기 반월시화산단 지역간담회…애로사항 청취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원장 권기영, 이하 에기평)은 중소중견기업이 글로벌 규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RE100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11월 10일 경기 RE100 컨소시엄 준비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그리고 지난 29일 경기 시화반월 산업단지 30여개사가 참여한 지역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지역간담회는 RE100이행을 위한 해당지역에서 대응노력과 애로 사항을 발굴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 에스이피협동조합과 함께 협의 중인 ‘중소중견기업 RE100 대응지원을 위한 공공 협력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 


에기평 기성섭 본부장은 “기업의 RE100참여는 글로벌환경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것이며, 민간주도의 자발적 노력이 중요하고, 에기평과 관계기관은 RE100이행을 효과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국공학대학교 탄소중립혁신센터 현동훈 센터장은 “중소·중견기업에게 실질적인 RE100 대응 지원에 맞게 대학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민간주도의 자발적 노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센터의 임무를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SEP조합 남기웅 부이사장은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캠페인인 RE100이행을 위해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정책적 추진과제를 도출하여 사전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2022년 11월 30일 동아경제 김정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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