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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서울모터쇼, 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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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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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국 148개 업체 참가 신청
`2005 서울 모터쇼'가 완성차 및 부품업체 148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전망이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2005 서울모터쇼' 참가신청을 마감한 결과 완성차 30개사(국내 8개사, 해외 22개사), 부품업체 118개사 등 세계 10개국, 148개 업체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국내 완성차 메이커 중에서는 현대, 기아, GM대우, 쌍용, 르노삼성, 프로토 자동차, 대우타타, 대우버스 등 8곳이, 수입차업계에서는 BMW, 렉서스, 메르세데스-벤츠, 폴크스바겐, GM, 포드 등이 참가한다.
씨멘스VDO, 로버트보쉬, 만도, 한일이화, 평화발레오 등 유명 부품업체들도 총출동할 예정이다.
이번 모터쇼는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 건립되는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2005년 4월30일부터 5월8일까지 9일간 `변화, 계속되는 놀라움'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총 전시면적은 역대 최대인 1만6천225평에 이른다.
이번 모터쇼에서는 차세대 친환경 차량과 첨단 부품, 경유승용차 등도 대거 출품될 예정이다.
서울모터쇼 조직위원회는 한국자동차공업협회,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 3개 기관으로 이뤄져 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95년부터 격년제로 서울 국제모터쇼를 개최해 왔으며 한국수입차협회는 1, 2회 모터쇼 참가 뒤 전시공간 위치 선정과 수익금 배분 등의 이견으로 3회(99년) 모터쇼 참가를 거부하고 2000년부터 독자적으로 모터쇼를 열어오다 내년부터 국산차와 수입차 모터쇼를 통합키로 양측이 의견을 모았다.
한편 스카니아코리아, 볼보트럭코리아, 만트럭버스코리아, 다임러크라이슬러트럭코리아 등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EUCCK) 산하 상용차위원회는 모터쇼 주최측의 태도를 문제삼아 최근 불참을 결정했다.

200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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