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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신제품] 씨에스라이프, 실용성 뛰어난 신형 골프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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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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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라이프(대표 박창섭)가 지난달 출시한 신형 ‘겐지 야마모토 골프백세트’가 뛰어난 실용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는 필드를 연상케하는 문양을 넣은 검정, 와인, 보라, 핑크, 그레이 등 다섯가지 종류의 신형 ‘겐지 야마모토 골프백세트’를 출시, 시선을 끌고 있다.

박창섭 대표는 “자가드 원단을 개발 하는데 3년여가 걸렸다. 원단에 필드와 골퍼들의 문양있어 친근감을 준다. 뿐만아니라 한 땀 한 땀 바느질 솜씨가 정교하다. 제품에 대한 자부심으로 특허번호도 넣었고, 안감과 마크(조각)에도 로고를 새겨 모방제품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였다”고 말했다.

특히 신형 골프백은 소재로 내구성과 기능성이 뛰어난 자가드 원단을 사용했다. 이는 골프백 자체를 경량화 시켰으며, 뛰어난 방수기능으로 우천시 골프용품을 완벽하게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고품질 원단·부자재, 프레임 등 하나 하나가 국내에서 정성껏 조립되어 뛰어난 내구성과 품질을 보장한다.

또한 넉넉하고 실용적인 포켓수납공간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디자인과 다섯 개로 분할된 클럽 수납공간, 바퀴를 달아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여성 골퍼들을 배려한 점이 눈에 띈다.

아울러, 골프백과 함께 세트로 선보이고 있는 ‘보스턴 백’은 캐리어 형으로 제작돼 골프 라운딩은 물론 가벼운 여행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박창섭 대표는 “우리는 외산 브랜드와 차별화한 중상위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실용성을 중시하는 골퍼라면 값비싼 외산 명품이나 값싼 중국산의 천편일률적 제품을 선택하기보다는 세련된 감각과 실용성을 겸비한 우리제품이 제격”이고 말했다.

40여년 명품 수제 골프백 제조의 외길을 걸어온 씨에스라이프는 ‘Made in KOREA’의 토종 기술력과 품질, 디자인으로 외산과 경쟁해 나가고 있다. 남들이 할 수 없는 분야를 신속히 개발, 신제품을 출시하는 것이 이 회사 경쟁력의 원천이다. 또한 국산이라 외산에 비해 A/S측면에서도 유리하다.

이러한 장점이 골퍼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며 출시된 지 한 달여 밖에 되지 않았지만 뜨거운 소비자들의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2016년 6월 27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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