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움직이는 AI…차세대 AI경쟁력은 '에이전트'에이전틱 AI 시대, 정부·산업계 '미래 전략' 머리 맞대
국회서 '에이전틱 AI' 전략 논의 AI 토큰 이코노미·서비스 혁신 등 정책 방향·상용화 과제 집중 모색
[동아경제신문=유경석 기자] 국회서 Agentic AI 국회 조찬 포럼가 열린다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의 도래에 따라 AI 토큰 이코노미와 서비스 혁신 전략을 모색하고 정부의 이니셔티브 전략을 점검하는 사회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AI 기술의 산업적 파급효과를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정립하는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27일 국회 행사 계획에 따르면, 오는 28일 화요일 오전 7시 30분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Agentic AI 국회 조찬 포럼’이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AI 산업 정책 기조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서비스 상용화의 한계와 다부처 조율 과제를 해소하고자 기획됐다.
이동수 A2SYS 대표가 ‘AI 에이전트 시대, AI 토큰 이코노미와 서비스 혁신 전략’을, 백병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이 ‘에이전틱 AI 이니셔티브 전략’을 맡아 각각 정책 가이드라인 조율안을 제안한다.
참석자들은 에이전틱 AI 관련 가이드라인 조율안, 주최 의원실이 요구하는 인프라 대책, 학계 및 업계가 제기하는 실행 정합성 확보 과제에 대해 다각적인 의견을 교환하며 제도 안착을 위한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한편 ‘Agentic AI 국회 조찬 포럼’은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국회의원실과 국민의힘 이인선 국회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유경석 기자(kangsan0691@naver.com) <저작권자 ⓒ 동아경제신문 & da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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